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비의 끝을 보여주는 게이밍 노트북, 한성컴퓨터 XH57 BossMonster Hero Ti456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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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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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밍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하는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일반 노트북 대비 높은 가격으로 인해 데스크탑PC 로 선회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대부분의 게이밍 노트북은 그래픽 카드에 따라 가격차가 발생하긴 하지만 고가의 부품들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


    가격적인 부담을 최소화 한 100만원 미만의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성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하이 옵션에서 원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없다. 이런 이유로 게이밍 노트북을 구입하는 유저들은 고가의 모델을 구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한성컴퓨터 XH57 BossMonster Hero Ti456GT 는 부담없는 가격에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한 제품이다. 노트북용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한 대부분의 모델들과 달리 높은 가성비로 데스크탑PC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7세대 펜티엄 프로세서 G4560을 탑재 했으며 GTX 1050Ti를 지원해 대부분의 3D 게임을 상위 옵션에서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최강의 가성비를 가진 게이밍 노트북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리뷰를 통해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 본제품은 테스트 용 기기로 실제 판매 제품과 스펙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데스크탑용 7세대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와 파스칼 아키텍쳐 기반의 GTX 1050Ti를 탑재해 퍼포먼스 향상을 꾀했으며 파워쿨링 시스템 적용으로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CPU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LGA1511 소켓을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120여개의 전국망 서비스 지정점을 운영하는등 일반 노트북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성비의 TOP '노트탑'을 지향하는 제품이다.




    높은 가성비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데스크탑용 프로세서 G4560을 장착한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이번에는 지원 기능을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 이 제품은 Free DOS 모델로 임의로 윈도우 10을 설치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점 참조 바란다.




    시스템 등록정보의 모습으로 7세대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G4560을 탑재 했으며 8GB 의 넉넉한 메모리를 지원한다. 특히 GTX 1050Ti를 지원해 게이밍 노트북으로 손색없는 3D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텔 무선랜을 비롯해 블루투스 v4.2, 웹캠 등의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해 사용성을 높였다.



    한성컴퓨터 홈페이지에서 OS와 메모리 용량을 임의로 선택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한 XH57 은 다양한 라인업으로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원하는 가격이나 프로세서, 메모리/스토리지 용량의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노트북의 사용 용도에 따라 자동으로 내/외장 그래픽을 변환해 주는 옵티머스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사진과 같이 기본 그래픽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전역설정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게이밍 노트북이니 만큼 기본설정을 NVIDIA 로 지정하기 바란다.)




    노트북의 주요 기능을 조정할 수 있는 콘트롤 센터의 실행 모습으로 펜속도 조절 및 절전 기능을 제공하며 터치패드와 카메라 사용 여부 선택도 지원한다. 여기에 게임에 방해를 줄 수 있는 윈도우 키 비활성화 기능을 지원한다.




    매크로키 설정을 위한 전용 S/W 가 제공되어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파일을 지원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3를 지원한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이용해 기기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일반 게이밍 노트북과 프로세서에서 성능차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멀티 스레드의 차이가 크다.) 단, 게임을 즐기기에 부족한 퍼포먼스는 아니기 때문에 불편은 크지 않을 것이다.



    3DMARK를 이용해 3D 성능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GTX 1050Ti를 탑재한 일반 게이밍 노트북과 성능차가 거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펜티엄 G4560을 탑재했지만 3D 퍼포먼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버워치를 구동해 프레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최상' 옵션에서 65-79 프레임을 보여주어 부드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실감나는 그래픽을 구현해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는 베틀필드 1의 실행 모습으로 (캠페인 모드, 전장 : BREAK OF DAWN) 울트라 옵션에서 51-61 프레임을 보여 주었다. 게임을 즐기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하이엔드PC 에서나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최신게임 '와치독스 2' 의 실행 모습으로 (돌로레스 파크 맵) 그래픽 옵션을 '매우 높음' 으로 실행했을 때 33-41 프레임을 보여 주었다. 옵션의 타협이 필요하지만 게임을 즐기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고성능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용으로 사용되는 레지던트 이블6 를 구동했는데 11265의 S급 랭킹을 보여주었다. (GTX 1050 은 만점을 넘지 못한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티의 실행 모습으로 (맵 : 축제장터) '울트라' 옵션에서 75-134의 프레임을 보여 주었으며 상단의 장면에서 113 프레임이 표시 되었다. (게임을 즐기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레이싱게임 GRID II 의 실행 모습으로 벤치마크에서 평균 81.56 프레임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울트라 옵션에서도 부드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노트북이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눌러 바탕화면이 나올때 까지의 시간을 측정했을 때 29초가 소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HDD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SSD를 사용한다면 훨씬 빠른 부팅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기본 장착된 웹캠의 화질을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으로 노이즈는 많지 않으나 디테일은 약간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용 보다는 화상 프로그램 등에서 사용하기 바란다.




    소비전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를 사용 했지만 예상외로 전력 소비가 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연히 게임 실행시에는 전력 소모가 크지만 전기세나 걱정없이 기기를 사용해도 될 듯 하다. (i7-7700HQ 와 G4560 의 TDP 차가 크지 않아 눈에 띄는 전력차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IPS 패널을 탑재했다. 사진과 같이 다소 극단적인 각도에서도 시야각 현상이 없어 노트북 사용중 불편은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제품의 가격대를 확인했을 때 광시야각 패널은 탑재하지 못했으리라 예측했는데 IPS 패널을 지원한 것을 보고 살짝 놀랐다.)



    15.6형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2개의 창 정도는 여유롭게 띄어두고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FHD 해상도를 지원해 가독성이 높은 편으로 글을 많이 읽는 유저들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이 제품은 HDMI 단자와 D-SUB 단자를 지원해 대화면 모니터나 TV, 프로젝터 등과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원할하게 연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트리플 디스플레이 에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이 가능했던 i7-7700HQ 기반의 게이밍 노트북과 달리 약간 벅찬 모습을 보여 주었다. 부드러운 노트북 사용을 원한다면 한 개의 디스플레이만 연결하는 것을 권한다. (4코어 8스레드의 i7-7700HQ 와 달리 G4560 은 2코어 4스레드 지원으로 퍼포먼스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2개의 USB 3.0 단자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상단의 사진은 USB 2.0 과의 속도 테스트를 진행한 모습으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최신 모델답게 블루투스 v4.2를 지원하고 있다. 마우스나 스피커 등의 블루투스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해 활용하거나 스마트폰과 연결해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다.




    4K 동영상을 이용해 멀티미디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부드럽게 구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5.6형 대화면에 IPS 특유의 선명함이 더해져 영상을 즐기는데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MP3 파일을 이용해 내장 스피커의 사운드를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무실 정도를 충분히 울려줄 출력을 보여 주었다. 단, 중고음부가 상당히 강조된 음색을 보여주어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 3의 프리셋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게임이나 동영상 등에 특화된 사운드라 말씀드리고 싶다. 음악감상과 달리 게임 등에서는 선명하고 강렬한 효과음 재생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4K 동영상을 이용해 CPU 점유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3~7% 대의 낮은 점유율을 보여 주었으며 (단, 그래프와 같이 간간히 튀는 모습을 보여준다.) 웹서핑과의 멀티테스킹 시 30~50% 대의 점유율을 보여 주었지만 버벅이는 느낌은 없었다.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편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부드럽게 구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문적인 디자인 용도로 활용할 제품은 아니지만 심플한 웹디자인 이나 고화질 사진편집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 총 46장의 원본 사진 (총 180MB) 을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는데 43초가 소요되었다.




    다음 팟인코더를 이용해 4K 동영상의 인코딩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6분 23초가 소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높은 클럭을 지원하는 모델로 인코딩 속도가 예상보다 무척 빨랐다.)




    풀KIT 의 모습으로 본체를 비롯해 전원 어댑터와 케이블, 배터리가 제공되며 사용 설명서와 S/W CD, 스토리지 장착용 볼트를 지원한다.



    374 x 252 x 31.5mm 의 크기와 약 2.5Kg 의 무게로 휴대성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백팩등을 이용하면 휴대가 가능하긴 하지만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 놓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기기의 디자인은 심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하거나 고급스러운 느낌은 주지 않지만 깔끔한 스타일의 노트북을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면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5.6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게임은 물론 멀티테스킹도 무리없이 실행할 수 있다. FHD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해 디테일에서도 부족함이 없으며 IPS 패널 탑재로 시야각으로 인한 불편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안티 글레어 타입을 적용한 난반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 했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HD웹캠과 마이크가 부착되어 화상 채팅이나 게임 방송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범퍼가 부착되어 충격 등으로 패널이 손상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15.6형 모델로 텐키를 포함한 풀사이즈 키보드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넓은 키피치와 낮은 키압으로 오타없이 고속의 타이핑이 가능했다. (키눌림이 좀더 깊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기본적인 키감에서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다.)



    키보드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과 NUM, CAP, SCR을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팜래스트 중앙에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MS 프리시젼 터치패드가 부착되어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으로 전원과 배터이, 스토리지, 에어플레인 등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부착되어 있으며 데이터 백업을 위한 SD Card Reader 도 지원되고 있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으로 전원 단자와 통풍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해 D-SUB 와 HDMI 단자를 지원한다. 또한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가 설치되어 있고 2개의 USB 3.0 단자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으로 오디오 단자가 설치되어 있고 데이터 전송을 위해 USB 3.0 과 2.0 단자를 지원한다. 또한 통풍구와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을 지원하고 있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으로 신선한 공기 유입을 위해 통풍구가 설치되어 있고 양 측면에는 스피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42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전원설정을 고성능 (밝기 50%, 에어플레인 모드) 으로 지정하고 슬라이드쇼를 무한 반복해 본 결과 7시간 30분 동안 재생된 후 시스템 대기모드로 진입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노트북을 끄고 1시간 동안 충전했을 때 67% 배터리가 충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바닥면 내부의 모습으로 CPU와 GPU 가 독립적으로 냉각되는 듀얼쿨링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1TB 의 HDD 가 장착되어 있으며 2개의 M.2 SSD 슬롯을 지원해 추후 간편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제공되어 최대 32GB 까지 메모리 용량을 늘릴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데스크탑PC 용 프로세서를 사용한 점이다. 사진과 같이 7세대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G4560 이 장착되어 있으며 LGA 1151 슬롯이 제공되며 더 높은 성능의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로 교체도 가능하다.


    @ 바닥면 분리 난이도 최하 : 눈에 보이는 4개의 볼트를 풀어주고 바닥면을 스피커 부분으로 살짝 밀어주면 분리가 가능하다. 손쉽게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이다.



    기본 제공되는 액세서리의 모습으로 설명서와 S/W, 볼트가 제공되며 배터리, 전원 어댑터, 케이블을 지원한다.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는 하지만 펜티엄 이기 때문에 '게임에서 만족스런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을까 ' 라는 의문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의구심을 완전히 거둘 수 있었다.


    3D 벤치마크나 게임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 i7-7700HQ & GTX 1050Ti 기반의 일반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해 스코어나 프레임 차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물론 일부 테스트에서는 프로세서로 인한 성능차가 느껴졌지만 (멀티테스킹 작업 등등) 게이밍 노트북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적극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 또한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LGA 1151 소켓을 사용해 추후 프로세서 교체가 가능한 것은 물론 M.2 SSD 나 메모리 추가가 가능해 훨씬 빠른 노트북으로 손쉽게 변신시킬 수 있다.


    전력소모도 일반 게이밍 노트북과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자극적인 벌열도 발생하지 않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게임 실행중 계속 바닥면을 만져 보았는데 뜨겁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었다.)


    단, HDD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하다 보니 체감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SSD가 기본 지원되는 모델을 구입하거나 추가로 SSD를 장착해 메인 OS 용으로 활용하기 바란다. (필수적인 부분이라 생각한다.)


    가성비의 끝을 보여주는 게이밍 노트북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100만원 이하에 하이 옵션으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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