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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BTH-870 (MUSES, 로이체) : 착한 너를 만나다 - 체험단 후기

    • 스마투

    • 로이체

    • 조회 : 625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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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쉽게 구매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중저가 제품에서도 성능이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번에 체험한 로이체의 블루투스 헤드셋 BTH-870 인 것 같습니다. 

     

        

     

    우리 그녀 고급지쥬~

     

     

     

    ■     그녀와의 첫 만남     

     

    로이체(MUSES)의 블루투스 헤드셋 BTH-870 체험단으로 뽑혀서, 첫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MUSES, BTH-890을 사용하고 있어서, 처음 느낌은 매우 친근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BTH-890을 처음 구매할 때에, 

    로이체나 MUSES가 생소해서 구매를 할 때에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하지만, 1년 넘게 불량 없이 잘 쓰고 있고, 성능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BTH-870은 화사한 흰색박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포장 박스는 고급진 느낌이 듭니다. 

    제품도 고급져야 할 텐데요. 성능이나 디자인까지요~

     

         

     


     

    박스를 열어 보면,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제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흰색 제품이 들어 있네요. 

    아마도 그녀의 마음은 하얀 마음을 가진 듯 합니다. ^^

     

         

     

     

     

    제품 박스의 뒷면을 보면, 

    제품에 대한 대표적인 기능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능을 하나씩 확인하고 넘어가 보죠.

     

    진동 알람 기능이 있어서, 전원을 켤 때나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 줍니다.

    참고로, 음성도 함께 알려 줍니다.

     

    잡음감소 기술이 적용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건, 확인 할 방법이...ㅜㅜ

    일단, 음질에 잡음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멀티 커넥션 기능으로, 10대 까지 기기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대 까지는 멀티 커넥션을  보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블루투스 V4.0 CSR Chip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이고 성능이 좋아서, 많이 사용하는 유명한 칩이죠.

     

    간혹, 중저가 제품 중에는 3.0을 사용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구매시에 확인을 꼭 해 보십시요.

    블루투스 4.0은 보안성이 높고, 전송속도도 빠릅니다.

    무엇보다 전력소비가 매우 작아서 장시간의 휴대를 보장합니다.

     

    HSP, HFP, A2DP 및 AVRCP 을 지원해줍니다. 

    이건 거의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다 지원되는 기능이죠. 패쓰~~

     

    처음에 온라인 광고를 보고, 조금 실망을 했었던 점은,

    apt-X 지원이 안되는 줄 알고 실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받고 보니 다행이도 apt-X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apt-X는 블루투스 코덱으로, 

    초기에 블루투스가 인기가 없었던 것은 음질이 좋지 않아서 였습니다.

    apt-X가 블루투스에 적용이 되면서, 

    일반 유선 이어폰 수준으로 음질이 많이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색상은 블루, 골드, 화이트, 블랙... 이렇게 4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BTH-870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시간은 꽤 오래 갑니다.

     



     

    ■     그녀의 친구들     

     

    제품 구성으로는 헤드셋 본체와 USB 케이블, 이어피스,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중저가 제품과 동일한 구성입니다.

     

         



     

    제품에는 이어피스 3세트와 이어폰 줄을 고정하는 플라스틱이 있습니다. 

    다른 제품에는 이 플라스틱은 없었는데, 이 제품에는 있네요.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특이해서 한 컷~


         



     

    ■     그녀를 사랑하게 되다     

     

    블루투스 헤드셋만 지금까지 5종류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 제품중에서, 이 제품을 정말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버튼 사용이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버튼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한두개 더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소형화 하기 위해서 인지, 

    다른 제품에서는 버튼 하나에 여러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튼을 잘 못 눌러서 난처한 일이 있을 때가 간혹 있었습니다.

     

    음악을 재생하려는데 전화가 걸린다던가,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 버튼을 제때 못 눌러 전화를 못 받는 다던가..

    통화와 음악 재생버튼이 하나의 버튼에 있다보니, 그런 실수를 하게 됩니다.

     

    BTH-870은 음악재생 관련된 버튼은 오른쪽(사용자 기준)에 있고, 

    전화 통화 관련한 버튼은 왼쪽에 있습니다.

    버튼이 몇 개 더 있어 불편하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확실히 기능이 버튼마다 구분이 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그리고, 버튼의 크기도 커서 버튼을 누르기가 편리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제품들은 모두, 버튼의 크기가 콩알보다 작았습니다. 

    게다가 목에 걸고 있으면, 

    콩알보다 작은 버튼을 찾기위해 여러 번 기기를 더듬어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BUT~ 

    BTH-870은 버튼의 크기가 커서 쉽게 버튼을 누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버튼도 많고, 버튼의 크기도 커지다 보니, 

    어떻게 보면 디자인이 둔탁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편의성이 이런 단점을 싹~ 잠재웁니다.

     

     

    이어폰의 끝부분이 꼬깔 모양으로 되어있고, 내부에 자석이 있어서, 

    쉽게 본체에 고정을 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BTH-890에 비해서 제품의 외형은 조금 큰 편입니다.


         

     (왼쪽: BTH-890,   오른쪽: BTH-870)

     

     

    넥밴드형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어폰 줄이 잘 엉키지 않기 때문에 휴대가 용이합니다.

     

    책상에 쳐박혀 두었던 소니 제품의 경우,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줄이 많이 엉켜 있지요~

    헤드셋을 목에 걸고 가방을 등에 매면, 

    이어폰 줄과 가방 어깨끈이 엉키는 일이 간혹 있습니다.

     

         

     

     

    ■     그녀와 함께 라면, 행복하다     

     

    제품의 왼쪽에 USB 충전 포트가 있습니다. 

    포트에 USB 전원을 꼽으면 충전이 시작이 됩니다.

     

    충전 중에는 빨간색 등이 켜지고, 충전이 완료 되면 파란색 등으로 바뀝니다. 

    대략, 1시간 30분 이내에 완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완전 방전이 안 된 상태여서 그럴껍니다.)


         

     

    한 번 완전 충전을 하고, 대략 7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완전 방전을 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확인을 해보고 싶었으나,

    외출을 해야 해서 중간에 충전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전원 스위치는 스라이딩 스위치입니다. 

    옆으로 밀어서 전원을 켜고 끕니다.

    전원 스위치는 USB 충전 포트 바로 옆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 등록도 쉽게 되었습니다. 

    간혹, 다른 중저가 제품 중에는 기기에 따라서 검색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던데요, 

    이 제품은 아주 쉽게 인식(페어링)이 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3, S5, LG LTE2, THINKPAD 8, 

    코텍티아 LTE ONE 등에서 인식이 되는지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블루투스를 기기에 등록(페어링)을 해 두면,

    다음 부터는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전원을 켜면, 기기와 BTH-870과 연결이 되고, 파란색 등이 켜집니다.

     

           

     

    음성 지원으로 쉽게 제품의 상태를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볼륨 증가를 최대로 올렸을 때에도 "삡"하고 알려줍니다.

    때론, 볼륨이 최대로 되어 있는지 모르고 계속 누를 수 있는데, 그럴 염녀는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제품을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그녀의 목소리     

     

    제일 중요한 것은 음질이 되겠지요.

    실제로 5일 동안 사용을 했었습니다.

    음질이라 뭐라고 결과를 보여 드리기가 힘이 든데요~ ^^

     

    음질은 제가 뛰어난 음감이나 음질을 평가할 수준은 아니라서, 

    전문적으로 설명은 좀 힘듭니다.

     

    확실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기존에 쓰던 LG나 소니 제품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비교에 사용된 LG나 소니 제품은 10만원대 제품입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귀 기울여 몇 번씩 반복해서 들어야 조금 차이가 나는 정도랄까요.

    대중 교통으로 이동 중이거나, 

    운동을 하면서 사용을 할 때에는 전혀 음질 차이는 못 느겼습니다.

     

    음질 평가를 하기 위해서, 

    Chesky Records - The Ultimate Demonstration Disk 를 이용하였습니다.

    원음의 형태는 FLAC 파일입니다.

    이 음원은 오디오 전문가들도 오디오 테스트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음원입니다.

     

    전화 통화도 음질은 깨끗하게 잘 들렸습니다. 

    사용 기간 중에, 통화는 30회 정도가 있었습니다.

    통화 중간에 연결이 끊어지거나 음질이 깨지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제품에 대한 개인 의견     

     

    장점으로는,

    시끄러운 장소에서 전화가 올 경우 전화가 온 줄을 모를 경우가 있는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넥밴드가 대세입니다. 넥밴드 제품이 대다수 이지요. 낵밴드라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음질은 중저가 제품임에도, 음질이 깨끗하게 들렸습니다.

    버튼이 통화와 음악재생으로 구별을 해두어서,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제품에 있는 통화나 재생 버튼이 커서 사용이 너무 편리합니다.

     

    단점이라면, 

    초기 전원을 켜고 커넥션이 된 후에, 음악 재생을 하면 몇 초간 버퍼링이 발생합니다.

    초기화 시간이 있는 듯 한데요. 처음 전원을 켰을 때, 한번 만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제품의 외관을 싸고 있는, 플라스틱 제질은 매우 고급진 제질은 아닙니다. 

    제품의 가격이 있다보니, 고급 소재는 사용이 좀 힘들겠지요. 


    결론이라면,

    2~3만원 가격에서, 이 정도의 성능과 기능이라면 매우 만족합니다.

    가성비라고 하던데요...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제품이 만족스럽다 보니 기대치가 높아져서, 자꾸 10만원대의 제품과 비교를 하게 되네요.

     

     


    ■     오늘도 그녀와 함께 외출을     

     

    요즘은, 외출시 소지품에 이 녀석이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을 대신합니다.

    음질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사용이 편리해서 마음에 쏙 듭니다.

     

    자, 오늘도 즐거운 외출을 해 볼까요~

     

     

     원본 : http://blog.naver.com/iamsmartin/220747597744

     
      

    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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