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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텍스 2016] 누구나 인정하는 PC업계의 1인자 'ASUS'

    • 매일경제 로고

    • 2016-06-08

    • 조회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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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막을 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2016에 명실상부한 PC 업계의 1인자로 불리는 에이수스(ASUS)는 고사양 메인보드를 비롯해 고화질의 모니터와 높은 성능의 데스크톱PC, 편의성을 겸비한 노트북 및 공유기 등을 선보여 행사 기간 내내 가장 많은 참관객들을 끌어 모았다.

       
     
       
     
       
     

       
     

       
     

    최고의 메인보드부터 1080 그래픽카드까지

    대만 최고의 IT 기업이기도 한 ASUS는 컴퓨텍스의 제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수 십여 종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먼저 인텔 X99 칩셋을 탑재한 하이엔드 메인보드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ASUS Aura RGB를 통해 다양한 LED를 지원하고, PCI-Express 슬롯에 스틸 재질을 적용한 'ASUS X99 DELUXE II'를 비롯해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ASUS X99-A II'와 'ASUS X99-E' 메인보드 등 최고 사양의 유저를 위한 제품이 전시됐다.

       
     ASUS Aura RGB를 통해 다양한 LED를 지원하는 'ASUS X99 DELUXE II'

       
     ASUS X99-A II

       
     ASUS X99-E


    또 Aura RGB를 지원하고, SupremeFX 및 Sonic Radar II를 더한 'ASUS ROG STRIX X99 GAMING'과 강렬한 검정색의 디자인과 방열판, 각종 LED를 추가한 'RAMPAGE V EDITION10'도 게임 유저들의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ASUS ROG STRIX X99 GAMING

       
     ASUS RAMPAGE V EDITION10


    아울러 인텔 B150 칩셋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 게임 관련 기능을 내장한 독특한 디자인의 'ASUS EX-B150-V7'를 선보였고, 3D 프린팅을 통해 중앙 로고 혹은 방열판이나 각종 덮개를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장착할 수 있는 신개념의 DIY 제품들도 흥미를 유발하는 촉진제 역할을 했다.

     

       
     3D 프린팅을 통해 로고와 덮개를 변경하는 등
    자신만의 메인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데스크톱 제품군도 '역시 아수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뛰어난 사양을 자랑한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끌었던 제품은 ROG G31 Edition 10이었다. 4K UHD 게임을 위해 출시된 본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GTX1080이 SLI로 구성된 최강의 게이밍 데스크톱이다. 여기에 ASUS만의 특별한 쿨링 및 소음 감소 기능이 들어가 조용하면서도 시원한 시스템을 구현했고, 뛰어난 오디오 품질을 지원해 실감나는 게임이 가능하다.

     

       
    ▲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GTX1080이
    SLI로 구성된 'ROG G31 Edition 10'

       
     

       
     

    재미있는 점은 ASUS를 대표하는 ROG(Republic Of Gamers)를 사랑하는 유저들을 위해 특수 제작한 백팩과 함께 여행용 캐리어 등도 선보여 PC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1080을 품은 'ASUS ROG STRIX 지포스 GTX1080'도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1784MHz의 GPU 클럭(부스트 1936MHz)을 자랑하는 본 제품은 DirectCU III 쿨링 솔루션을 적용해 성능과 쿨링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게 했다. 여기에 AURA라고 명명된 LED 기술로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였으며, DVI-D와 HDMI 2.0 포트 2개, 디스플레이 포트 2개 등 다양한 포트를 제공해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성능+편의성+디자인 = 트랜스포머 북

     

    과거 ASUS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다수의 유저들이 메인보드를 떠올렸지만, 지금은 노트북과 태블릿PC 등 완제품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더 많다. 그만큼 ASUS의 노트북이 PC 유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실제로 트랜드포머로 명명된 ASUS의 노트북 제품군은 지난 해와 올 상반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 제품의 반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컴퓨텍스에는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최신 라인업이 전시돼 체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쿼드 코어의 인텔 아톰 x5 프로세서를 탑재한 'ASUS Transformer MiNi'는 스마트 힌지를 적용해 17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것은 11시간 이상 배터리를 쓸 수 있다.

       
     
       
     'ASUS Transformer MiNi'

    또한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ASUS 트랜스포머3' 노트북은 8GB 용량의 DDR3 메모리와 512GB의 SSD 등을 탑재해 데스크톱 못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면서, 무게가 695g(패드 분리 시)으로 무척 가벼워 최고의 휴대성까지 보여준다.

       
     ASUS 트랜스포머3

     

    ASUS 트랜스포머3 Pro는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비롯해 16GB의 DDR3 메모리, 1TB 용량의 PCI-E SSD 스토리지를 탑재해 썬더볼트3를 제공하는 등 게이머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8.35mm로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패드의 무게(분리 시)가 795g으로 무척 가벼워 이동하면서 쓰기에도 적합하다.

     

       
     ASUS 트랜스포머 Pro
       
     
       
     
    글로벌 모니터 업체로 발돋음하는 ASUS

    최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하이엔드 모니터 시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ASUS인 만큼 다양한 이번 전시회에서도 놀라우리만치 높은 품질의 모니터를 전시해 화제를 모았다.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구현한 4K UHD 모니터를 비롯해 27인치 WQHD(2560x1440) IPS 디스플레이와 함께 ASUS ProArt 캘리브레이션 기술을 탑재한 전문가용 모니터 ASUS ProArt 등을 선보였다. 또한 5K UHD를 구현한 32인치의 전문가용 ProArt 모니터도 전시됐다.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구현한 4K UHD 모니터
       
     ASUS ProArt 캘리브레이션 기술을 탑재한 전문가용 모니터 ASUS ProArt
       

     5K UHD를 구현한 32인치의 전문가용 ProArt 모니터

     

    또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한 포터블 USB Type-C 모니터도 관심을 끌었다. 15.6인치 크기의 본 제품은 풀HD를 지원하며, 전체 무게가 0.8Kg으로 매우 가벼워 휴대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한 포터블 USB Type-C 모니터

     

    젠북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ASUS ZenView도 출시됐다. 이 제품 역시 휴대성을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모니터로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5.6인치 제품이다. 여기에 포터블 제품으로써 USB에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휴대성 면에서는 최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한 포터블 USB Type-C 모니터

     

    그런가 하면 플렉서블 디자인의 'ASUS Designo MX27UC/MX34VQ' 모니터는 4K UHD의 높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고, USB 3.1 TYPE-C를 지원한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받침대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자동 충전이 가능한 기능도 추가해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준다.

     

       
     

       
     

    이밖에 지난 해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돼 기업용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ASUS의 비보(VIVO) 미니PC가 새롭게 변신을 거듭했다. 먼저 인텔 코어 i5 6400T와 i3 6100T를 탑재한 제품군을 내놓았으며, 인텔 아톰 x5-Z8350 프로세서를 넣고 eMMC 32G 스토리지를 탑재한 VIVO 스틱 제품도 눈여겨 볼만한 제품이다.

     

       
     

       
     

       
     

    또한 턴테이블 디자인의 'ROG 아발론(AVALON)'도 선보였다. 기존 케이스와는 확연히 다른 가로 설치 방식의 본 제품은 측면과 상단을 모두 열 수 있고, 특히 측면에 고사양 그래픽카드도 설치할 수 있어 게이밍PC를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면 누구라도 부러워 할 만한 제품일 것이다.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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