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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시장에 부는 유명 전문가 영입 전쟁

    • 매일경제 로고

    • 2016-09-07

    • 조회 : 20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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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커피시장에 세계 커피 전문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커피부터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커피 전문점, 소비자가 직접 커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원두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가 영입에 열띤 경쟁을 보이는 양상이다. 국내?외 커피 브랜드들이 다양화됨에 따라 많은 브랜드들이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것에 힘을 기울이면서, 전문가 영입을 제품 업그레이드 전략 중 하나로 선택해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와 손잡고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를 출시했다.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는 입 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향과 깊은 커피 맛에 라떼 특유의 부드러움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 즉석 음용팩 커피 판매량 기준, 출처: Canadean)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는 션 스테이만 박사가 개발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을 시음 및 평가하고, 원두 로스팅 과정 등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션 스테이만 박사는 하와이 대학에서 ‘커피 재배 및 향미 평가’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세계적인 커피석학으로 현재 SCAA(美 스페셜티커피협회) 기술위원, Daylight Mind 커피연구소 최고과학임원(Chief Science Officer), 코페아 커피 컨설팅 CEO를 역임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좋은 커피의 향이 좋은 커피의 맛을 만든다”는 조지아 고티카의 철학과 션 스테이만 박사가 강조하는 ‘커피 향의 중요성’이 일맥상통해 신제품 개발 과정을 함께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에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커피의 향을 더해 소비자들이 풍부하면서도 깊은 라떼의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맥널티는 2011 월드 바리스타 챔피온 알레안드로 맨데스와 손 잡고 원두커피 시리즈 ‘알레안드로의 커피여행(200g, 홀빈커피)’ 4종을 출시했다. 알레안드로는 지난 2011년 미국과 유럽 출신들이 1위를 휩쓸던 '월드 바리스타 대회'에서 남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알레안드로가 직접 추천한 레시피로 블렌딩한 ‘알레안드로의 커피여행’은 브라질과 콜롬비아 커피를 블렌딩하여 마일드한 단맛을 낸 ‘남미 커피여행’, 알레안드로의 출신국가인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의 원두를 블렌딩한 ‘중미 커피여행’, 에티오피아, 케냐 커피를 블렌딩한 ‘아프리카 커피여행’,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 원두를 활용한 ‘아시아 커피여행’까지 4개 대륙 콘셉트로 각 대륙에서 생산되는 원두를 담은 것이 특징적이다.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프리미엄 캡슐 커피인 '폴 바셋 바리스타 캡슐'을 출시했다. 가정 내에서 커피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폴 바셋 바리스타 캡슐은 총 세 가지의 플레이버로 구성되어 있다.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이 호주에서 직접 개발한 만큼 기존 타사의 캡슐 커피와 차별화된 섬세하고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네스프레소 머신과 호환이 되는 상품으로, 시그니처 블렌드, 미드나잇 블루 블렌드, 바리스타 캡슐 오렌지 벨벳 블렌드 등 총 3가지 플레이버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블렌드는 재스민 향/캐러멜/카카오, 미드나잇 블루 블렌드는 복숭아와 초콜릿의 풍미를 조화시켰다. 오렌지 벨벳 블렌드는 황설탕의 단맛과 감귤류 과일향이 어우러졌다.
     

    오프라인에 많은 매장이 있는 커피 전문점의 경우, 다양한 고객들이 전문가의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여러 매장에 커피 전문가를 배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희귀 원두로 만든 고급 커피를 판매하는 ‘스페셜티 커피 매장’인 ‘스타벅스 리저브’가 대표적 예다.
     

    스타벅스 리저브의 바리스타들은 주문과 동시에 저울로 계량한 한 잔 분량의 원두를 전용 그라인더로 갈아 클로버 머신으로 추출한다. 스타벅스 리저브에는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커피 마스터’ 과정을 이수한 바리스타들만 근무해, 소비자들은 특별한 커피를 리저브 매장에서만 직접 맛볼 수 있다.

     

       
    ▲ 우측에서 시계방향으로 코카-콜라, 매일유업, 한국맥널티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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