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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 매일경제 로고

    • 2016-04-25

    • 조회 :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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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나들이나 등산, 캠핑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야외에서 음악을 듣기 위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작고 가벼운 제품도 어울리지만 떨어뜨리거나 비를 맞아도 끄떡없는 내구성 설계가 된 아웃도어 전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쓰기 좋다.


    아웃도어 스피커는 기본적으로 튼튼해야 한다. 단단한 바디로 낙하나 외부충격에도 스피커를 보호해야 하며 생활방수로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도 걱정이 없다.


    야외 활동에 특화된 아웃도어 스피커라고 해서 내구성만 높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스피커라는 기본에 충실해 음질을 높인 제품이 사용자의 만족도도 높다.


    사운드 품질이 뛰어난 아웃도어 스피커를 찾는 이들이라면 디붐(Divoom)의 '아웃도어'를 눈여겨보자. 디붐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스피커 브랜드로 지난 2011년에 첫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였으며, 무엇보다 사운드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오디오 브랜드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디붐 아웃도어는 뛰어난 방진방수 성능은 물론이고 음질의 향상을 위해 무려 6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채택해 눈길을 끈다.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최적의 음질로 음악을 감상하고 싶다면 디붐 블루투스 스피커 '아웃도어'를 살펴보자.

     단단한 메탈 프레임과 고무커버로 내구성 높여


    디붐 아웃도어는 심플하면서도 상당히 견고해보이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피커 유닛은 촘촘한 그릴이 보호하며 단단한 메탈 바디를 사용해 어지간한 충격에도 끄떡없는 내구성을 마련했다. 메탈 바디는 앞뒤 8개의 나사로 꽉 조여져 작은 틈새도 없앴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스피커의 윗면과 측면, 하단에는 모두 고무 커버가 기본적으로 씌워져 있다. 이를 통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스피커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흠집에도 강하기 때문에 별도의 케이스 없이 아웃도어에서 사용해도 좋다.


    메탈바디와 고무 커버를 통해 등산이나 캠핑장 등 야외에서 맘 놓고 가져가기에 좋고 테이블에 올려놓을 때도 가볍게 척 올려놓을 수 있어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독특한 점은 디붐 아웃도어의 전면과 뒷면의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6개의 스피커 드라이버가 각 3개씩 위치한 양방향 사운드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부분 전면에서만 소리가 나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달리 디붐 아웃도어는 어디서나 고른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스피커의 위치를 신경쓰지 않고도 다수의 인원이 음악을 함께 듣기 좋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스피커의 조작버튼은 모두 윗면에 있다. 총 5가지의 버튼으로 전원을 켜거나 블루투스 페어링, 음악 재생/정지, 볼륨 조정이 가능하다. 볼륨 버튼을 길게 누르면 트랙 이동이 가능해 음악 선곡 또한 가능하다. 버튼 역시 고무로 감싸져 있어 외부의 충격으로 적절히 보호되며, 크기도 큰 편이라 야외에서 이동 중에도 쉽게 버튼을 누를 수 있다.


    크기는 너비 185mm, 깊이 60mm, 높이 78mm로 일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슷한 크기를 지녔다. 한 손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고 배낭 등에도 부담 없이 담기 좋다.

    다만 무게가 다소 묵직한 편이다. 무게는 700g으로 6개의 스피커 드라이버와 단단한 메탈 바디,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한 결과로 보여진다. 크기는 작지만 묵직한 무게는 어느 정도 감안이 필요하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색상은 블랙과 레드, 블루 세 가지다. 가장 무난한 선택으로는 블랙 색상이 잘 어울리며 블루 색상은 계속이나 바닷가 등에서 잘 어울려 보인다. 개성있는 컬러를 중시한다면 레드 색상을 눈여겨보자.


     AUX 단자 및 NFC 연결 지원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입력 단자는 측면 커버를 열면 나온다. 여기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단자와 3.5mm 이어폰 단자가 있다. 이어폰 단자에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면 디붐 아웃도어를 유선 스피커처럼 쓸 수 있다.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MP3 플레이어를 연결해 쓰거나 노트북 등과 연결하면 PC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패키지에는 디붐 아웃도어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케이블과 AUX 오디오 케이블과 한글이 기재된 사용설명서가 포함된다.


    이제 디붐 아웃도어를 스마트폰과 같은 블루투스 기기에 연결해보자. 아웃도어는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를 지원하지 않아 새로 연결을 하고자 한다면 본체 윗면의 페어링 버튼을 눌러 연결을 시도해야 한다. 여기에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지원해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있다면 간단히 스피커와 맞닿는 것만으로도 연결을 마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넘어선 사운드


    디붐 아웃도어는 앞면과 뒷면 모두 풀 레인지 스피커와 트위터, 저음을 보강하기 위한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채택했다. 그렇기에 총 6개의 드라이버를 지녔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5cm의 풀 레인지 드라이버와 2.5cm 트위터, 5cm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각각 배치됐으며 특히 트위터는 네오디뮴 자석과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공진음을 최소화해 각 드라이버가 조화롭게 울리도록 했다. 출력은 15W로 6개의 드라이버와 함께 야외에서도 충분한 음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풀 레인지 유닛을 하나 사용한 경우가 많고, 여기에 저음을 보강하기 위해서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추가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트위터 유닛까지 채택한 디붐 아웃도어는 상당히 눈에 띄는 구성이라 할 수 있으며, 전후면에 동일한 스피커 유닛을 적용한 사례는 디붐 아웃도어가 최초의 사례로 전해지고 있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디붐 아웃도어는 소리가 좋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연결해 들어봐도 생각의 변함이 없었다. 상당히 균형 잡힌 사운드로 고음과 중저음에 흠을 잡을 곳이 없을 정도다. 모든 음역대를 커버하는 드라이버가 따로 있어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들어봤지만 이렇게 마음에 드는 사운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될 정도다. 

     

    여기에 대부분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전면에 스피커가 배치되기에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최적의 위치가 정해지지만 디붐 아웃도어는 양방향으로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스피커 위치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상당히 편리하다.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저음을 담당하는 강력한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2개나 채택된 만큼 체감 출력도 15W를 훨씬 뛰어넘는다. 음량을 약 30%만 올려도 충분한 음량이 확보되며 중간 정도의 볼륨이라면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볼륨은 스마트폰과 동기화되며 최저 볼륨 역시 상당히 크게 느껴진다.


    디붐 아웃도어는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인 것으로 보여지지만 무엇보다 사운드가 가장 마음에 든다. 굳이 아웃도어에 스피커를 가지고 나가지 않더라도, 실내에서 시원스러운 출력과 완성도 있는 사운드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디붐 ‘아웃도어’로 충분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2시간 논스톱 음악재생


    디붐 아웃도어는 휴대용 스피커치고는 큰 편에 속하는 3,600mAh 배터리를 채택해 음악 재생은 연속 12시간, 음성 통화는 최대 15시간 연속으로 가능하다.


    충전 단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이는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채택했기 때문에 AC 어댑터를 통해 충전해도 좋고, 야외에서는 휴대용 보조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해 어디서나 간단히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다.


     방수는 물론 방진 설계까지 갖춰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대부분의 아웃도어 스피커는 방수 기능만을 지원하지만 디붐 아웃도어는 방진 기능까지 함께 지원한다. 등급은 IPX44로 1mm 이상의 흙이나 알갱이로부터 스피커를 보호하는 방진 기능과 모든 방향에서 분사되는 액체로부터 보호가 가능한 방수 기능을 갖췄다. 스피커를 물에 넣는 것은 불가하지만 비나 눈이 오거나 물이 튀는 것 정도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를 품어 핸드프리 통화 지원


    디붐 아웃도어는 마이크를 내장해 전화가 왔을 때 스피커를 통해 직접 통화가 가능하다. 음악을 듣는 도중 전화가 걸려오면 재생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고, 2초간 길게 누르면 전화를 거절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야외 활동 중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되며 회의실에서는 다수가 통화할 수 있는 스피커폰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뛰어난 완성도에 매력적인 가격대 지녀

     

    6개의 스피커 유닛 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아웃도어’


    디붐 '아웃도어'는 이름처럼 아웃도어 환경에 충실하다. 든든한 메탈 바디에 고무커버를 씌웠으며방수는 물론 방진 설계로 험난한 야외활동에서도 걱정 없이 쓸 스피커로 잘 어울린다. 여기에 6개의 스피커를 통한 전 음역대의 고른 소리는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디붐 아웃도어 스피커는 디자인과 성능에 비해 가격대도 합리적이다. 현재(22일) 기준 인터넷 최저가로 7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디붐에 국내 수입원은 가우넷으로 해당 제품에 한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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