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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 4K TV 불만 표시한 게시물 무단 삭제하여 논란 가중

    • 매일경제 로고

    • 2016-11-25

    • 조회 : 1,18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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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Sony)가 자사의 커뮤니티에서 4K TV 관련 게시물을 무단 삭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외신에서 전하는 바에 의하면 소니는 PS4 Pro 출시 이후 4K TV 제품군을 대대적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일부 고객들이 소니 4K TV의 입력 지연시간이 길어서 게임 시 눈에 좋지 않다고 주장한 바 있다.

     

    특히 심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브라비아(Bravia) X930D로, 소니 측에서 PS4 Pro와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밝혔으나 TV 평가 미디어 RTings에서는 보간 기능 비활성화 시 브라비아 X930D의 입력 지연시간이 4K 해상도에서 60ms (밀리세컨드)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소니 커뮤니티 토론장에서는 소니의 2015년, 2016년산 TV 대부분이 입력 대기시간이 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 게시물이 올라왔었는데 무려 92페이지에 달하는 댓글이 올라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런데 두 번째 게시물은 생성 된 지 몇 분 후 잠금 상태가 되어 삭제 되었고, 세 번째는 아무런 공지 없이 즉시 삭제 되어 이번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소니의 이번 조치는 블랙 프라이데이와 연말 성수기에 악영향을 받을 것에 대한 염려 때문으로 추정 되는데 고객의 게시물을 무단 삭제한 것은 어느 경우에나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므로 그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이 필요해 보인다.

     
     
     
     
    방수호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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