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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논 정품무한잉크 프린터, G2900.. 맘에 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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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논

    • 조회 : 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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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G2900 무한잉크젯을 원한다면 그 답을 찾은것일지도.. :)



    일반 잉크젯에다가 무한잉크공급기를 부착해서 사용중이었지만, 잉크 공급 튜브가 파손되고 자꾸만 더러워져서, 아예 새 제품으로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몇가지 브랜드에 대해서 후기랑 오픈마켓 상품평이랑 검색해서 캐논 G2900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4만원정도 더 주면 WiFi기능이 되는데 WiFi기능을 쓸일이 없을거라 생각하며 G2900을 샀습니다.(지금은 WiFi기능있는게 좋은것 같네요 ㅋ)
    일반적인 프린터라면 그냥 잉크카트리지만 삽입하면 끝이지만, 무한잉크공급기가 내장된 프린터기는 사용자가 약간 노력을 기울여야합니다.
    뭐 그렇다고 어렵고 힘든 작업은 아닙니다.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따라하기만 하면 끝입니다. 잉크카트리지를 잘 고정시키고, 무한공급기랑 연결만 잘 되면 끝이니까요.
    아래 사진은 잉크카트리지 칼라입니다. 일반 카트리지와는 다르게 생겼죠. 잉크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모두 다 설치하고나서 무한잉크통의 잉크를 주입시키는 과정이 있습니다.



    위 카트리지는 아래 슬롯에 장착해주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검은색 커버를 위로 열고,



    칼라와 흑백 카트리지를 끼우고, 다시 커버를 닫아줍니다. 커버 안쪽의 하얀색 부분으로 잉크가 들어와서 카트리지로 잉크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커버를 닫고 하늘색 타원형 버튼을 눌러주면 커버 상단의 잉크주입기와 카트리지의 주입구가 밀착됩니다. 이과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잉크가 다 새어나가게 되겠죠.


    이제는 잉크통에 잉크를 채우면 됩니다. 좌측이 흑백잉크통, 우측이 CMY 3색의 칼라잉크통입니다.


    잉크통은 주입구가 노즐식으로 된 통에 담겨져있고 모두다 부으면 됩니다.
    부을때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잉크는 요렇게 밀봉되어서 배송되니까 중간에 흘릴 염려는 없구요.










    칼라잉크통도 동일하게 가득채우면 됩니다. 다만, 색상 구분해서 잘 넣으셔야겠죠.



    잉크통이 가득찼습니다. 이제 설치는 거의 다 완료되었습니다. 남은 일은 초기화작업인데요.
    잉크통의 잉크를 튜브를 통해서 카트리지로 보내는 작업입니다. 그래야 튜브와 카트리지내의 공기를 때내고 각각의 색으로 가득채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래 사진처럼 무한잉크통의 수위가 내려가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출력도 해보니 만족스럽네요.









    위 2장의 사진을 캐논 EasyPhoto Print로 출력하는데 대략 40초 가량소요되었네요. ppt나 워드 문서는 사진이 포함되어있더라도 속도는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하면서 사용중인 제품입니다만, 처음 살때 WiFi기능이 없는걸 산건 약간 후회가 되네요. 노트북문서를 출력하려면 케이블을 연결하든지 파일을 옮기든지 해야하는 불편함을 느끼는 중이라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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