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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적한 여름’ 위한 에어컨 잘 관리하고, 잘 고르는 법

    • 매일경제 로고

    • 20160530

    • 조회 :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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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름철을 대비해 집안 청소를 계획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철은 무더운 날씨와 더불어 습도가 높아 실내 위생관리에 그 어느 때보다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다.

     

    여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꼽는다면 단연 에어컨일 것이다. 차가운 공기를 내보내는 제품 특성상 내부에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서식할 우려가 높아 꼼꼼한 관리가 필수다. 이미 이른 더위가 찾아온 요즘, 시원한 여름을 든든하게 책임질 에어컨 관리법을 알아보자.

     

    ■ 에어컨을 틀면 퀴퀴한 냄새가? 청소 못지 않게 중요한 에어컨 관리법
    에어컨은 청소뿐만 아니라 평소 관리도 중요하다. 에어컨 작동 시 퀴퀴한 냄새로 불쾌했다면 평소 관리를 소홀하게 한 탓이다. 냄새의 주범은 열교환기에 서식하는 곰팡이 때문이다. 에어컨을 정지하기 전 송풍으로 10분 정도 작동시킨 후 끄는 습관을 들이면 냄새는 물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스 냉매가 부족한지 확인하기 위해선 냉방 운전을 처음 시작할 때는 18도로 맞추고 강풍을 선택해 찬바람이 나오는지 체크해보면 된다. 만약 찬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가스 냉매가 부족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제조업체의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설치 장소도 잘 따져보는 게 좋다. 에어컨은 햇볕이 드는 곳에 설치하면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차가운 공기는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에어컨의 바람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상하좌우로 방향을 조절하면 냉방 시간을 더욱 줄일 수 있다.

     

    ■ 새롭게 에어컨 구매를 고려한다면 다양한 기능 꼼꼼히 따져야…
    에어컨의 성능이 점차 개선되면서 냉방 능력 외에도 다양한 부가기능들이 많이 추가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꼼꼼한 소비자라면 에어컨 구매 시 다양한 부가기능이 본인의 니즈와 잘 맞아떨어지는지 체크한 뒤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 발생이 1년내내 지속되면서 에어컨 역시 공기청정기능을 강화한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무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냉방을 하지 않는 계절에도 꼭 필요한 사계절 가전제품으로 각광 받는 제품이다. 요즘처럼 황사와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기에 소비자들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느낄 기능은 단연 공기청정기능이다.

     

    이 제품은 냉방 중에 실내 공기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365 스마트 공기청정 시스템’을 탑재했다. 국내 유일 PM1.0 센서를 장착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물론 1.0 마이크로미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어 냉방 중 공기 상태가 나쁠 경우 공기청정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각종 생활악취는 물론, 스모그 원인 물질인 이산화황(SO2) 및 이산화질소(NO2)까지 제거한다.

     

    또한, 자동 건조기능을 탑재해 작동 정지 후 10분동안 팬이 자동으로 동작해 열교환기를 말려줘 에어컨에서 나오는 퀴퀴한 냄새를 차단해 관리의 편의성과 청결도를 높인 점도 눈에 띈다.

     

       

    ▲ LG WHISEN 듀얼에어컨

     

     

    에어컨의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냉방력이다. LG 전자의 휘센 듀얼 에어컨은 ‘스마트 듀얼 냉방 시스템’을 통해 마치 두 개의 에어컨을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뛰어난 냉방 성능을 갖췄다. 좌우 두 개의 토출구를 각각 조정이 가능하여, 좌우 바람 방향을 개별로 조절할 수 있고, 바람의 강약까지 따로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바람을 원하는 곳으로 따로따로 보낼 수 있다.

     

    특히, 2016년 듀얼 에어컨 신제품은 인체 감지 카메라를 탑재해 한 걸음 더 진보한 냉방의 기술을 선보인다. 인체 감지 카메라가 좌우 105도, 5m 범위의 사람 수, 위치, 활동량을 감지해 사람이 있는 곳에 따로따로 알맞은 바람을 알아서 보내는 맞춤 냉방을 구현한다.

     

    LG 전자 관계자는 “올 여름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평소 에어컨 청소와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이어 “에어컨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이라면 냉방능력 외에도 공기청정, 제습 등 부가적인 기능이 있는지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현명한 구매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 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탭 이준문(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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