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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장많이 다니시고 업무용으로 사용하신다면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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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5-31

    • 조회 : 619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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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목적

       - 업무용, 간단한 게임, 인터넷, 음악감상

       주 사용 P/G : Visual Studio 2003, Power Builder8,9, Cail, Tornado등 Compiler사용

       서브 P/G : Excel, Powerpoint

       게임 : 스타크래프트, 카트

       음악 : Windows Media Player(영어라디오 청취)

      

     

     구입기

     원래는 구형 삼성노트북을  사용하였는데 사양이 집에 있는 데스크탑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떨어지고

    나의 본업이 프로그래머 인지라 요즘 컴파일러도 추세가 점점 고용량을 요구하고 높은 출장빈도를 감안해서

    12"  노트북을 새로 구입하게 마음을 먹게 되었다. 기존 노트북을 아는 후배에게 주고 저렴하면서도 데스크탑

    성능을 어느 정도 보장해 줄 수 있는 노트북을 찾고 있었다. 이리저리 여러 사이트를 기웃거리며 가격 비교를 해보던 중

    인터넷 기사에 중국노트북에 관한 소개글을 읽게 되었고 이렇게 저렇게 알아본게 그게 바로 하시노트북이었다.

     

    어느 누구나 그렇듯이 중국산 노트북에 대한 인식은 보통 "저가에 싸구려다.", "AS가 안될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 역시 똑같은 생각을 해서 잠시 생각을 접어 두었다가 주위에 동료 프로그래머들이 하나씩 들고 다니길래 생각을

    고쳐먹고 구입하게 되었다.

     

    노트북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자마자 GSestore에서 할인 쿠폰 적용받고 해서 70만원 초반대에 구입하였다. 본론에서 약간 벋어나지만 가격을 따지자면 내 PDA보다 싸다.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하옇튼 가격적인면은 정말 만족한다.

     

     

     사용기

     

    1. 외관 및 무게

     

     메인컬러는 실버 색상으로 무난하다. 아직까지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블랙과 실버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기때문에 확 튀는 강한 칼라보다 오히려 무난하고 날렵해 보인다. 물론 디자인이야 다들 개인적인 취향이 있으니 좋다 나쁘다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객관적으로 그냥 무난하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론 오히려 에버라텍의 그 싼티나는 흰색보다는 더 낮다고 생각한다.

     노트북의 디자인이 뭐 그렇게 중요하냐 싶다만은 그래도 명색이 프로그래머인데 다른 업체랑 접촉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고 다른 업체 사람이 디자인 이쁜거 들고오면 그래도 너무 꿀리지는 않아야 된다는게 내 생각이다.


    무게는 달리 12"가 아니다. 15"에서 2kg으로는 나올수가 없다. 출장이 많은 나에게는 12"로 선택한것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2. 성능

     

     전체적은 성능은 자기 사용목적에 맞게 성능이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 해야 할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아까전에 말한 P/G  : Visual Studio 2003, Power Builder8,9, Cail, Tornado같은 것을 음악을 들으면서 진행하는데 무난하게 된다. 가끔씩 카트같은 캐주얼 게임을 하는데 카트정도 게임을 하기에도 무난하다. 다만 고사양을 게임 스포, Wow등은 데스크탑으로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이다. 나도 물론 Wow나 스포를 할때는 집에서 데스크탑으로 진행한다. 즉 결론을 내리자면 아까전에 말한 사용목적을 100%수행하므로 성능에는 무리가 없다고 표현하겠다.


    - CPU
     Celeron-M의 성능이라. 물론 Pentium-M CPU보다 직접적인 비교를하면 안되겠지만 Celeron-M의 가장 큰 약점은 역시 L2캐쉬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창을  띄워놓거나 시스템트레이에 많은 프로그램을 띄워놓으면 역시 버벅되는것 같다. 하지만 시스템 트레이에 많은 프로그램을 올리고 창을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띄운다면 Pentium이든 어떤 CPU이던 감당할 수 없는건 누구나 다 잘 알것이다. 따라서 관리만 적절히 해준다면 CPU의 사양은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본다.

    - HDD
    평소 사용할때에는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데스크탑에서 자료를 가지고 오거나 메모리카드를 통해 사진을 이동시키거나 프로그램 소스 등 파일을 옮기는 작업에 있어서는 아쉬운 부분이 약간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HDD가 4200rpm이다. 이 부분은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다. 물론 40기가의 용량도 모자라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사용을 염두에 두었을때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닌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7200rpm하드를 하나 구입할 예정이다. HDD소음은 거의 나지 않는 편이다.

     

    - 무선랜

     양귀비에서 지금까지도 가장 말이 나오는 부분이 무선랜이다. 나 역시도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무선랜이었다.

    정안되면 Usb무선랜을 하나 장착하던지 개조하던지 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집에와서 사용해보니 제품을 잘 골라서 그런지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집에는 삼성 AP를 사용하고 회사에서는 Cisco AP가 설치되어있다

    AP자체의 성능이 좋은지는 몰라도 집이나 회사에서 무리없이 잡히고 쓰는데 지장이 없다.

     다만 무선랜이 약하다는 부분을 경험해 보려면 역이나 관공서에서 사용해 보면 느껴질 것이다. 역이나 관공서 까지 넷스팟을 통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몇 명이나 되겠냐마는 나 같은 경우에는 정 급할때는 그렇게라도 접속을 해서 사용한다. 하옇튼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다보면 아무래도 싱글 무선랜이라서 다른 노트북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노트북을 가지고 AP근처까지 간다면 역시 사용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다.

     

    - 발열 & 소음

    많은 분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중 하나가  발열과 소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소음부분이 많은 분들이 신경을 쓰는데 양귀비의 소음은 펜소리가 아니라면 노트북이 켜져있는지조차도 잘 알지 못할 정도이다. 하지만 문제는 펜소리였다. Celeron-M은 전압조절을 통해 CPU의 발열을 조절하지 못한다. 따라서 펜소리도 조절이 불가능하다.  사실 펜이 계속 돈다면 그냥 적응되서 잘 들리지 않을수 있겠지만 펜이 돌다가 멈췄다가 다시 돌고 그러면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밤에 조용히 혼자남아서 작업할때 이고 또 사무실에서는 여러가지 소음 - 에어콘, 프린터, 선풍기, 컴터소리등- 등이 많기 때문에 양귀비에서 나는 소리라고는 알아채지 못한다. 나 같은 경우는 밤에 음악을 들으면서 작업하고 또 개인적으로 신경이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 어떤분들은 양귀비가 소음이 심하다고 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소음이 심하지 않다고 하고싶다.

     

    - LCD
    양귀비 LCD는 코팅이 되어있다. 타 노트북제조사의 저반사하드코팅은 아니지만 그래도 코팅이 되어있으니깐 깔끔해보이고 좋다. 단점이라면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는거지만 시야각이 조금있다. 나 같은 경우는 프로그래밍 작업을 주로 하고 그래픽 작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밝은 화면과 넓은 와이드화면은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와이드화면은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겠지만 특히 동영상 강의나 영화를 볼때는 와이드의 장점을 확실히 드러낸다.

     

    - 키보드 & 터치패드 
    많은 사람들이 주로 지적하는 사항이 타이핑시 터치패드를 건드려서 불편하다고 하는데 나 같은경우 타이핑시 터치 패드를 건드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개인적으로 터치패드의 감은 그다지 좋지는 못하다. 나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요즘에 많은 분들이 터치 패드 대신에 마우스로 작업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터치 패드의 감은 그렇게 신경쓸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배터리
    업무 특성상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기 때문에 어댑터 없이 사용한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뭐라 말할수 없지만 다른분들이 말하길 2시간 정도 간다고한다. 그냥 NHC를 통해 나타나는 시간을 참고하면 배터리를 완전충전하고서 NHC를 실행시키면 배터리 용량이 3시간으로 잡힌다. 물론 3시간이 가지는 않겠지만 대략 적어도 2시간정도는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만 급한일이 걸렸을때 어댑터 없이 한시간 정도 되는 업무를 외부에서 처리해본 적이 있다. 하옇튼 배터리 시간 같은건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스피커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 스피커이다.  스피커가 LCD 화면 밑에 양쪽으로 두개씩 달려있어서 특별히 스피커를 달지 않아도 소리가 어색하거나 이상하지 않다. 물론 외장형 스피커보다 낮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굳이 스피커를 새로 살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이어폰을 연결하였을때도 잡음은 들리지 않는다. 밤에 혼자서 작업을 할때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스피커로 음악을 들어면서 작업하는데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다.

     

     마치며


     나는 양귀비가 가장 좋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분들은 3D게임 까지 가능하다지만 그건 솔직히감언이설이고 노트북을 구입할려는 사람들에서 혼선만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양귀비보다 좋은 사양의 노트북은 얼마든지 많다. 하지만 "이 가격에"라는 단서를 달았을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선택은 간단하다. 자기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을 본다면 그 답은 더 명확해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예비 유저라면 그 대답은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나와 동일한 목적의 사용자가 이글을 읽는다면 주저없이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결론은 "양귀비는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12인치 모델중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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