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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300km 주행 골프 전기차 연내 출시"

    • 매일경제 로고

    • 2016-05-24

    • 조회 : 35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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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골프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늘어난다.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 등 외신들은 23일(미국시각) 폭스바겐의 신형 전기차 출시 계획등을 일제히 전했다.

     

    보크마 타네베르거 폭스바겐 전기차 개발 총괄은 지난 주말 베를린에서 열린 포뮬러 E 레이싱 대회에서 “2017년형 골프 전기차(e-골프)는 올해 말 한번 충전으로 최대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가 밝힌 주행거리는 유럽 연비 측정 방식인 NEDC 기준에 따른 것이다.

     

    현재 유럽 등 일부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e-골프의 충전시 최대 주행거리는 133km다. 타네바르거 총괄은 “배터리팩과 모터 성능도 개선될 예정”이라며 “기존 24.8kWh 배터리 팩에서 35.8kWh 배터리팩으로 변경되며 모터 출력도 100kW에서 120kW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형 폭스바겐 e-골프 (사진=폭스바겐)

    2015년형 폭스바겐 e-골프 (사진=폭스바겐)

     

    폭스바겐 2017년형 e-골프는 향후 BMW i3등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BMW는 이달초 최대 300km까지 주행 가능한 2017년형 i3 출시 계획을 밝혔다. 삼성SDI 94Ah 배터리 셀 96개가 차체에 탑재되며, 기상 상황에 따른 난방 및 냉방 가동시에는 최대 2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순수 리튬 이온 배터리 용량은 기존 22kWh에서 33kWh로 높아졌으며, 모터 출력은 125kW다. 신형 i3의 출시예정 시기는 올해말이다.

     

    지난해부터 '디젤게이트' 사태를 겪은 폭스바겐은 올해 친환경 및 스마트카 출시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마티아스 뮬러 폭스바겐 그룹 회장은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 전야제 행사에서 "순수 전기차, 완전한 커넥티드카, 고도화된 자율주행차 등이 자동차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자동차 제조회사가 아닌 글로벌 모빌리티 그룹이 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재환 기자 (jaehwan.ch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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