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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고, 두달 만에 매출 5억달러 올렸다

    • 매일경제 로고

    • 2016-09-09

    • 조회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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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고가 5억달러(약 5천455억원) 매출을 돌파하는데 63일이 걸렸다. 모바일 게임 사상 최단 기간 매출 상승 기록이다. 현재 속도라면 연내 10억달러 매출 기록을 세울 수도 있을 전망이다.

     

    8일(현지시간) 벤처비트는 모바일 관련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앱애니의 자료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여러 인기 모바일 게임과 비교해보면 포켓몬고의 단기적인 매출 기록은 입이 벌어지는 수준이다.

     

    단일 모바일 게임으로 매출 1조를 처음으로 돌파한 게임은 ‘퍼즐앤드래곤’이다. 스마트폰 게임이 PC 온라인 게임의 산업 구조를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게임이다. 이 게임을 쫓아 유사 게임이 수두룩하게 나올 정도였다. 그런 퍼즐앤드래곤이 5억달러 매출을 올리는데 1년 이상 걸렸다. 포켓몬고의 두달 남짓한 기간과 큰 차이를 보인다.

     

    소프트뱅크가 텐센트에 슈퍼셀 지분을 팔 때, 회사 가치를 약 10조원에 이르게 초석을 만든 ‘클래시오브클랜’도 5억달러 매출에 400일 이상 걸렸다. 캐주얼 장르 게임으로 엄청난 흥행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 킹의 ‘캔디크러시사가’는 이용자들이 5억달러를 쓰게 하는데 200일 이상이 걸렸다.

     

     

    퍼즐앤드래곤, 클래시오브클랜, 캔디크러시사가와 포켓몬고의 기간 매출 기록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출시 시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퍼즐앤드래곤이나 클래시오브클랜이 출시되던 당시에는 현재보다 당연히 스마트폰 보급률이 낮다. 또 모바일 게임 산업 구조가 지금보다 작을 수 밖에 없다.

     

    아울러 수퍼데이터리서치와 같은 조사업체에서는 포켓몬고의 매출을 3억9천500만달러로 추정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단기간에 이같은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게임 개발사나 퍼블리싱(유통) 업체 입장에서는 반짝 매출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선호할 수는 있다. 하지만 초기 흥행으로 모바일 앱장터에서 노출 빈도를 늘리고 여러 사람에게 회자되는 것만큼 좋은 마케팅이 없다.

     

    한편, 한 게임이 5억달러를 쓰게 할 때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와 같은 모바일 앱 유통 플랫폼은 유통 중개 수수료 명목으로 30%를 떼어간다.

     

    포켓몬고는 지난 7일 아이폰7 발표 자리에 한시간에 조금 못미칠 만큼 무대를 지키던 닌텐도의 지적재산권(IP)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포켓몬스터처럼 강력한 인기를 지닌 슈퍼마리오와 같은 새로운 IP를 아이폰 게임으로 내놓겠다고 하는데 애플이 마다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었다.

     

    박수형 기자 (psoo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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