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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련미 넘치는 6.6mm, 눈으로 즐기는 호사 ‘뷰소닉 VX2776’

    • 매일경제 로고

    • 2016-12-01

    • 조회 : 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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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미 넘치는 6.6mm, 눈으로 즐기는 호사 ‘뷰소닉 VX2776’

     

    CRT 모니터 시절 뛰어난 화질로 전자상가 내에서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뷰소닉 모니터가 최근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설립, 올해도 29년째를 맞는 뷰소닉은 모니터를 비롯해 프로젝터, 가상화 디스플레이, 펜 디스플레이 등 비주얼 솔루션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업체이다. 삼성, LG와 같은 국내 패널은 물론이고 AUO, 이노룩스, BOE 등 세계적 패널 제조사와 파트너십을 유지, 다양한 패널을 공급받고, R&D센터를 통해 각 패널에 최적화된 컬러를 구현함으로써 뷰소닉의 슬로건인 ‘See the Difference’를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뷰소닉이 국내에 선보일 모니터는 크게 4가지이다. 디자이너와 전문 사진가를 위한 프로페셔널(컬러) 시리즈, 게이밍 모델, 그리고 초슬림, 제로베젤로 디자인 차별화를 이뤄낸 아트슬림, 엔트리(메인스트림) 등이다. 이중 아트슬림 라인업은 초박형 디자인에 초슬림 베젤을 적용함으로써 디자인 차별화를 이뤄낸 모니터로, 패널의 특성을 알아야만 출시할 수 있는, 뷰소닉의 기술력이 고스란히 녹아 든 제품군이다. 뷰소닉이 한국지사 설립 후 첫 번째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VX2776’은 아이폰보다 얇은 6.6mm 두께, 2mm에 불과한 베젤, 세련미 넘치는 메탈 다이아몬드 스탠드 등 기존 모니터 시장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이 큰 장점이다. 풀HD 해상도를 지닌 시원스러운 27인치 화면에 sRGB 색표준 100%를 지원함으로써 사진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ms 응답속도에 명암비 특성도 우수해 게이밍 모니터로도 쓸 수 있으며, 플리커프리와 로우 블루라이트 등을 지원함으로써 PC 쓰는 시간이 많은 사무 환경에도 적합하다. 또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뷰소닉의 고객보장 프로그램인 ‘아이 케어 유(I CARE YOU)’가 적용되므로 더욱 만족하면서 쓸 수 있는 프리미엄급 모니터이다.

     

       
    ▲ 뷰소닉 VX2776

    모델명

    뷰소닉 VX2776 아이케어유 무결점

    화면 크기

    27인치 / 68.5cm

    해상도

    1920x1080 (FHD) / AH-IPS 패널 사용

    화면비

    16:9 WIDE

    명암비

    1,000:1 / 동적명암비 80,000,000:1

    밝기

    250cd/m2

    응답 속도

    4ms (GTG)

    픽셀 피치

    0.311mm

    시야각

    상하좌우 178도

    입력 단자

    HDMI / DP / D-Sub / Audio In&Out

    크기

    621(W) x 462.6(H) x 209(D) mm

    무게

    3.71kg

     

    빠져드는 화면, 빼어난 디자인 등 눈으로 호사를 누릴 수 있는 모니터이다. 괜찮은 풍경 사진 하나만 화면에 띄워도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진다. 어디 하나 모나거나 부족한 부분도 없다. 완벽에 가까운 수려한 자태는 내내 시선을 고정시킨다.

     

       
     

     

    이처럼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감은 초슬림 디자인에서 나온다. ‘VX2776’의 늘씬한 라인은 극도로 얇아진 두께, 그리고 눈에 드러나지 않는 베젤에서 완성된다.

     

       
     

     

    앞쪽에서 봐도 심상치 않은 디자인에 눈을 뗄 수 없지만 측면은 경이로울 정도로 초슬림을 구현해 내 모니터가 아닌 매우 얇은 태블릿을 세워 놓은 느낌이다. 실측을 해도 두께는 6.6mm에 불과하다. 아이폰6S 두께가 7.1mm 가량되니 스마트폰보다 더 얇은 셈이다. 그것도 27인치나 되는 커다란 화면에 TN이 아닌 고품질의 IPS 패널을 달고서도 극한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얇아 뷰소닉의 기술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화면을 구현하는 AD보드와 스피커, 각종 포트가 자리잡고 있는 하단부 두께도 3cm가 조금 넘는 수준이어서 동급의 타 모니터에 비해 확실히 얇은 느낌을 준다. 초박형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정교하게 제작된 프레임이 패널을 안전하게 잡아주므로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패널 손상을 최소화한다. 초슬림 디자인을 사용한 탓에 무게도 타 27인치 모니터와 비교해 매우 가볍다. 3.71kg으로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 아이폰보다 얇은 6.6mm 두께를 갖고 있다.

       

    ▲ 실측을 해도 두께는 6.6mm로 나타난다.

       

    ▲ 보드가 있는 하단부도 비교적 슬림한 편이다.

     

    울트라슬림은 앞쪽에서도 나타난다. 화면을 끈 상태에서 노출되는 오프베젤(off bezel, 모니터 외부 베젤)은 2mm에 불과하다.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베젤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전원을 켰을 때 나타나는 온베젤(on bezel)도 1cm가 살짝 넘는 수준이다. 따라서 동일한 크기의 27인치 모니터를 나란히 놓고 보면 오히려 화면이 더 커 보인다. 그만큼 화면 밖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으므로 화면 몰입감도 높아진다.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나란히 놓아도 화면과 화면 사이의 간격이 좁기 때문에 멀티 모니터 구성에도 효과적이다. 마치 하나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를 쓰는 분위기를 낸다.

     

       

    ▲ 패널을 감싸고 있는 바깥 쪽 베젤은 두께가 2mm에 불과하다.

       

    ▲ 온 베젤도 얇아 화면 몰입도가 높다.

     

    모니터 하단은 실버 라인으로 세련된 변화를 줬다. 좌측에는 뷰소닉 VX2776의 주요 특징이 담겨 있으며, 중앙의 뷰소닉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우측에는 모니터의 OSD 버튼 위치를 알리는 아이콘이 인쇄되어 있다.

     

       

    ▲ VX2776의 주요 특징이 하단에 표시되어 있다.

       

    ▲ 슬림한 실버 컬러의 바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살린다.

     

    뷰소닉 VX2776의 울트라 슬림은 스탠드에서 절정을 이룬다.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스틸 재질의 스탠드는 무게를 적절히 분산해 모니터 패널은 안전하게 받쳐주며, 주변 환경에 의해 모니터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패널 하단부 실버 바(bar)와 하나된 느낌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내며, 뷰소닉 로고가 새겨진 스탠드 앞쪽은 광택 처리해 우아하고 세련된 멋을 낸다.

     

       
     

     

    한편 스탠드는 틸트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모니터 앞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뒤태도 매우 깔끔하다. 매트(matt)한 표면은 차분한 느낌을 주며, 하단부로 이어지는 부분은 광택 처리해 역동적 분위기를 낸다.

     

       
     

     

    뒤쪽에는 외부 장치와 연결할 수 있는 각종 포트가 있다. 가장 많이 쓰는 HDMI 외에 예도 제공되며, D-Sub 단자도 있어 구형 노트북 등과 연결이 쉽다. 오디오 입력 외에 출력 단자도 있어 HDMI 등 포트를 통해 들어오는 사운드를 외부로 출력할 수 있다. 모니터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켄싱턴락홀도 적용됐다.

     

       

    ▲ 모니터 후면부 포트

     

    모니터 하단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3W+3W 출력을 내며, 별도의 스피커를 장착하지 않고도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 하단 양쪽에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다.

     

    직관적인 OSD 구성… 쓰기 쉬운 모니터
    모니터의 각종 설정을 돕는 OSD 버튼은 우측 하단에 달았다. 눈에 잘 드러나지 않으며, 모니터 전원 및 입력신호 감지 등을 알 수 있는 LED가 그 옆에 붙어 있다. LED도 매우 작아 시선을 빼앗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OSD 설정에서 LED를 꺼버릴 수 있다.

     

       

    ▲ 우측 하단 작은 LED로 전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LED는 필요에 따라 끌 수 있다.

     

    버튼마다 기능이 구분된 기존 모니터와는 달리 메뉴에 따라 버튼을 유연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하단의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자주 사용되는 메뉴가 1차적으로 화면에 나타난다. 그리고 버튼 바로 위해 해당 기능이 표시되도록 했기 때문에 각각의 버튼 역할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기호로만 표시되어 어떤 기능의 버튼인지 모호했던 기존 조작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 따라서 기기 조작이 서투른 초보자라도 화면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보며 쉽게 원하는 기능을 찾아 설정할 수 있다.

     

       

    ▲ 버튼을 누르면 1차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메뉴로 구성된 1차 메뉴가 나타난다.

     

    화면 보기 모드 선택과 입력소스 선택, 밝기 및 명암비와 같은 자주 사용되는 기능은 1차 메뉴로 구성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을 찾아 쓸 수 있다. 그 외의 메뉴를 선택하려면 ‘메인 메뉴’로 들어가면 된다.

     

       

    ▲ 해당 아이콘이 표시된 버튼을 눌러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 메뉴는 크게 입력 선택과 오디오 및 보기 모드 설정, 색상 조정과 이미지 조정이 가능하며, 시스템 설정 관련 메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모니터와는 달리 꽤 세세한 부분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게 모니터를 세팅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화면 상태로 PC를 쓸 수 있다.

     

       

    ▲ 모니터의 모든 기능을 다룰 수 있는 메인 메뉴. 한글 환경을 지원한다.

     

    AH-IPS 패널을 써 밝고 선명한 화질 구현
    모니터를 쓰지 않을 때에는 흔치 않은 울트라 슬림 디자인으로 시선을 고정시키지만 전원을 켜면 밝고 화려하면서 생생한 화질의 화면을 내 다시 한 번 시선을 끌어당긴다.

     

       
     

     

    뷰소닉 VX2776은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AH-IPS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 광시야각 특성이 매우 뛰어나 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 모니터를 바라봐도 색 왜곡 없이 밝고 또렷하게 화면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뷰소닉의 수퍼클리어(Super Clear) 기술을 더해 같은 이미지, 같은 영상이라도 좀 더 선명하고, 깊이 있게 영상이 표현된다. 정적 명암비는 1000:1이며, 동적 명암비의 경우 무한대에 가까운 8천만:1을 지원해 어두운 부분은 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나타난다. 그만큼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만큼 사실적으로 영상을 내보내므로 화질에 대한 만족감은 더욱 뛰어나다. 특히 영화나 게임에서는 짙게 깔린 어둠 속에서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도 잘 나타내므로 몰입감을 더 높여준다. 응답속도도 4ms(GTG)로 양호한 편이어서 매우 빠른 장면 전환 상태에서도 잔상을 최소화해 선명하게 화면이 출력될 수 있도록 돕는다.

     

       
     

    색 재현력도 뛰어나다. sRGB 색공간을 거의 100% 지원해 영상과 이미지를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출력한다. 모니터 색 교정 도구인 스파이더4 엘리트를 이용, 직접 측정한 결과 99%로 나타났다. 측정상 오차를 감안하면 뷰소닉 측에서 밝히고 있는 sRGB 100%를 지원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측정된 디스플레이 감아 역시 2.2 곡선에 거의 일치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감성을 중시하는 스타일리시 모니터로서 뿐만 아니라 포토 스튜디오, 사진 및 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 작업용 모니터로 써도 만족스럽다.

     

       
     

    해상도는 풀HD를 지원한다. 비슷한 크기의 타 27인치 모니터가 WQHD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과 비교하면 다소 아쉽지만 27인치 화면 크기에서 가장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해상도임을 감안하면 단점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게임과 풀HD 영상을 즐길 때 장점이 된다.

     

       

    ▲ 풀HD 해상도(1920*1080)를 지원한다.

     

    풀HD 해상도는 두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도 넉넉할 만큼 작업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용, 학습용으로도 무난하다.

     

       

    ▲ 두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도 넉넉하다.

     

    최적화된 화면 모드로 몰입감 높여
    게임, 영화, 웹, 텍스트. 그리고 모노 등 프리셋 모드가 탑재되어 있다. 각 화면 모드에 맞게 색온도와 명암비, 밝기 등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 사용하고 있는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다.

     

       

    ▲ 각 콘텐츠에 최적화된 다양한 화면 모드가 제공된다.

       

    ▲ 주요 화면 모드의 예

     

    특히 게임에서는 FPS, RTS, MOBA 등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으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며, 개인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사용자 모드도 갖고 있어 원하는 화면 느낌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모드를 제공한다.

     

    평상시에는 우리 눈으로 인지할 수 없지만 장시간 PC를 사용하는 경우 피로감을 주는 화면 깜박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을 탑재했다. 화면을 오래 보고 있어도 눈의 피로와 안구의 통증, 두통, 눈 시림 등의 증상 없이 오랜 시간 PC 앞에 앉아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모니터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도 넣었다. ‘블루 라이트 필터(Blue Light Filter)’로 부르며, OSD 메뉴에서 사용자 환경에 따라 청색광의 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보다 편안한 화면 상태에서 작업이 가능하다.

     

       

    ▲ 블루라이트 정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7인치 대형 모니터이지만 소비전력은 24W 수준으로 매우 낮아 친환경적이며, 전자파 발생도 억제해 안심하고 PC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LED 백라이트, 저전력 구현으로 발열도 매우 낮은 편이다. 실내 온도 29도인 상태에서 약 2시간 가량 모니터 구동 후 전면과 후면 표면 온도를 각각 측정한 결과 패널 전면은 약 34도, 패널 후면도 약 33도로 낮았으며, AD보드 등 회로가 있는 하단부도 34도가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했다. 올해 여름과 같이 매우 더운 상황에서도 쾌적한 상태로 장시간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절약 모드를 통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품질은 기본… 매력적인 사후 서비스로 국내 시장 공략 나선 뷰소닉
    이처럼 뷰소닉 VX2776은 기존 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에 매우 만족도 높은 화질과 기능을 갖춤으로써 출시 초부터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국내에 지사를 냄으로써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뷰소닉은 이러한 품질을 바탕으로 보다 강화된 A/S 정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겠다는 전략이다. 비록 후발주자이지만 품질과 사후관리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 외산 브랜드 모니터 1위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보증 정책이다. 대개 1년 무상 보증을 내건 타사 제품과는 달리 뷰소닉은 VX2776을 포함한 아이케어유(I CARE U) 라인업 전체에 패널은 포함한 3년 무상 A/S 정책을 실시한다. 제품의 파손, 부품의 손실 및 분실이 아닌 제품 고장이 발생될 경우 무상 기간 내에는 A/S로 인한 왕복 배송비도 무료이다.

     

    또한 VX2776을 포함한 아이케어유 라인업 제품은 무결점 보장 정책을 실시한다. 구매 후 15일 내에 불량화소가 단 하나라도 발견되면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여나 불량이 있는 제품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선출고 서비스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제품 A/S가 발생되면 뷰소닉은 고객에게 동일한 제품을 먼저 발송한다. 그 뒤 사용하던 제품의 A/S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은 선출고된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물론 구매 후 15일 이내에 A/S가 발생되면 신제품으로 1:1 교환이 이뤄진다. 제품 불량으로 작업을 중단하는 불편을 최대한 줄여주므로 일반 가정용 뿐만 아니라 업무용으로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처럼 뷰소닉 VX2776은 울트라 슬림을 강조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콘텐츠에 따른 최적화된 화면 모드 탑재로 화면 몰입감을 높여줌과 동시에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고객 지원 서비스까지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출시된 어떤 모니터와 비교해도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탭 /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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