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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탄폴 온라인’ 테스트와 ‘페이트/엑스텔라’ 발매

    • 매일경제 로고

    • 2016-12-12

    • 조회 : 7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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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솔 게이머들 입장에서, 지난 주는 그야말로 ‘일희일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후속작 발표 같은 좋은 소식이 있었고, 이어 ‘용과 같이 6’ 한국어판 발매가 취소되는 안타까운 일도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속적인 홍보와 개발자 방한으로 관심을 모은 ‘용과 같이 6’는 발매 취소는 갑작스럽기도 했고 이유조차 밝혀지지 않아,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었죠. 여태 기다려온 게이머들을 생각해서라도 그 이유를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번 주 게임 소식입니다. 먼저 리스폰엔터테인먼트의 ‘타이탄폴’을 온라인으로 이식한 ‘타이탄폴 온라인’ 테스트가 이번 주에 시작됩니다. 또한, 영웅의 치열한 대전을 그린 ‘페이트/엑스텔라’와 ‘진 삼국무쌍 영걸전’과 같은 한국어화 타이틀도 나오죠. 이 외에도, 일본에서는 ‘아키바스 비트’와 ‘사가 스칼렛 그레이스’ 등의 신작이 발매되니,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놓치지 마세요!

    ‘타이탄폴 온라인’ 1차 비공개 테스트 (12월 15일 ~ 12월 21일, 온라인)


    ▲ '타이탄폴 온라인'이 첫 테스트에 돌입한다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리스폰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타이틀을 온라인으로 이식한 넥슨의 ‘타이탄폴 온라인’이 오는 12월 15일(목) 진행되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그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테스트 기간은 15일부터 21일까지며, 당첨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타이탄폴 온라인’은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EA에서 퍼블리싱한 FPS ‘타이탄폴’의 온라인이식작으로, 원작에서 보여준 조종사와 거대로봇 '타이탄'의 협동 플레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시스템 역시 고스란히 계승하고 있어, 벽 타기, 이단점프 등 화끈한 파쿠르 액션과 박력 넘치는 ‘타이탄’ 간의 전투를 온라인에서 그대로 경험할 수 있죠.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 ‘타이탄폴 온라인’에서는 오리지널 요소들이 추가되면서, 한층 재미를 더하죠. 원작에서 선보인 ‘아틀라스’, ‘스트라이더’, ‘오우거’와 같은 거대로봇 외에도, 공격에 특화된 ‘디스트로이어’가 새롭게 등장하며, 여기에 초보자 편의를 위해 친숙한 ‘팀 데스매치’와 ‘폭파 미션’ 등도 추가됩니다.

    ‘페이트/엑스텔라’ 한국어판 정식 발매 (12월 15일, PS4, PS비타)


    ▲ '페이트/엑스텔라'가 국내 정식 발매된다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는 ‘성배’를 두고 펼쳐지는 영웅들의 이야기죠. ‘페이트/엑스텔라’ 한국어판이 오는 15일(목) 국내 정식 발매됩니다. 지원 기종은 PS4와 PS비타입니다.

    ‘페이트/엑스텔라’는 ‘페이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RPG 타이틀 ‘페이트/엑스트라’의 후속작으로, 신세계의 지배권을 두고 3개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특히 어드벤처 요소에 중점을 둔 전작과 달리, 이번 신작에서는 적을 일거에 쓸어버리는 화끈한 액션을 내세우죠. 덕분에 ‘무쌍’ 액션에 버금가는 영웅들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죠.

    여기에 새로운 영웅들의 참전도 눈길을 끕니다. 대제국을 이룬 ‘아틸라’ 왕을 모티브로 한 ‘알테라’부터, 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르키메데스’, 그리고 정복왕으로 유명한 ‘이스칸달’ 등이 출전하게 됩니다. 등장하는 영웅들이 하나같이 강력한 만큼, 실제 게임에서 과연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기대되네요!


    ‘더 드워프’ 한국어판 정식 발매 (12월 16일, PS4, PC)



    가장 흔한 인간도, 아름다운 요정도 아닌, 우직한 ‘난쟁이’들의 모험을 그린 액션 RPG ‘더 드워프’가 오는 16일(금) PC, PS4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됩니다. 

    ‘더 드워프’는 마르쿠스 하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으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도전 욕구 자극하는 전략적인 전투를 핵심으로 내세우죠.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각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15명의 드워프 영웅과 함께 판타지 세계 ‘그리들가르드’를 탐험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오크와 오우거, 좀비, 다크 메이지 등 다양한 적과 마주하게 되죠.

    전투에서는 거대한 도끼로 적을 난타하고 다리 밑으로 날려버리는 화끈한 액션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숫자의 적을 상대로 싸우는 경우가 많아 전략적인 스킬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죠. 싸우는 지형을 고려해, 영웅들이 가진 스킬을 적절히 활용하고, 때로는 ‘정지’ 버튼을 눌러 잠시 전술을 다시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키가 작다고, 그들의 모험까지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사가 스칼렛 그레이스’ 발매 (12월 15일, PS비타)


    ▲ '사가 스칼렛 그레이스'가 오는 15일 발매된다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한때 ‘파이널 판타지’, ‘성검전설’과 함께 RPG 명가 스퀘어를 떠받쳤던 ‘사가’ 시리즈가 오는 15일(목), PS비타용 신작 ‘사가 스칼렛 그레이스’로 나옵니다. 아직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사가 스칼렛 그레이스’에서는 총 4명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신출내기 모험가부터, 이국의 도예가, 명문가의 딸, 냉철한 법정 처형인까지, 플레이어는 성격도, 능력도, 사연도 모두 다른 인물 중 1명을 선택해 모험을 펼치게 됩니다. 특히 초반 시나리오가 주인공마다 다르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신선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죠.

    게임에 도입된 ‘프리월드’는 이런 스토리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주는 요소입니다. ‘프리월드’는 이번 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필드의 한 형태로, 각 지역에서 벌어지는 이벤트를 한눈에 보여주죠. 특히 이벤트 수행 조건에 따라 그야말로 천차만별 다른 이야기가 진행되죠. 이렇게 나오는 경우의 수가 수천 가지는 되기 때문에, 질릴 틈 없이 나만의 ‘사가’를 그려나갈 수 있습니다.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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