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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스캔, UHD 프리싱크 게이밍 모니터 출시

    • 매일경제 로고

    • 2016-05-10

    • 조회 : 48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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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스캔 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에서 게이밍에 최적화된 28형 모니터 신제품 ‘알파스캔 2879 UHD FreeSync 게이밍’를 내놨다.

     

    신제품은 10비트의 UHD 화면에 144Hz의 주사율과 1ms의 응답속도를 보이며, AMD의 FreeSync 기술을 지원해 티어링 현상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구사한다.

     

    게임을 하다 보면 그래픽카드에서 내보내는 영상신호와 모니터의 화면 주사 타이밍이 맞지 않아 화면이 끊기는 스터터링이나, 화면이 깨지는 것처럼 보이는 티어링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단 0.1초의 시간도 결정적인 FPS 게임에서는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제품은 AMD의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하여 어떤 주사율에서도 화면 끊김이나 티어링 현상 없이 부드러운 화면으로 더욱 정밀하게 게임을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알파스캔, UHD 프리싱크 게이밍 모니터 출시

     

     

    2879 UHD FreeSync 게이밍은 1ms의 응답 속도와 초당 보여지는 프레임수가 60인 일반 모니터대비 2.4배 많은 144Hz의 주사율을 지원해 속도감 있고 움직임이 많은 영상도 잔상 없이 부드럽고 선명하게 구현한다.

     

    또한, 8천만 대 1의 동적 명암비로 특히 더 어둡거나 밝은 화면에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어둠 속에 숨어 있는 적의 움직임을 쉽게 포착할 수 있다.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 할 수 있도록 Racing, RTS, FPS, 게이머 1, 게이머 2 등 5가지의 게임 모드를 탑재했다.

     

    모니터 하단에 위치한 단축버튼으로 모드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 멀티뷰 PIP, PBP 기능을 지원해 하나의 모니터를 마치 2개처럼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DP, HDMI, DVI 등 2879가 제공하는 다양한 입력단자에 PC, 노트북, 게임콘솔 등 복수의 기기를 연결해 각각의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Full HD 해상도의 4배에 해당하는 3840x2160의 초고해상도 화면에 10억 7천만 개의 10비트 컬러로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신제품은 고사양 PC의 화면을 고화질로 출력하는 디스플레이포트(DP)를 포함해 HDMI, DVI, D-sub 단자를 갖추고 있다. MHL 단자가 있어 스마트폰 자동충전은 물론 모바일 기기의 동영상, 사진, 게임, 앱을 모니터의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또한 Audio out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거나 헤드셋을 끼우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글 / 베타뉴스 김성욱 (beta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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