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여전한 안드로이드 천하…美英선 아이폰 약진

    • 매일경제 로고

    • 2017-01-12

    • 조회 : 29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여전히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영국 등에서는 아이폰 판매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미국 IT 매체 씨넷은 11일(현지시각)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 컴택 자료를 인용해 작년 9월~11월 운영체제별 스마트폰 판매량 점유율 자료를 보도했다.

     

    칸타월드패널 컴택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2016년 9월~11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아이폰보다 더 잘 팔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씨넷

    사진=씨넷

     

    하지만 미국에서는 조금 달랐다. 작년 9월 출시된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덕에 미국 시장 아이폰 판매 점유율은 43.5%를 보였다. 이는 2015년 같은 기간 37.1%에 비해 6.4%P 증가한 수치다.

     

    아이폰은 영국에서도 판매 신장세를 보였다. 2016년 9월~11월 iOS 판매 점유율은 48.3%로 2015년 같은 기간 대비 9.1%P 성장했고 안드로이드 점유율 49.6%를 바싹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칸타월드 패널은 특히 미국에서 안드로이드폰 판매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작년 같은 기간 60.4%를 차지했던 안드로이드 판매 점유율은 올해 55.3%로 5.1%P 감소했으며, 이는 6번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 이유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사태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히며, 2016년 9월~11월 사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판매량 점유율은 전체의 29%로 아이폰 판매 점유율(31%)과 거의 비슷했다고 분석했다.

     

    중국에서는 화웨이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 스마트폰의 판매 점유율은 전체의 25%로, 이는 중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량의 80%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칸타는 분석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jh7253@zdnet.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