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 써큘레이터 SIF-FC10k

    • 모래네

    • 2017-06-23

    • 조회 :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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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 써큘레이터 :: SIF-FC10k

     

    작년에 이어 올해도 더위가 장난 아닐 것 같다.

    벌써부터 한낮에는 머리가 띵 할 정도로 열기가 느껴지고, 볕 쨍쨍한 방안에 있다보면 몸이 살균되는 기분이다.

    그래서 마련한한 써큘레이터.

     

     

     

    네 귀퉁이가 움직이지 않게 종이로 여백이 채워져있는데 마음에 든다.

    두꺼운 스티로폼은 버릴 때도 부피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운데 잘됐다.

    더스트백이 있어서 사용 후 보관도 그대로 하면 되겠다.

     

     

     

     

     

    1. 전원

    2. 4단으로 조절되는 바람세기

    3. 타이머

    4. 자연풍, 수면풍

    5. 회전

     

    버튼이 좀 많네 싶지만 단순하다. 바람세기는 거의 약풍으로만 사용하게 될 것 같고. 약풍에 아기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다. 타이머는 쓸 일이 있으려나 싶고. 자연풍, 수면풍도 패스. 그러니까 내가 쓸 버튼은 전원/약풍/회전뿐이겠다.

     

     

     

     

    생김새는 요래... 귀욤귀욤하다.

    높이가 50cm 되려나? 그렇다보니 목 길죽한 선풍기와 다르게 안정감이 느껴진다.

    우주복 머리같다.

     

     

     

     


     

    뒷 부분에 손잡이가 있다. 납작하니 둥글둥글해서 걸리적거림 없이 이동이 편리하다.

     

     

     

     

     

    선풍기로 쓰려고 산 목적이 크지만, 써큘레이터의 본래 용도는 공기순환이라지~

     

    그 용도에 맞게 헤드의 방향이 자유자재로 배치된다. 안그래도 거실에 설치한 에어컨의 위치가 영 잘못 놓여져서 가동하면 방안까지 찬 바람이 안들어와서 마땅치않았는데, 이 녀석을 틀어봐야겠다. 일단 지금은 선풍기로 사용중인데 충분히 시원하고 좋다.

     

    그리고 또 하나 좋은 점이... 

    길쭉한 선풍기와 달리 바람이 얼굴을 향하는게 아니라 몸을 향해 불어와서 그 점이 참 좋다. 물론 헤드를 위 아래로 조절하면 바람 방향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또 하나 특징은 리모콘.

    동그란 건전지가 들어가는데, 구입하면 하나 들어있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도 작고 무게감도 거의 없다. 리모콘이든 본체 버튼이든 누르면 삑 소리와 함께 빨간불 들어오면서 작동된다. 쓸 일 있겠나 싶었는데, 리모콘 있으니 의외로 편리하다.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다보면 사진과 실물의 차이가 있으니까.

    실제 작동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동영상도 짧게...ㅎㅎ


     

    * 바람세기 및 소음 정도 비교 영상

    (사운드 문제로 그렇지 실제로는 저렇게 요란하지 않다는게 함정 ㅎㅎ)

     

     

     

    * 회전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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