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와이셔츠 핏 좋은 파트론 PBH-300 후기

    • wiki11

    • 2017-04-11

    • 조회 : 82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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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다니면서 손이 바쁘거나, 핸드폰을 놓고 나왔을때 등등 불편한 점이 몇번씩 있어서
    무선 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맘에 딱 들어 겟하게 된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화이트 후기입니다 :) 

     

    처음에 화이트 제품이라고 했는데 블랙 제품이 그려져 있는 박스라고 놀라지맙시당
    왼쪽 하단에 화이트에 체크되어 있움 ㅋ.ㅋ..!! 

     

     

    뒷면에는 파트론 PBH-300에 대한 성능 설명이 나와있고,
    앞면엔 제품 디자인이 멋드러지게 그려져 있어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처음엔 32.5G 이라는 가벼운 무게 때문에 괜히 의심가고 그랬어요 ㅋㅋㅋ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내부 구성입니다
    사용 설명서, 본품, 이어폰 캡여분, 파우치가 들어 있어요 :)
    USB는 본품에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거 참고하세요! 일반 휴대폰 충전 USB와 같은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PBH-300은 대/중/소로 나눠진 이어폰 캡이 있었어요.
    자신의 귓구멍(?)사이즈에 최적화된 사이즈를 사용하면 되겠죠 ㅎㅎ

     

     

    왼편에는 파트론 로고와 충전하는 부분이 위치해있고,
    오른쪽에는 전원ON/OFF버튼, 음량 조절 버튼, 2개의 MIC 부분이 자리잡혀 있어요
    2개의 마이크를 사용해서 에코를 한번 더 제고하고 선명한 통화를 지원한다고 해요.

    이런식으로 길이를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늘어져 있지 않아서 편해요.
    유선 이어폰을 쓰다보면 가끔 이어폰 줄이 목을 간질간질할때도 있는데, PBH-300은 안심이죠 ^ㅇ^~

    앞머리는 자석이 있어서 인지, 이어폰을 가져가면 탁!하고 붙어요!
    이어폰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ㅎㅎ 이어폰이 그냥 목에 늘어져 있거나 넣었다 빼는것들은
    오랜시간이 지나면 안에서 케이블이 끊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파트론 블루투스 이어폰은 그럴 걱정이 전혀 없을듯!

    슬림하고 약간 직사각형에 가까운 형태여서 그런지, 셔츠 아래 넣으면 티도 안나고 예쁠것 같더라구요 ㅎㅎ
    아쉽게도 저는 자유복장근무이기 때문에 ^ㅇ^..!!!
    와이셔츠입고 회사다니시는 분들은 옷과 어울리게 잘 매치되서 예쁠것 같아요!

    혹시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첨부 합니다 :)
    핸드폰 설정 - 블루투스 - 사용중(체크 :: 자동검색이됩니다) - PBH-300 선택 - 연결완료
    블루투스 이어폰을 키고 진행해야겠죠! 혹시 충전이 안되서 인식이 안될 수 있으니, 충전을 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키고 진행하셔 된다는거 참고하세요~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따로 있기 때문에, SNS 음성 지원도 가능하다고 해요.
    또 매너모드,진동횟수,원격 촬영 등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좀 더 편의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쉽게도 안드로이드만 가능하다는거 참고하세요 ㅠ.ㅠ...
    일부러 음악을 크게 틀고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음악도 들리는데, 제가 말할때는 제 말소리가 더 크게 잘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2개의 마이크를 사용해서 인지 잡음을 없애고 목소리를 더 잘 들리게하는 기능이 있나봐요 ㅎ.ㅎ 신기했어요!
    또, 저한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에서 진동이 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이걸 몰라서 전화왔을때 엄청 놀랐어요 ㅋㅋㅋㅋㅋ

    음악도 안들어 볼 수 없겠죠 ㅎㅎ 끊김없이 정말 잘 들리고 솔직히 말하면 기대 이상이였어요
    파트론 블루투스 이어폰은 자체 튜닝 (순음에 근접한 튜닝)으로 소리가 명료하고 공간감있는 리얼 사운드를 위해 제작되었고
    파트론이 순음에 접근하면서도 장기 청음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제작했다고 하네요!



    배터리는 600시간 대기 가능하며, 15시간 이상 음악/통화를 지원한다고 해요
    어쩐지 이틀을 안 충전했는데 배터리가 충분하다고 알려주드라구요 ㅋㅋㅋ!!
    전원을 킬때 배터리 잔량을 음성으로 안내해줘서 편리해요 ㅎ.ㅎ 

    이번에 파트론 PBH-300이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정말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신경 많이 쓴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특히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너모드/디폴트 볼륨조절 / 음성 속도도 제어/sns 음성지원등은
    일반 사용자를 넘어서 청각에 의존하시는 분들께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이라서, 주머니 속에 쏙 넣기도 하고 정말 만족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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