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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9월 美서 6만6천610대 판매...전년比 4.1%↑

    • 매일경제 로고

    • 2016-10-04

    • 조회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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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와 소형차 엑센트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판매 상승세를 기록했다.

     

    4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지난달 6만6610대로 판매, 전년동월 대비 4.1% 늘었다. 싼타페는 지난달 1만1천350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했다. 엑센트는 7천495대가 판매돼 2배 이상 늘었다.

     

    데릭 하타미 HMA 판매담당 부사장은 "싼타페와 엑센트의 호조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G80(사진=제네시스)

    G80(사진=제네시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도 현지 시장에 연착륙하고 있는 모양새다. 제네시스 G80은 지난달 1천201대가 판매됐다. 미국시장 출시 첫 달인 8월 판매량(1천497대)보다는 소폭 줄었지만 구형 모델보다 4%가량 가격 인상이 이뤄진데다, 지난달 미국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소폭 감소세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다. 지난달 말 출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인 G90(한국명 EQ900)은 10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기아차는 지난달 4만9천220대를 판매, 전년동월 대비 1.2% 감소했다. 스포티지가 6천282대, 포르테(한국명 K3)가 8천256대가 팔려나가며 두 차종 모두 5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포르테는 지난달 초 준공된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현대·기아차를 합친 지난달 미국시장 판매량은 11만5천83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다.

     

    한편 지난달 미국시장 자동차 판매량은 143만4천483대를 기록, 전년동월 대비 0.7% 감소했다.

     

     

     

    정기수 기자 (guyer7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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