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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스마트폰 톱3, 내년 출하량 5억대 돌파

    • 매일경제 로고

    • 2016-12-27

    • 조회 : 19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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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파워가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대만 IT매체 디지타임스는 27일 부품 공급사 소식통을 인용해 화웨이, 오포, 비보 등 3사가 내년에 약 5억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전망대로라면 중국 3대 업체가 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의 3분의 1을 차지하게 된다.

     

    화웨이 메이트8 (사진=씨넷)

    화웨이 메이트8 (사진=씨넷)

     

    디지타임스는 올해 제품 공급 실적을 고려해 볼 때 내년에 화웨이는 1억 7천만 대, 오포는 1억 6천만 대, 비보는 1억 5천 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2천600만대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는 당초 목표치 1억4천만대의 90% 수준이다. 화웨이가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 달성에 실패한 것은 오포, 비보 등 경쟁사와의 심한 경쟁 때문이라고 디지타임스는 분석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화웨이는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보다 30% 가량 상향 조정했다. 특히 화웨이는 지난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오포에 빼앗긴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해 전략을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부분을 감안할 때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를 30% 상향 조정한 것은 합리적이라고 디지타임스는 평가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 오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폰인 R7 플러스. (사진=씨넷)

    중국 스마트폰 업체 오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폰인 R7 플러스. (사진=씨넷)

     

    반면, 오포와 비보는 신흥시장에서 급증하는 대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높은 가격 대비 성능을 갖춘 중급 및 고급형 모델의 출하량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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