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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 봇물 속 대박 난 식음료 신제품들이 있다... 비결은 상식과 고정관념 깬 ‘차별화’

    • 매일경제 로고

    • 2017-01-09

    • 조회 : 34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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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음료 시장은 신제품 출시가 활발한 대표적인 레드오션이다.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브랜드는 물론, 후발 브랜드까지 가세하며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제품을 적극 선보이고 있다. 이렇듯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이 쏟아지는 식음료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타 업계에 비해 식음료 시장은 제품 출시주기가 빨라, 출시 초반에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제품을 알려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평범함보다는 상식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특색 있는 제품을 내세우며 차별화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우유 없이 라떼를 만들 수 있는 아몬드 음료 제품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 포인트를 내세우며 치열한 경쟁에서 각광받고 있는 제품들을 살펴봤다.

     

    ‘우유 없는 라떼’를 위한 ‘아몬드 브리즈 바리스타 블렌드’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든 블루다이아몬드의 ‘아몬드 브리즈’는 최근 커피 및 음료 제조 시 우유처럼 쓸 수 있는 제품인 ‘바리스타 블렌드’를 출시했다. 바리스타 블렌드는 아몬드 브리즈의 맛과 풍부한 영양은 그대로면서 커피 메뉴에 최적화된 포뮬러를 갖춰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거품을 제공한다.
    아몬드 브리즈는 바리스타 블렌드를 앞세워 라떼나 카푸치노는 우유로 거품을 만든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바리스타 블렌드를 우유대신 넣어 사용하도록 해 ‘우유 없는 라떼’를 제안하고 있다.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커피 메뉴는 아몬드의 고소함이 커피에 진한 풍미를 더할 뿐 아니라, 일반 우유대비 절반 정도인 65kcal (190ml 기준)의 낮은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식물성 음료이므로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맛 볼 수 있다. 아몬드 브리즈는 바리스타 블렌드를 활용해 만든 메뉴를 소비자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lmondBreezeKorea)을 통해 레시피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아몬드 브리즈는 ‘몸짱 밀크’라는 애칭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몬드 브리즈 측은 실제, 작년 한해 동안 최대 판매 기록을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몬드 브리즈 ‘바리스타 블렌드’ 950ml 대용량의 가격은 3,800원이며, 대형마트와 올리브영, 커피 전문 쇼핑몰 어라운지, 오픈마켓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밀키스를 탄산 없이 물처럼 마신다! 롯데칠성음료 '밀키스 무스카토'
    롯데칠성음료에서 스테디셀러 밀키스의 무탄산 버전인 ‘밀키스 무스카토’를 출시했다. 톡 쏘는 탄산이 들어간 기존의 밀키스와 달리 새로운 워터타입으로 탄산 없이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이다.

     

    음료업계는 최근 3년간 성장세를 보이던 탄산수의 성장률이 작년부터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음료 트렌드를 이어갈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된 밀키스 무스카토는 기존의 밀키스에 탄산을 넣지 않은 제품으로, 밀키스의 장점인 부드러운 맛에 유명 포도재배 산지 중 하나인 칠레에서 수확한 무스카토 청포도 과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더했다. 또한 최근 식음료 업계에 확산되는 유산균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해 유산균 발효 액을 함유하면서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감자칩의 상식을 넘다! 코스모제과 '이상한 감자칩'
    코스모제과에서 요구르트와 사이다, 콜라의 맛을 살린 이색 감자칩 시리즈를 출시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감자칩에 요구르트, 콜라, 사이다를 마실 때 느낄 수 있는 청량감과 상큼함을 더해 기존 감자칩에 대한 상식을 깬 이색 제품이다.

     

     

       
     
    업계에 따르면 제과시장이 전반적으로 정체 되어있으나 감자칩 시장은 허니버터칩에서 시작된 이색 감자칩 열풍을 시작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감자칩 제품의 맛도 다양해지는 가운데, 전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한 감자칩 시리즈는 기존에 맛 볼 수 없었던 요구르트와 사이다, 콜라가 가진 독특한 향을 칩으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장과 디자인 역시 제품을 세울 수 있는 스탠딩 파우치 타입으로 출시되어 요구르트병과 사이다, 콜라 캔의 모양을 연상시켜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상한 감자칩 시리즈는 코스모와제과와 홈플러스에서 공동으로 기획해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이다를 ‘젤리’로 먹는 이색경험! ‘CU사이다 젤리’

     

       
     
    편의점 CU(씨유)에서 단독으로 출시된 ‘CU사이다 젤리’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사이다젤리는 사이다병 모양의 패키지와 레몬 향이 나는 사이다 맛의 젤리로, 기존 상품에서 볼 수 없던 맛과 모양으로 차별화 시킨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사이다를 젤리로 맛 볼 수 있다는 특징을 내세우며 매출 효과도 거뒀다. 오리지널 상품에 변화를 주어 소비자들의 상식을 뛰어넘은 재치 있는 상품으로 출시되어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CU에 따르면 전체 스낵류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했던 젤리류가 과자, 비스켓, 초콜릿 등 전통적인 스낵류 주요상품을 제치고 급부상하며 출시 열흘 만에 전체 스낵류 중 매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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