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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 자동운전車 전용 차선을?

    • 매일경제 로고

    • 2016-09-26

    • 조회 : 25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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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벤쿠버에서 미국 시애틀을 잇는 고속도로에 자동운전 자동차를 위한 전용 레인을 설치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이 제안은 아마존 이사인 톰 알버그와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인 크레이그 먼디 등이 낸 것. 기존에 2인 이상 탑승한 차량을 위한 전용 차선인 HOV 차선을 자동운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원래 HOV 차선은 운전자 2명 이상이 탄 자동차를 위해 설치해 배기가스나 NOx 배출을 억제하자는 발상에서 비롯된 것. 하지만 HOV 차선을 운용 중인 많은 지역에서 합승 외에도 하이브리드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주행을 인정하기도 한다. 이런 HOV 차선을 자동운전 차량에 개방하자는 것이다.

     

    물론 자동운전 차량 자체는 일반 차선도 문제 없이 달릴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자동운전 차량 입장으로 보자면 전용 차선을 주행하는 게 주위로부터 센서 영향이 적고 더 안전한 주행이 가능할 수 있다. 운전자 입장에서 봐도 자동운전 차량 전용 차선은 외부 개입 없이 자유로운 속도로 주행할 수 있고 사고 원인이 될 수 있는 불필요한 요소를 피할 가능성이 있다.

     

    또 이 제안은 캐나다 벤쿠버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부설 계획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의미도 있다. 자동운전 차량용 레인 설치 비용은 철도보다 당연히 훨씬 저렴하다. 미래에는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꽤 매력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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