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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출격 QM6, 르노삼성 "가격? 기대해도 좋다"

    • 매일경제 로고

    • 2016-07-28

    • 조회 :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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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가 하반기 선보이는 신차 기대주 중 하나로 꼽히는 'QM6'로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르노삼성은 상반기 중형세단 차급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SM6에 이어 하반기 QM6로 올해 국내 판매 10만대 판매를 달성, 내수 3위를 탈환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한다는 각오다.

     

    28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오는 9월 초 국내 시장에 QM6를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르노삼성은 지난 5월 QM6의 쌍둥이 모델인 신형 꼴레오스를 선적, 수출 예정 지역으로 보낸 바 있다. 신형 꼴레오스는 QM6와 차명과 엠블럼만 변경돼 국내를 제외한 유럽 등 80개국 시장에 수출된다.

     

    신형 꼴레오스를 생산 중인 부산공장에서는 하계 휴가가 끝나는대로 국내에서 판매될 QM6의 양산에도 들어간다.

     

    QM6(사진=르노삼성)

    QM6(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 관계자는 "내달 초 여름 휴가를 마치는대로 'QM6'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이 시점에 맞춰 사전계약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 3월 선보였던 SM6와 마찬가지로 QM6 역시 경쟁력 있는 가격에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해당 차급에서 태풍의 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QM6에도 SM6와 마찬가지로 저마진·고품질 마케팅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QM6의 구체적인 가격대를 밝힐 수는 없다"면서도 "SM6 출시 당시와 마찬가지로 QM6 역시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을 갖추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르노삼성은 앞서 지난 6월 부산모터쇼에서 QM6를 국내 처음 공개하며 "가격 마진을 SM6보다 더 낮게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QM6의 가격대가 트림별로 2천600만~3천300만원 사이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 모델들의 가격대는 싼타페 2천800만~3천765만, 쏘렌토 2천765만~3천640만, 캡티바 2천809만~3천295만원에 형성돼 있다. 싼타페와 쏘렌토보다는 다소 낮게 책정되고, 캡티바와는 비슷한 수준이다.

     

    르노삼성 서울 강남지점에 QM6 구매 문의 차 들렀다는 오승덕(36.회사원)씨는 "공개된 외관 디자인이 맘에 들어 QM6의 우선 가계약을 걸어놓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면서 "중형SUV가 패밀리카로 많이 사용되는 차급인 만큼, 얼마 되지 않는 차이라도 가격에는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수출용 '뉴 꼴레오스'(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수출용 '뉴 꼴레오스'(사진=르노삼성)

     

    한편 QM6는 디자인, 크기, 품질 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QM5보다 전장이 145mm 길어진 4천670mm에 달한다. 동급 모델 중 가장 여유로운 뒷좌석 무릎 공간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척도가 되는 휠베이스(축거)도 2천710mm로 20mm 늘어났다. 싼타페(2천700mm)와 캡티바(2천705mm)보다는 넓고 쏘렌토(2천780mm)보다는 좁다.

     

    파워트레인은 1.6 터보디젤과 2.0 디젤, 2.5 가솔린 엔진 라인업에 각각 CVT(무단변속기)와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릴 것으로 알려졌다. C자형 주간주행등(DRL)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전후면 라이팅 시그니쳐가 적용됐으며 전면에서 후면까지 곳곳에 크롬 장식이 더해졌고 실내는 8.7인치 S-링크 디스플레이와 엠비언트 라이트 등을 적용했다.

     

    르노삼성은 QM6의 월간 판매목표를 5천대로 잡았다. 올 상반기(1~6월) 국산 중형 SUV 시장 판매 1, 2위는 쏘렌토(4만3천912대)와 싼타페(4만1천718대)다. 월평균으로는 쏘렌토가 7천300여대, 싼타페가 7천여대 팔렸다.

     

    수출용 '뉴 꼴레오스'. 국내 판매될 'QM6'와 쌍둥이 모델로 차명과 엠블럼만 다르다(사진=르노삼성)

    수출용 '뉴 꼴레오스'. 국내 판매될 'QM6'와 쌍둥이 모델로 차명과 엠블럼만 다르다(사진=르노삼성)

     
     
     
    정기수 기자 (guyer7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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