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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90', 고급차 격전지 美 안착

    • 매일경제 로고

    • 2016-12-02

    • 조회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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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G90(국내명 EQ900'가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연착륙했다.

     

    2일 현대차 미국법인에 따르면 일반 브랜드인 현대는 지난달 6만980대를 판매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G80(DH 포함)는 1천200대가 팔렸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20.4%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7.6% 늘었다.

     

    G80는 8월(1천497대)과 9월(1천201대), 10월(1천109대)에 이어 4개월 연속 1천대 이상의 판매고를 유지했다. G80의 경우 기존 2세대 제네시스(DH)보다 가격이 4% 인상된 것을 감안하면 선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왼쪽부터)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데이브 주코브스키 사장, 정의선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미국 시장에 '제네시스 G90'를 공개하고 기념 촬영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제네시스)

    (왼쪽부터)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데이브 주코브스키 사장, 정의선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미국 시장에 '제네시스 G90'를 공개하고 기념 촬영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제네시스)

     

    지난 9월부터 현지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G90(에쿠스 포함)는 327대가 팔려 전년동월 대비 65.2% 증가했다. 전월(92대) 대비로는 3.5배 이상 판매량이 늘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총 판매량은 1천527대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인지도가 쌓이는 내년부터는 판매 실적이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일반과 프리미엄 브랜드를 모두 합친 현대차의 총 판매량은 6만2천507대로 전년동월 대비 4.2% 늘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싼타페가 17.8% 늘어난 1만786대가 판매돼 실적을 견인했고 투싼도 7천616대가 팔려 10.3% 증가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달 5만2천504대를 판매, 전년동월 대비 15.3% 증가했다. 준중형 포르테(국내명 K3)와 SUV 스포티지가 각각 8천111대, 5천608대 판매돼 61.9%, 33.2%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현대·기아차를 합친 지난달 미국 판매량은 11만5천11대로 전년동월 대비 9.0% 늘었다. 지난달 미국시장 점유율은 8.3%(현대차 4.5%, 기아차 3.8%)로 전년동월 대비 0.4%P 올랐다.

     

    현대/기아차의 올 1~11월 미국시장 누적 판매대수는 130만5천945대로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현대·기아차의 시장점유율은 8.2%(현대차 4.5%, 기아차 3.7%)로 전년동기 대비 0.2%P 상승했다.

     

     

    정기수 기자 (guyer7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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