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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성과 성능을 겸비한.... 적절한 노트북

    • 불구체적침전

    • 2006-05-27

    • 조회 : 417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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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단연 이동성과 휴대성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노트북을 가지고 싶어 하는 많은 분들은 데스크탑의 성능을 요구하면서, 사양은 더 좋아지고 크기는 훨씬 커졌다. 주위의 사람들도 처음에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면서,

    “그래픽카드가 조금만 좋으면 좋겠어.”

    “CPU도 조금만 더 좋은 것으로 선택해야지...”

    결국 15인치 이상의 LCD에, 3kg에 육박하는 노트북을 구입하게 된다. 그 후에는 너무 무겁고 크다는 이유로 노트북은 집에서만 사용하는 데스크탑으로 전락하게 된다.

    그렇다면 실크로드 Q200P은?

    12.1인치 액정에 1kg대 무게... 진짜 노트북이다.

    전용가방이 아니어도 파우치에 넣고 가방에 넣은 다면 책 한두 권 정도의 부피에 무게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단연 휴대성 으뜸이다. 언제 어디를 가든지 부담 없이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이 실크로드 Q200P이 아닐까 싶다. 가끔은 그 존재감을 잃어버릴 수 도 있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듯싶다.


    이동성과 휴대성을 잃었으니,,, 성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센트리노도선 플랫폼이다. 센트리노라하면 저 전력, 저 발열, 고성능의 노트북 전용 CPU이다. 일반 데스크탑의 클럭과 비교해서 클럭은 떨어지지만, 성능은 상상을 불허한다. 데스크탑으로 사용 중인 윌라셀1.7@2.26GHz가 슈퍼파이라는 벤치프로그램으로 2분대를 넘는데, Q200P은 1분도 되지 않는 사실에 굉장한 충격을 받았다.

    또한, 노트북에서 게임은 쥐약(?)이라는 편견도 버려도 된다. 인텔의 그래픽 칩셋 GMA900이다. 그래픽 어쩌고저쩌고 엑셀레이터의 약자다. 3D 그래픽은 가속해주는 칩셋이라서 카트라이더에 스페셜 포스도 가능하다. 예전에 인텔 익스트림그래픽2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 노트북에서도 가능해졌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 법...

    내컴퓨터의 등록정보를 보면 512MB의 메모리가 아니라 450MB정도만 표시된다. 왜? 그패픽카드가 빌려갔다고 한다. 서로 돕고 돕는 인간미!!!가 아니라.... 기계미!!!


    안락한 부대시설???

    요즘에 디지털카메라 없는 사람이 없는 듯하다. 사진전송할 때 케이블로 하자니 속도가 느리고, 메모리 리더기로 사용하자니 연결이 귀찮고, 만 원 정도의 돈이 부담스럽다. 그래서~ Q200P에 있는 것이... 메모리카드리더 슬롯이다. 디카로 찍고, 바로 노트북귀퉁이에 꽂으면 띠리링~ 소리가 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메모리는 기본이고, 소니 메모리 스틱도 지원한다. 현재 카시오 디카랑, 후지 디카를 사용 중인데 후지카메라랑은 호환이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아마 후지디카와 올림푸스 디카만 제외하고 그 외 거의 모든 디카는 연결이 가능하다.

    (올림과 후지의 폐쇄정책이 이런 아픔을 만들었네요... 내 후지 F10은 케이블 쓸렵니다.)


    와이드 모니터는 아니네....!!!

    요즘 대세가 와이드라는데... 대세를 따르지 않다니... 사실 16:9영화를 제외하고 아직까지는 와이드모니터가 불편하다. 와이드해상도 지원안하는 게임은 옆이 잘리거나, 화면만 늘어난다. 카트라이더 와이드 모니터로 하면, 배찌머리 옆으로 푹퍼진다. 카트가 와이드로 보여서 좁은 길 갈 때 두렵다.

    친구의 1280*600해상도 소니 U1`노트북을 사용해 본적이 있는데, 뽀대(?)와 간지(?)는 작살(?)이다. 볼 때는 좋은데 사용은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인터넷창 띄우면 위쪽 1/5은 익스플로러 메뉴화면으로 채워지고, 내용을 표시하는 곳은 아주 작아진다. 마우스 휠 돌리면서 인터넷 서핑하는게 노가다(?)다. 아직까지 1280사이즈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드물어서 좌우에 휜 여백이 상당히 존재한다. 여백의 미를 살리려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끈이 없는 인터넷...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학생에게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제공한다. 집도 학교 옆이라 무선인터넷 될 줄 알고, 인터넷 요금모아서 노트북 사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게 참... 거시기 하다.

    걸어 다니는 인터넷 뻥이다. 잔디밭에서 인터넷 거짓말이다. 노트북 문제가 아니라 무선인터넷이라는게 그렇다고 한다. 핸드폰은 기지국 바뀌어도 통화가 가능하지만 넷스팟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또한 유효거리도 그렇게 길지 않다. 건물에서 50M정도 까지 정도만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 물론 학교 옆에 있는 우리 집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

    강의실에서는 인터넷 쌩쌩 잘된다. 도서관에서도 잘된다. 건물 옆 벤치에서도 잘된다. 다만 남들이 자꾸 처다보는게 쑥스러울 때가 많아 서리...

    그러나~ 좋은 점은 가끔 옆집이다 근처 사무실에 무선인터넷 AP가 설치되어있다면 무료로 인터넷을 할 수 가 있다.


    가격은???

    정말 저렴하다. 노트북은 크기가 작을수록 기술력이 집약돼 있어서,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12.1인치에 이만한 가격 절대 찾을 수 가 없다. 또한 12.1인치에 이만한 성능 나오는 건 가뭄에 콩 나듯하다. 적절한 성능에 저렴한 가격...

    가격대 성능비로 어떠한 노트북에서도 따라올 수가 없다. 채 100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휴대성과 이동성이 크고, 게임까지 가능한 하드웨어를 겸비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것이다.

    단점은 운영체제의 부재... 가격의 거품을 빼면서, O/S의 거품도 뺏다. 저렴한 가격 100,000원에 운영체제를 팔고 있으니 문제는 없다. 컴퓨터 초하수만 아니라면 100,000원도 아끼면서 사용하는 방법은 있지만... 좋은 방법은 아니라 이곳에 적을 수는 없다.


    A/S는 되는고?

    사용기보면 A/S는 정말 잘해준다. 대기업은 기업의 이미지 때문에 A/S가 철저하고, 작은 기업들은 작은 소문에도 악영향을 받을 수 있어 A/S가 훨씬 인간미가 풍긴다.. 며칠 전 조아X 면도기를 A/S 했을 때 부품이 없다고, 가격이 두 배나 되는 면도기를 바꿔준 것을 보면서 크지 대기업 보다 훨씬  A/S가 적절하다는 것을 세삼 느낄 수 있었다.

    하시 A/S관련 글을 봐도 절말 잘해주는 것 같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A/S를 기대해 본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하시라면, 많은 사람의 입소문타고 최고의 노트북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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