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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란 무엇이고 뭘 할 수 있나, 시놀로지 DS216+II NAS로 알아보자

    • 매일경제 로고

    • 2016-12-29

    • 조회 : 1,43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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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란 무엇인가, 뭘 할 수 있나, 시놀로지 DS216+II로 알아보자

     

     

    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의 약자로 네트워크와 연결된 저장소라는 의미를 지녔다. 현재 아무런 추가 장비없이 'NAS'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구글 드라이브, N드라이브 등의 웹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은 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NAS를 구매하는 걸까?

     

    가장 큰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클라우드 서버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과 저장소 용량 확장면에서 비교적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사기업이 운영하는 웹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부분 최대 1TB용량으로 제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10만원 이상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NAS는 내가 직접 나를 위해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서비스 이용 금액을 낼 리가 없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해킹을 당해 개인 자료들이 유출된다던가, 내 자료를 염탐하지 않을까 괜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개인 NAS를 이용하는 것이 프라이버시 문제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인 NAS를 운영하는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활용을 해보면 더욱 체계적이고 꼼꼼하며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알게 된다.

     

    케이벤치에서는 개인 NAS만 있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서비스를 다뤄보고 얼마나 개인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는 지 알아보기로 했다.

     

    ■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한번 설정에 평생 자동 백업

     

     

    스마트폰 앱 중에 클라우드 앱을 사용하면 본인이 촬영하는 사진이나 영상이 자동으로 백업되는 기능이 있다.

     

    개인 NAS는 USB 케이블로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직접 사진을 저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겠지만, NAS 업체도 백업 어플을 제공하고 당연히 무선으로도 내 스마트폰의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DS Photo' 앱을 다운로드받고 본인의 NAS에 접속하면 된다.

     

    집이 아닌 외부에서 접속하려면 제어판에서 미리 'QuickConnect' 계정을 활성화해놔야 한다. 이메일만 있으면 손쉽게 ID를 만들 수 있으니 NAS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꼭 설정하자.

     

    다시 앱으로 돌아와 위에서 만든 QuickConnect ID를 넣어주고 시놀로지 DSM에 접속할때 사용하는 관리자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NAS에 접속할 수 있다.

     

    앱 메뉴에서 '사진 백업' - 우측 상단의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내 백업할 사진 폴더 선택과 NAS에 저장할 폴더 선택, 백업 규칙을 정하면 앞으로 찍는 사진과 영상이 자동으로 시놀로지 NAS에 백업된다.

     

    다만, 무선데이터 사용량이 걱정된다면 WiFi에서만 업로드하도록 옵션을 체크한 후 집으로 돌아왔을 때만 자동으로 백업되도록 하면 된다.

     

    ■ 내 모든 장치의 동기화, 클라우드 스테이션

     

     

    개인 NAS를 이용해서 내 컴퓨터와 스마트폰, 노트북의 특정 폴더를 완전 동일하게 동기화시킬 수는 없을까? 시놀로지 NAS의 클라우드 스테이션을 이용하면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시놀로지 NAS의 패키지 센터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서버의 설치를 완료하면 NAS에서 더 이상 설정할 것이 없다.

     

    폴더 동기화 기능을 사용할 PC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를 설치하고 본인 NAS의 QuickConnect ID와 관리자 계정/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바탕화면에 곧바로 NAS와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폴더가 생성된다.

     

     

    가령 사무실 PC와 태블릿, 노트북과 집에 있는 PC 모두 한 폴더에 업무 파일을 동기화 시킨다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한 쪽의 파일이 손상되더라도 다른 곳에 동기화 되어있는 파일로 손상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스테이션 서버는 '멀티 버전(Multi-Version)'이라 불리는 스냅샷 기능이 제공된다. 즉, 동기화 중인 모든 기기에서 데이터가 실수로 삭제되거나 손상되더라도 폴더를 과거 시점으로 시간여행해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 그래도 불안하면 NAS를 웹 클라우드와 함께

     

     

    대부분의 NAS 이용자들이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를 병렬(RAID)로 묶어 자료의 신뢰성 두 배로 보강하면서 사용하겠지만, 만일 모든 하드가 고장나는 아주 흔치 않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앞서봤듯이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은 내 장치 끼리 동기화를 시켜준다. 하지만 또다른 솔루션인 '클라우드 싱크'는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바이두 클라우드 등의 웹 클라우드 서비스와 NAS의 동기화를 이뤄주는 패키지다.

     

    항상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정한 디렉토리를 동기화하기 때문에 갑작스런 NAS 시스템 고장에도 가장 중요한 파일들은 웹 클라우드 서비스에 보존할 수 있다.

     

    ■ NAS 있으면 개인 자료 손실 걱정 無

     

     

    가정용 NAS 하나만 있으면 여러 기기에 걸쳐있는 개인 자료들을 하나의 장비로 통합 관리할 수 있고 시놀로지 NAS면 복잡하고 어지러운 설정 없이 유저친화적인 UI와 손쉬운 사용법이 장점인 시놀로지 DSM을 사용할 수 있다.

     

    랜섬웨어나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웹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격이 만만치 않은 요즘 개인용 NAS를 장만하면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이다.

     

    NAS가 자료 보관용으로만 쓰이는 건 아니다. NAS안 하드디스크에 저장해둔 영화, TV쇼, 음악 파일을 인터넷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불러와 즐길 수 있는 것도 NAS의 엄청난 장점 중 하나다.

     

    평소 개인 자료의 보관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면 NAS 장만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남한테 파일을 맡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일반 PC에 있는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는 것보다 자료의 보존성, 신뢰성이 높기 때문이다.

     

     

    케이벤치 기자 / pr@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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