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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용이동수단 '나인봇 원 S2' 국내 출시

    • 매일경제 로고

    • 2016-04-21

    • 조회 : 89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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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1위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인 나인봇이 신형 S2 제품으로 전동휠 대중화를 선언했다.

     

    나인봇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나인봇 원 S2' 출시 기념 국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자오 중웨이 마케팅 총괄대표, 마거 해외영업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시한 ‘나인봇 원 S2’는 원휠(한바퀴 전동휠) 제품으로, 두 개의 배터리로 운행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2개 장착 시 최대 시속 24 km/h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주행거리는 30km다. 배터리 1개를 장착할 경우 최대 시속 18km/h, 최대 1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제품 외관에는 애플 아이폰에 쓰이는 재질인 사빅 이노베이티브 플라스틱(SABIC Innovative Plastics)사의 렉산(LEXAN) 소재가 적용됐다. 전동휠 크기는 기존 나인봇 원 E플러스에 적용됐던 16인치 휠보다 작은 14인치다. 나인봇 관계자는 “S2의 무게는 11,4kg으로 차체의 전체적인 중심구조를 낮춰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을 증가 시켰다”고 설명했다.

     

    21일 출시된 나인봇 원 S2 (사진=나인봇)

    21일 출시된 나인봇 원 S2 (사진=나인봇)

     

    또 나인봇 원 S2 외관에는 천만 가지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LED가 적용됐다. LED를 통해 배터리의 잔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잔량에 따라 표현하는 색상이 다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품 내부는 전면 밀봉 설계됐으며, 방수등급은 IP 54 등급이다. 이로 인해 빗길, 진흙 길에서도 주행이 무난하다.(폭우 상황 제외)

     

    또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앱과 제품을 연동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주행거리 뿐 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제품의 상태를 체크 또는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펌웨어 업데이트도 진행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앱 내 밴드에 가입되면 주변의 주행자와 랭킹순위를 조회해 상태를 공유할 수 있다.

     

    또 신제품에는 배터리 셀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BMS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는 배터리 잔량 부족 시 경고음 또는 감속기능으로 차체와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인봇은 최근 스타플릿과 국내 판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나인봇 원 S2를 포함한 모든 제품은 스타플릿 자회사인 아이휠을 통해 전국에 유통된다.

     

    나인봇 원 S2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5월 20일부터 본격 출시된다. 소비자 판매가(예정)는 88만8천원이다. 이는 이전에 출시된 나인봇 원 E플러스 모델(113만원)보다 약 25만원 인하된 가격이다. 나인봇은 가격 인하를 통해 전동휠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자오 중웨이 나인봇 COO 겸 마케팅총괄대표는 “나인봇 원 S2는 사용자의 이동을 쉽고 빠르게 도와주어 출퇴근, 단거리 이동 등에 많은 편리함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해 이동수단과 함께 레저 활동을 결합한 신개념의 혁신적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정진호 아이휠 대표는 “현대 사회에서 심각하게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인 교통체증 및 주차문제 그리고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퍼스널 모빌리티가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 공급과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사용자에게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퍼스널 모빌리티의 대중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재환 기자 (jaehwan.ch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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