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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쓸만한 선택

    • Neolife

    • 2006-04-20

    • 조회 : 455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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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요약 1. Brand value는 썩어도 준치. 옛날명성 그대로 2. 절대적인 만족은 아님. 3. 그래픽 용으로 쓸만함. 그래픽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모니터에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CRT중 가장 좋다고 하던 에이조가 LCD만 생산하고 있는 차에 가격비교사이트를 둘러봐도 매니아사이트를 들러봐도 온통 LCD이야기뿐. 그나마 매니아들간 형성된 이야기도 먼얘기 에이조 LCD.. CG붙는 모델이 눈에 들어오지만 거기 쓸 돈이면 다른데 투자하는게 낫지...CRT쪽을 보아도 삼성쪽에 물건이 많고 그옛날 플래트론의 명성은 어디가고... 이제 LG에 남은 모델은 17,19 각 한대씩뿐. Dana**에는 조금 있었지만. 눈으로 보고 선택하는 수 밖에 없지만 용산에 디스플레이된 제품들도 모두 L. 하는수 없이 아직 cRT를 많이 쓰는 친구와 동료들 것을 보고 선택하는 수 밖에 없다. 친구의 삼성crt... 그나마 그래픽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선택되었다는 삼성 909nf. 이녀석은 산지 3~4년 된 놈인데 더욱 어두워져서 어두운 배경이 많은 RPG게임을 하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했다. 게다가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RGB의 조절. 모니터 두개를 쓰는 녀석인데, 옆에 LG17인치는 거의 5년 다되는 녀석인데 한번 AS받고난 후 초점이 잘 맞고 색도 웬만큼 나온다. 샤프니스는 좀 떨어지지만. 모델명 기억안남. 여튼... 제품에 형성된 Brand 인지도는 괜히 있는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삼성 애니콜.. LG플래트론.. 그치만 03년 출시된 이녀석 괜찮을까? 처음에 막깡으로 필립스 19인치를 주문했는데 도저히 작업할 수준이 아니었다. 다시말해서, 3이란 회색을 표현할 때, 화면 가까이서 보면 2.5의 회색과 3.5의 회색이 바둑판 모양으로 배열되어 3의 회색을 만드는 경향을 다들 아실텐데 필립스는 거의 (과장하자면)1과 5가 이뤄 만드는 3의 회색. 필립스 모니터를 연결해 보고 다시 친구의 에이조 모니터를 봤다. 다들 그런가? 했는데 역시 에이조. 위식대로 표현하자면 2.8 + 3.2 수준쯤 된다고 해야하나... 반품시키고 난 후 여러 우여곡절끝에 LG17인치로 결정. 19인치의 1280이 제대로 나오는 녀석이 아니라면 17 1024나 1156이 낫겠다 싶었다. 택배가 오고 연결하고 나니... 결과는 대만족. 에이조에서 본 느낌에 샤픈함이 더해진 기분. 대신 화면의 순도는 외곽으로 갈수록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사양길에 오른 CRT지만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며칠전 한글을 켜서 문자를 보면 피곤하던 필립스와는 비교대상이 아니었다. 그치만 절대적인 기준으로는 역시 부족한게 사실. LCD가 시장성을 갖는 게 10년만 늦어졌더라면... CRT의 화면은 얼마나 더 발전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사양길에 들어선 CRT지만 프로게임때도 이용되는 CRT. 제조사 특히 LG는 CRT의 명맥을 한줄기라도 꼭 이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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