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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스 이어폰과 노이즈 캔슬링의 완벽한 하모니! 피아톤 BT100NC 사용기!

    • 영댕이

    • 2015-09-01

    • 조회 : 319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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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디자인 중에서 개인적으로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착용감도 좋은 편이고 보통 10시간 이상의 음악 재생 시간을 제공해서 하루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넥밴드형으로 디자인되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외부 소음을 95%까지 제거해 줄 수 있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탑재한 피아톤 BT100NC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박스를 살펴보면 별도의 비닐로 다시 한 번 포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박스 자체를 보호하거나 개봉 여부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박스의 전면을 살펴보면 피아톤 BT100NC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아톤은 도끼 시리즈로 유명한 크레신에서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박스의 하단에는 피아톤 BT100NC의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외부 소음을 95%까지 제거해 줄 수 있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피아톤 BT100NC의 특징들이 더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는데 아쉽게도 한글이 아니라 영어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우선 블루투스 4.1와 고음질 재생이 가능한 APT-X 코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탑재되었는데 대중교통이나 비행기를 이용할 때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

     

     

     

     

    피아톤 BT100NC의 경우에는 IPX 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운동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한 번에 두 대의 디바이스와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피아톤 BT100NC를 사용하다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고 내장되어 있는 각 종 버튼들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음악이나 통화를 제어해 줄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어떤 액세서리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박스의 옆면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되었던 액세서리는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었을 때도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오디오 케이블이었습니다.

     

     

     

     

    반대쪽 옆면에는 피아톤 BT100NC의 스펙이 명시되어 있었는데 노이즈 캔슬링의 사용 여부에 따라서 재생 시간이 조금 차이가 나는 편이지만 최대 12시간의 음악 재생이 가능합니다.

     

     

     

     

    박스의 상단을 살펴보면 박스 자체를 봉인하는 역할을 하는 스티커와 함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고리가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의 하단을 살펴보면 피아톤 BT100NC 본체는 중국에서 제조가 되었다는 문구와 함께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상단과 하단에 배치되어 있는 봉인 스티커를 칼로 제거하면 위와 같이 위 아래로 밀어서 속 박스를 분리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고급스럽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속 박스를 살펴보면 전면에는 피아톤의 로고가 음각되어 있었고 하단에 배치되어 있는 고리를 이용해서 개봉을 할 수 있습니다.

     

     

     

     

    속 박스의 덮개를 개봉하면 내부에 피아톤 BT100NC 본체와 액세서리를 수납하고 있는 박스가 고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모든 구성품들은 위와 같은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하지 않고 제법 풍성한 구성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은 넥밴드 형태로 디자인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형태이고 최근에 유사한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무게는 약 42g이 측정되었는데 실제로 목에 착용을 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어서 장시간 착용을 해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왼쪽 유닛을 살펴보면 전원 역할을 겸하는 통화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데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서 S보이스를 호출하거나 최근에 전화를 걸었던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왼쪽 유닛을 바깥쪽을 살펴보면 마이크로 USB 커넥터가 덮개가 덮여있었는데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은 편입니다.

     

     

     

     

    안쪽을 살펴보면 노이즈 캔슬링 동작 버튼과 볼륨 버튼 그리고 상태 표시 LED가 배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볼륨 버튼의 경우에도 역시 누르는 길이에 따라서 다르게 동작을 하게 됩니다.

     

     

     

     

    왼쪽 유닛의 아래쪽을 살펴보면 피아톤의 로고와 함께 무선 스테레오 헤드셋이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었고 몸체 자체는 약간 동그랗게 디자인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유닛을 살펴보면 재생 버튼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NFC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오른쪽 유닛의 아래쪽을 살펴보면 시리얼 넘버와 전원 규격을 비롯한 각 종 정보들이 인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이어폰은 좌우 유닛의 앞쪽에 고정시켜 놓을 수 있는데 다른 제품들과 같이 자석으로 고정되는 방식은 아니었고 물리적인 결합을 통해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피아톤 BT100NC의 이어폰을 살펴보면 조금 독특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어폰에 노이즈 캔슬링을 위한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는 기둥처럼 디자인된 부분에 배치되어 있었는데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분석한 후에 위상이 반대되는 파형을 만들어서 소음을 제거하는 원리입니다.

     

     

     

     

    좌우 유닛의 내부를 살펴보면 중심에 기둥 형태의 구조물이 배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이어폰의 이어팁 부분을 결합시켜서 고정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렇지만 자석방식에 비한 조금 불편하지만 고정 자체는 조금 더 단단한 편이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넥밴드에는 형상기억합금이 사용되었고 양 옆을 살펴보면 사람에 체형에 맞게 이어폰 줄의 길이를 조절하기 위한 스톱퍼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톱퍼를 이용하면 자신의 귀와 머리 모양에 맞게 이어폰 줄의 길이를 조절해 줄 수 있는데 자동 감김 방식을 채택한 제품에 비하면 조금 불편한 편이지만 무난하게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넥밴드에는 형상기억합금이 사용되었는데 위와 같이 접어도 바로 원래의 형태로 복원이 가능했고 목에 걸었을 때 편안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아톤 BT100NC의 액세서리를 살펴보면 퀵카이드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한글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한 번 정도는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를 충전시켜주기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도 동봉되어 있었는데 최근에 정말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과 혼용해서 사용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배터리가 완전방전이 되면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피아톤 BT100NC의 경우에는 별도의 오디오 케이블을 제공해서 배터리가 방전된 상황에서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총 1쌍의 이어팁과 여분으로 한 쌍의 스톱퍼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어팁의 경우에는 컬러로 구별되어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디자인과 액세서리는 동영상을 통해서 보다 다양한 각도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구성 자체는 풍성한 편이고 디자인도 상당히 세련된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를 처음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배터리를 충전시켜주어야 하는데 완전 방전이 되었을 경우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재미있는 부분은 충전 중에서 페어링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최근과 같이 외장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시대에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은 넥밴드 형태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목에 걸어서 사용을 해야 하는데 유연한 밴드가 적용되어 있어서 다양한 체형의 사람들도 대부분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이어폰은 독특한 형태 때문에 어떻게 착용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는데 케이블이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배치시켜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게 착용을 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를 착용했을 때에는 위와 같이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손 감각으로만 작동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버튼들의 숫자가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동작을 시켜줄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경우에는 IPX 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땀이나 가벼운 비 정도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압이 높으면 침수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NFC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동일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스마트폰과 편리하게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미리 NFC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피아톤 BT100NC NFC 센서는 오른쪽 유닛에 배치되어 있는데 스마트폰의 NFC 센서와 접촉을 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켜주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한 편입니다.

     

     

     

     

    피아톤 BT100NC와 스마트폰의 NFC 센서를 근접시켜주면 스마트폰에는 새로운 블루투스 디바이스를 등록할 것인가? 를 물어보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예를 선택하면 바로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NFC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은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피아톤 BT100NC의 플레이 버튼을 길게 눌러서 페어링 모드로 전환한 후에 스마트폰에서 검색을 통해서 페어링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멀티 포인트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두 대의 스마트폰에서 동일한 프로필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음악을 듣다가 다른 디바이스에서 다른 음악을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기능은 동일 프로필은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우선권이 있어서 동시에 음악을 재생할 수는 없었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APT-X 코덱을 탑재하고 있는데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같이 사용을 하면 보다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사운드의 밸런스가 좋은 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진동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도 피드백을 느낄 수 있고 내장되어 있는 통화 버튼을 약간 길게 누르면 최근에 전화를 걸었던 사람에게 리다이얼이 됩니다.

     

     

     

     

    피아톤 BT100NC의 통화 버튼을 짧게 누르면 삼성 갤럭시 S5 기준으로 S보이스가 실행되는데 음성으로 다양한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00NC의 경우에는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본체의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거나 블루투스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에서 사용하려고 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아톤 BT100NC에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실외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면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구조적인 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경우에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저주파 소음을 주로 제거하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상당히 유용한 편이고 특히 소음이 작아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낮은 볼륨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척력 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3M 귀마개를 착용하는 것처럼 동작한다는 오해를 하기도 하는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미래에 발생할 노이즈를 예측해서 반대되는 파형을 생성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저주파 노이즈에 효과가 있는 편이고 가끔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소리가 튀는 현상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웅~ 하고 울리는 소리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편입니다.

     

     

     

     

    지금까지 피아톤 BT100NC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었고 블루투스 기능은 물론이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어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한 제품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다른 종류의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같이 별도의 앱을 이용해서 문자나 카카오톡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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