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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스케치] ‘소울워커’ 공개 서비스와 ‘그라비티 러쉬 2’ 발매

    • 매일경제 로고

    • 2017-01-16

    • 조회 : 13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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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닌텐도 스위치’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기 발매일과 ‘마리오 오딧세이’와 ‘스플래툰 2’를 포함한 주요 타이틀 라인업이 공개됐는데요. 여기에 게임을 즐기는데 항상 걸림돌이 된 ‘국가코드’도 폐지된다고 하여 게이머들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다만 출시국에 한국이 없어 아쉬움을 샀는데요, 조금 늦더라도 좋으니 꼭 나왔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럼 이번 주 게임 소식입니다. 우선 비공개 테스트를 끝낸 ‘소울워커’가 빠르게 공개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여기에 ‘그라비티 러쉬 2’와 ‘어반 엠파이어’와 같은 한국어화 타이틀도 출격하죠. 마지막으로 일본에는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가 발매됩니다.

    ‘소울워커’ 공개 서비스 (1월 18일, 온라인)



    ‘덕심’ 자극으로 비공개 테스트에서 게이머들 이목을 집중시킨 라이언게임즈의 MORPG ‘소울워커’가 오는 1월 18일(수) 빠르게 국내 공개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소울워커’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페허가 된 도시를 무대로, 이계의 몬스터에 대항하는 이능력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온라인게임입니다. 처음 공개됐을 때는 애니메이션을 연상하게 만드는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관심을 모았죠. 여기에 캐릭터마다 확연히 차별화된 액션을 담아내, 박력 넘치는 전투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론칭과 함께, 정의감에 불타는 소녀 ‘하루 에스티아’, 매사 활발한 박학다식 소년 ‘어윈 어크라이트’,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180도 돌변하는 반전 매력의 ‘릴리 블룸메르헨’, 호기심 많고 엉뚱한 소녀 ‘스텔라 유니벨’ 주인공 4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서비스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보다 화끈한 액션을 도입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겠죠?

    ‘그라비티 러쉬 2’ 한국어판 정식 발매 (1월 18일, PS4)


    ▲ '그라비티 러쉬 2'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중력을 마음대로 조종해 하늘을 날아다니는 액션으로 관심을 모은 신작 ‘그라비티 러쉬 2’가 오는 1월 18일(수), 한국어화를 거쳐 국내 정식 발매됩니다. 지원 기기는 PS4입니다.

    ‘그라비티 러쉬 2’에서 플레이어는 다시 한번 중력술사 ‘캣’이 되어 모험을 펼치게 된다. 기묘한 중력 파동을 조사하기 위해 길을 나선 ‘캣’ 일행은 갑작스레 몰아치는 폭풍에 휩쓸리게 되고, 이 과정에서 외딴 광산 마을에 떨어지게 된다. 이후, 마을을 위협하는 존재가 깨어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르게 PS4용으로 개발되면서, 그래픽이 크게 발전했습니다. 여기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방대한 오픈월드, 장비에 따라 달라지는 새로운 스타일, 그리고 동료 ‘레이븐’과의 태그 액션 등 새로운 요소도 다수 선보이죠. 

    ‘어반 엠파이어’ 한국어판 정식 발매 (1월 21일, PC)


    ▲ '어반 엠파이어'가 국내 정식 발매된다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도시 경영은 기본, 시민과 의원들까지 관리하는 ‘정치’의 묘미를 더한 신작 ‘어반 엠파이어’가 한국어화를 거쳐 오는 21일(토) PC로 정식 발매됩니다.

    ‘어반 엠파이어’는 칼립소미디어에서 선보이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시장이 되어 거대한 도시를 관리하게 됩니다. 200년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플레이어는 하수도와 같은 기간 시설을 건설하고, 새로운 주거 구역을 계획하는 등 자신을 뽑아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일해야 하죠.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정치’ 요소가 들어갔다는 점입니다. 원하는 대로 도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의원과 토론해 최종 승인을 받아내야 합니다. 때로는 반대파를 설득해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모든 의견을 무시하는 절대 권력자로 군림할 수도 있죠. 물론, 어디까지나 모든 선택은 여러분 손에 달렸습니다.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발매 (1월 19일, PS4)



    시리즈를 계승하기보다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내세워 눈길을 모은 신작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가 오는 19일(목) 일본에 발매됩니다. 지원 기기는 PS4입니다.

    이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세가의 간판 타이틀 ‘전장의 발큐리아’ 정식 후속작입니다. 하지만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과 턴제 전투가 아닌 실시간 액션 RPG로 개발되어 팬들을 놀라게 했죠. 새로운 전투 시스템 ‘레기온(LeGION)’ 도입으로 대군을 상대하는 전술적 재미는 살렸기 때문에, 전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스토리도 군인들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각자 가슴에 품은 원한을 풀기 위해 모인 5명의 인물들을 그립니다. 그리고 이런 주인공 일행의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발큐리아’입니다. 과연 주인공 일행은 강대한 적 ‘발큐리아’를 무찌르고, 무사히 복수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그 결말이 궁금한데요, 출시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만나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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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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