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 사용기 ★

    • 한가애담

    • 2017-03-24

    • 조회 : 1,447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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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한가애담 입니다. (_ _)     ^0^

     

    오늘 이야기는 컴퓨터 주변 기기 중에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 제품을 사용해보고 이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 제품을 구매하시기 전에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실 수 있도록 사용기를 기록해 본 이야기입니다.

     

    평소 저는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중요한 자료들을 보관 하는 하드디스크가 매일 매일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컴퓨터의 전원만 켜지면 계속 작동하는 것에 불만이 있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수명 연장을 위하여 외장하드처럼 필요할 때 USB로 연결하여 쓰고 필요 없을 때 빼놓으면 좋은데 외장하드를 또 사기에는 부담이고 저처럼 집에 자료 저장용 하드디스크가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거나 여분의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있는 사람들은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까?라는 저 자신의 질문에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분들이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라는 것을 구매하여 사용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도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용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가격은 여러 가지로 많은 제품이 있었지만 때마침 관련 제품 체험단 모집이 있어 저는 당당히 체험단 이벤트에 응모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어 제품을 받았습니다. ^0^

     

     

    제가 왜 당첨이 되었을까요?

    ^^ 꼭 필요한 제품만 응모하여 정성껏 사실대로 사용기를 작성하기 때문 아닐까요? ^^;

     

    제 사용기 아시죠?

    분홍색 글씨만 따라 읽으시면 간단 사용기가 됩니다.

     

     

    자! 그럼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 사용기 시작합니다.!

     


    * 모델명        : Billionton BT-E35

    * 인터페이스  : USB 3.0 (최대 6Gbps 전송 속도)

    * 지원 HDD    : 3.5인치 (STAT 방식)

    * 전원           : DC 12V2A (구성에 포함된 어댑터 사용)

    * 사이즈        : 189mm(길이) x 120mm(넓이) x 32mm(높이)

    * 무게           : 약 630g (HDD 미포함)

    * 지원 OS      : Windows 2000 / XP / VISTA / 7 / 8 / 10, MAC OS 9.X. ,그리고 Linux 2.4.X


     

     

     

    박스 외부에 제품에 대한 정보가 간단 명료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 우측 사진을 보시면 USB3.0으로 연결하여 USB3.0 보다 약 70% 향상된 속도를 내는 UASP(USB Attached SCSI Protocol : USB3.0 표준 규격에 스카시(SCSI) 프로토콜이 탑재되어 데이터 이동 속도가 개선된 컴퓨터 프로토콜(규약)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이다. UASP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인 윈도우 8, 맥 OS X 10.8, 리눅스 커널에서 지원된다.)를 지원하고 SATA3 6Gbps 속도에 대응하는 외장형 3.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케이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박스를 열면 다소곳하게 포장된 본 제품이 보입니다. 하드케이스를 꺼내고 하나의 상자를 더 꺼내면 나머지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총 4개로 사용설명서, USB3.0 케이블, 어댑터, 하드케이스입니다.

     





    사용설명서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알아보기 쉽고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습니다.

     

     

     

     

     

    ★ USB3.0 인터페이스 제품이기에 케이블도 역시 3.0 케이블이 구성되어 있고 어댑터는 AC100~240V 프리 볼트 입력 제품으로 DC12V 2A를 출력합니다.
     

     

     

     

     

    하드케이스는 3.5인치답게 듬직하게 생겼습니다. 
     

     

     

     

     

    ★ 케이스를 여는 방법은 아래 왼쪽 사진처럼 화살표 방향으로 커버를 밀면 뚜껑을 열수 있습니다.
     

     

     

     

     

    ★ 제품의 외관을 살펴보면 어느 부위를 전면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 글씨가 있는 부분이 하드디스크를 넣을 수 있는 부분이고 반대쪽에 전원 / USB 케이블 단자, LED 상태 표시창, 전원 ON/OFF 스위가 위치해 있습니다.
     

     

     

     

    ★ 제품 바닥에는 바닥면을 보호하기 위해서 작은 발 같은 돌기가 있어 제품과 지면을 닫지 않게 해줍니다. 






    ★ 케이스 뚜껑을 열어 속을 들여다보면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연결되는 SATA 단자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린 케이스 뚜껑은 안쪽에 단단한 스펀지 형태의 방진 패드가 붙어 있어서 하드디스크 장착 후 외부 충격 및 진동으로 인한 흔들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드디스크를 잘 고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이제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제 컴퓨터에 장착되어 있는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에서 탈착해 보겠습니다.
     

     

     

     

     

    ★ 아래 사진은 제 방의 컴퓨터 사진입니다.  사진 가운데 검색 컴퓨터 속의 하드디스크를 탈착해 보겠습니다.  컴퓨터에서 "새 볼륨 L 드라이브"가 탈착할 하드디스크입니다.
     

     

     

     

     

    ★ 하드디스크 탈착은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단, 컴퓨터와 작업자의 보호를 위해 작업 전에는 컴퓨터의 전원코드를 빼놓고 작업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컴퓨터의 전원을 차단한 후에도 파워서플라이의 콘덴서에 축전된 전기가 잔류할 수 있어서 전원 차단 후 잠시 기다렸다 작업을 하는 것도 최소한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컴퓨터의 사이드 패널을 열어 탈착할 하드디스크를 ?확인했습니다. 저는 1테라 바이트 하드디스크가 2개 장착되어 있는데 아래 두 번째 우측 사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위쪽의 블루라벨 하드디스크가 탈착할 "새 볼륨 L 드라이브" 하드디스크입니다.
     

     

     

     

     

    ★ 탈착은 컴퓨터 반대쪽 사이드 패널을 열어 해당 하드디스크의 SATA 전원과 데이터 단자를 분리하고 하드디스크를 분리해 내면 되는 간단한 작업입니다. 

     

     

     

     

    ★ 하드디스크만 탈착하고 하드디스크 베이는 원래의 자리에 다시 결합해 놓고 컴퓨터를 원위치 시켰습니다.(언제나 이야기하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조립은 분해의 역순! 어떤 작업이든 분해를 위한 분해가 아니라 조립을 위한 분해를 하는 습관이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
     

     

     

     

     

    ★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에서 탈착했으니 이제 빌리온톤 BT-E35 외장 하드케이스에 장착해 보겠습니다.
     

     

     

     

     

    ★ 참고로 저는 탈착한 하드디스크 이외에 별도로 여유 하드디스크가 있어서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모두 장착해 보았습니다.
     

     

     

     

     

    ★ 제가 가진 두 개의 하드디스크는 같은 SATA 방식이지만 하나는 좀 오래된 제품으로 두께가 약간 더 굵은 제품입니다.
     

     

     

     

     

    ★ 아래 사진은 약간 더 두꺼운 제품을 혹시 안 들어 갈까 봐 노파심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문제없이 잘 창작이 되는 모습입니다.
     

     

     

     

     

    ★ 하지만 이 제품은 속도가 좀 느린 제품으로 장착만 해보고 실제 사용은 보다 속도가 빠른 SATA3 제품을 장착할 것입니다.
     

     

     

     

     

    ★ 아래 사진의 하드디스크가 컴퓨터에서 탈착한 하드디스크입니다. SATA3 1TB 하드디스크로 자료 저장용으로 구매하여 컴퓨터에 장착만 해놓고 사용하지 않다가 수명이 단축되는 느낌이라 외장케이스에 장착하여 필요할 때만 사용하려 하는 것입니다. ^0^


    장착은 하드디스크의 단자가 있는 부분이 케이스 안쪽으로 가게 한 뒤 케이스와 하드디스크 모두 글씨와 라벨이 위로 가게 하여 끼워 넣으면 올바르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단자가 잘 맞아 들어가면 결합되는 느낌이 납니다.
     

     

     

     

     

    ★ 위에서도 잠깐 이야기 드렸지만 케이스 커버(뚜껑)에는 스펀지 패드 같은 것이 붙어 있어서 하드디스크 장착 후 커버를 닫으면 하드디스크가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을 해줍니다. 커버를 닫는 방법은 열 때의 반대 방법으로 하면 되는데 아래 사진과 같이 화살표 반대 방향으로 밀면 됩니다. ※ 간한 팁은 커버를 하드디스크 방향으로 누르며 닫으면 보다 잘 닫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하드디스크 장착이 완료된 빌리온톤 외장하드 케이스입니다. 외장 케이스의 몸통은  통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표면헤어라인 디자인으로 처리되어 실제줄무늬가 있는 디자인입니다.
     

     

     

     

     

    ★ 하드디스크 장착이 끝났으니 이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잘 작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우선 컴퓨터가 있는 책상의 적당한 곳에 외장하드 케이스를 위치 시킵니다.
     

     

     

     

     

    전원 어댑터를 콘센트와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합니다.
     

     

     

     

     

    ★ USB3.0 데이터 케이블컴퓨터와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합니다.
     

     

     

     

     

    ★ 물리적인 연결이 끝나고 컴퓨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외장하드 케이스의 전원 버튼눌러 작동을 시켰습니다.
     

     

     

     

     

    ★ 그러자 컴퓨터에서 자동으로 감지를 하여 자동 실행 창이 뜨고 "새 볼륨 L 드라이브"가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연결이 잘 된 것을 확인하고 자료를 복사하고 삭제도 해보며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 빌리온톤 외장하드 케이스도 일반 외장하드처럼 사용이 끝난 뒤 컴퓨터를 끄지 않고 외장하드만 끌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한 안전한 방법은 아래의 사진처럼 작업표시줄 우측에서 숨겨진 아이콘 표시를 누른 후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USB3.0 External HDD 꺼내기를 누르면 외장하드의 작동이 멈추고 컴퓨터의 탐색기에서 제거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외장하드 케이스의 LED 작동 표시창의 불빛은 약하게 켜지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손으로 케이스를 만져 보면 하드디스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진동이 없음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 외장하드케이스의 전원을 완전히 끄고 싶으면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전원이 완전히 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다시 사용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으로 다시 외장하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지금까지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처럼 여유의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원하는 때에만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여 스위치 하나만으로 케이블 연결/분리 없이 편하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외장하드케이스를 적극 추전하고 싶습니다. 그중 제가 사용한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는 가격 대비 그 성능이 부족함이 없었고 통 알루미늄 케이스로 하드디스크의 발열에 대한 냉각에도 도움을 주며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때 하드디스크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용도로 매우 좋은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품을 받고 거의 2주 동안 매일 같이 겼다 껏다 하며 사용을 해보았는데 아직까지 인식잘 되고 속도도 빠르게작동하고 있어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이 있을 때 외장하드 케이스를 이용해 보세요. ^^


    그럼 이만 한가애담의 빌리온톤 USB 3.0 3.5인치 외장하드케이스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새로운 제품으로 이웃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_ _)

    모두 모두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행복한 시간 되세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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