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 구분 없이 자유롭게,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전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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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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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전투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새로운 희망을 찾아, 머나먼 은하로 떠나는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전투를 상세히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EA가 17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신규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전투 시스템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전투는 기본적으로 전작과 동일한 TPS 방식이다. 유저 인터페이스는 살짝 달라졌지만, 슈팅과 3가지 스킬을 활용한 전투의 틀은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다만, 부스터 개념의 ‘점프 제트’와 자유로운 ‘엄폐’가 도입되면서, 그 플레이스타일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엄폐’ 위주의 수비적인 플레이가 핵심이었던 전작과 다르게, 이제는 ‘점프 제트’로 빠르게 전장을 활보하는 ‘히트 앤 런’ 스타일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순간적으로 옆으로 이동해 적의 총알을 피하거나, 공중에 높이 떠올라 적을 저격하는 등 다방면으로 ‘점프 제트’를 활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클래스’ 제한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전작에서는 ‘클래스’에 따라 사용 가능한 무기와 스킬이 달랐지만, 이제는 그런 구분 없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기본 무기 종류도 다양해지고, 육성으로 새로운 스킬을 개방하는 요소도 있어, 전에 없던 자신만의 플레이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다.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는 셰퍼드 소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3부작,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이다. ‘매스 이펙트 3’ 이후, 우주에서의 삶이 힘들어진 인류가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개척되지 않은 우주를 탐험하고,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게 된다.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는 오는 3월 21일(화) 발매된다. 다만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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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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