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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 매일경제 로고

    • 2016-05-20

    • 조회 :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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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바는 TV 하단에 배치돼 공간활용성이 높고 내장스피커의 부족한 출력과 사운드를 보강하는 용도로 쓰인다. 현재 사운드바의 강자로는 브리츠(Britz)를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사운드바 제품을 선보이는 브리츠는 특히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네이버쇼핑 랭킹을 살펴보면 출시 이후 BZ-T3600이 꾸준히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위부터 10위까지 브리츠 제품이 5개가 차지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5월 19일 기준). 이러한 브리츠가 독특한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브리츠 ‘BZ-T3710 트윈’은 일반 사운드바처럼 TV 하단에 배치해 놓고 쓰거나 사용자가 직접 분리해 모니터 좌우에 놓는 2채널 스피커로도 쓸 수 있다. 한마디로 상황에 따라 사운드바로도 쓸 수 있고 2채널 스피커로도 쓸 수 있다. 사운드바를 잡고 돌리면 사용자가 직접 스피커를 분리할 수 있어 분리 및 설치도 간단하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브리츠는 ‘BZ-T3710 트윈’은 출시와 동시에 네이버 사운드바 랭킹 2위에 오를 정도로 초기 반응이 뜨겁다. 형태를 달리하는 트랜스폼 디자인은 물론 블루투스를 채택해 활용도를 높인 BZ-T3710 트윈을 살펴보자.


     어느 장소에나 어울리는 미니멀리즘 디자인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브리츠 BZ-T3710 트윈은 사운드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갖췄다.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색상은 블랙 단일 색상으로 어떠한 TV나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사운드바 전면 중앙에는 전원 버튼과 입력 모드 버튼, 볼륨 버튼이 있다. 원거리서 조정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이 제공되지만 스피커와 가까이 있을 때는 본체 버튼을 활용하는 것이 편하다. 전면에는 스피커를 보호하는 그릴이 위치하며 측면과 뒷면에는 유광 블랙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또한 작은 LED를 중앙에 배치해 색상으로 사운드바의 상태나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드 LED는 사운드바가 대기 상태에 있다는 것이며 블루 LED는 사운드바가 블루투스 모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 BZ-T3710 트윈을 32인치, 46인치, 65인치, 78인치 디스플레이와 비교한 이미지 


    사운드바의 크기는 너비 1,065mm, 높이 60mm, 두께는 62mm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슬림한 두께로 TV 하단에 배치하기 좋고 좁은 테이블에도 설치하기 좋도록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1,065mm 너비를 보면 46인치 티비와 가로 길이가 비슷하다. 32인치 티비보다는 조금 큰 편이며 65인치 디스플레이와도 잘 어울린다. 무게는 1.5kg으로 설치나 이동에도 부담이 없다.


    함께 제공되는 월마운트 브라켓을 이용하면 사운드바를 벽에도 설치할 수 있다. 만약 TV를 벽에 걸어 두었다면 사운드바도 함께 벽면에 설치해 공간활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간단히 분리 및 결합하는 트랜스폼 디자인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이제 사운드바를 2채널 스피커로 변경해보자.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다. 스피커를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잠김이 풀린다. 이후 분리된 스피커를 제품에 포함되는 전용 브라켓에 연결하면 된다. 브라켓 결합 역시 브라켓에 올려두고 45도로 돌리기만 하면 결합이 완료된다. 별도의 도구가 필요 없이 누구나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로 변경하기에 편하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스탠드 브라켓에 연결된 케이블의 길이는 약 1M다. 그렇기에 2채널로 분리해놓을 때는 양쪽 스피커의 거리를 약 2M 정도 벌려놓고 쓸 수 있다. 이는 78인치급 대형 TV에도 사용할 수 있는 길이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브리츠 BZ-T3710 트윈은 일반적으로 사운드바로 쓰는 경우가 많겠지만 디스플레이 하단의 공간이 없을 때 2채널로 활용하면 좋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형태로 바꿔 쓸 수 있다는 것이 브리츠 BZ-T3710 트윈의 장점이며 2채널로 사용할 때는 사운드의 스테레오감을 더욱 명확히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패키지에는 원거리 조작을 위한 무선 리모컨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원거리에서도 간단히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으며 음장효과 등 사운드바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품을 살펴보면 전원 케이블과 RCA to 3.5mm 오디오 케이블, 3.5mm 오디오 케이블, 스탠드 브라켓, 월마운트 브라켓, 사용 설명서가 포함된다.


     다양한 입력단자로 호환성 돋보여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연결단자는 모두 뒷면에 배치됐다. 전원 입력과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PCM), HDMI(Arc), 외부입력(AUX) 단자를 지원하는 만큼 TV와 디지털로 연결해 깨끗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으며 PC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장치와 연결하기에 부족함을 꼽을 수 없을 정도다. 여기에 블루투스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등과 무선으로 연결해 소리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다중 입력 방식을 지원해 두 가지 이상의 기기와 동시에 연결해도 좋다. 리모컨의 오디오 입력 모드만 간단히 변경하면 된다.


    브리츠 BZ-T3710 트윈은 사용법도 간단하다. 흔히 쓰이는 옵티컬 케이블로 TV와 연결하거나 외부입력단자를 통해 PC와 연결을 한 뒤 무선리모컨의 입력모드를 선택해주면 된다. 연결이 되었다면 자동으로 소리를 출력한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블루투스 입력의 경우 리모컨의 'BT' 버튼을 눌러 블루투스 모드로 변경을 하면 사운드바가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에 진입한다. 이후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한 후 음악을 재생하면 된다.


     TV 사운드의 확실한 업그레이드


    브리츠 BZ-T3710 트윈은 50mm 풀레인지 스피커 2개를 채택했다. 출력은 50W로 TV 내장스피커의 부족한 사운드를 채워주기에 충분한 음량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튜닝한 사운드 밸런스로 프리미엄 사운드를 추구했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BZ-T3710 트윈을 TV와 연결하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강력한 출력이다. 50W의 출력은 TV의 내장 스피커와는 비교하기가 힘들 것이다. 사운드바의 볼륨을 크게 올리지 않고도 든든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굳이 비교하자면 기존 TV 사운드는 스마트폰의 내장 스피커를 틀어놓은 정도라면 브리츠 BZ-T3710 트윈은 최상급 헤드폰을 연결한 듯한 강력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기존 TV 내장 스피커의 부족한 점이 저음역대인 만큼 BZ-T3710 트윈은 저음역 사운드에 좀 더 초점을 두었다. 강한 출력과 입체감, 보강한 저음역대로 영화나 드라마의 몰입감을 상승시킨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콘텐츠에 따라 음색을 바꿀 수 있는 음장효과를 지원한다. 플랫(Flat), 무비(Movie), 음악(Music) 3가지 음장을 지원하는데 가장 기본 음장은 플랫이며, 무비는 말 그대로 영화에 잘 어울린다.


    무비 음장을 켜면 실제 영화관에 온듯한 사운드와 흡사하다. 입체감이 확 살아나고 저음의 힘이 실려 영화의 집중도가 크게 향상된다. 만약 블록버스터 영화를 즐겨본다면 무비 음장이 꽤나 마음에 들 것이다. 뮤직 음장은 선명도를 향상시켜 확실히 음악 재생에 잘 어울린다.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BZ-T3710 트윈은 블루투스 기능을 채택해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쓸 수 있다. 리모컨의 'BT'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모드로 변경이 되며 이전에 연결이 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있다면 즉시 연결이 돼 음악을 빠르게 들을 수 있다. BZ-T3710 트윈은 일반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출력과 입체감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부족함이 없는 사운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BZ-T3710 트윈은 다양한 연결 단자를 통해 데스크톱 PC나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는 만큼 PC용 스피커로 사용해도 남다른 만족감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진다.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사운드바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들다, 브리츠 BZ-T3710 트윈


    브리츠 BZ-T3710 트윈은 간단히 사운드바와 2채널 스피커를 넘나든다는 것이 돋보인다. 설치 환경이나 사용자 취향에 따라 외관을 달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사운드바로 사용할 때에는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며 2채널 스피커로 두었을 때는 스탠드 브라켓을 통해 멋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운드 품질은 브리츠 제품인만큼 완성도가 뛰어나다. 50W 출력에 든든한 중저음, 여기에 영화 음장을 더하면 영화관 못지 않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전의 브리츠 사운드바와 같이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 BZ-T3710 트윈은 10만 원 중반대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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