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짐벌 스노파 M1 사용해보니

    • 주니파파on

    • 2017-08-14

    • 조회 :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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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스마트폰이 새롭게 출시할때마다 앞다퉈 어필하는 부분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다. 높은 화소에 선명한 영상을 담아낼수 있다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장점, 물론 사진만 본다면 일반 디카를 넘어선지 오래다. 반면 영상이라는 요소를 접근하게 되면 여전히 떨림에 대한 품질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는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보조기기로 사용하는게 바로 스마트폰 짐벌, 그중 팬,틸트,롤 등을 적용시킨3축 타입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스노파 M1 의 솔직한 사용기를 얘기해볼까 한다.






    해당 기기에 대한 관점은 주관적 견해이기때문에 내가 그렇게 사용해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건 단순 참고만 하길 권하는 바이다. 사용자마다 스마트폰 기종의 움직임, 그리고 사용환경에 대한 품질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선 형식적인 언박싱은 제외 하고, (스노파 M1 본품 외에  USB 충전케이블, 그리고 스마트폰 크기에 따른 무게균형을 맞추기 위한 무게추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파우치는 별매라는점이 무척 아쉬웠다는것...)





    짐벌의 작동은 간단하다. 우선 유광처리된 헤드부분은 위로 잡아당기고 전원버튼을 한번 누르면 전원대기상태, 이어 약 2초간 길게 눌러주면 전원이 ON  되면서 작동하게 된다. OFF는 마찬가지로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된다. 일단 제어하는 버튼 자체가 심플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용의 편리함이 높다.

     


    실제 사용하기 위해서 따로 설정을 해줘야 하거나 그런건 없다.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이왕이면 모드의 다양성을 활용할수 있는 Snoppa 앱을 설치한후 해당 앱을 실행시켜 사용하길 권장하는 바이다. (블루투스 방식으로 스노파M1과 자동 연동 되며 반응도 빠르다. 물론 영상촬영후 품질까지 좋기 때문에 적극 이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앱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이 스마트폰의 위치를 화면과 같이 그대로 장착하라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일종의 위치선정 길잡이라고 보면 된다. 이러한 친절한 옵션은 이러한 기기에 익숙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무척 고마운 서비스적 요소라고 볼수 있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해당 앱을 이용하면 총 3가지의 모드를 이용할수 있다. 이건 사실 크게 어려운건 아니고, 실제 이용하면서 서서히 익숙해지는게 중요하다. 화면을 고정시킬수 있는 락모드, 그리고 부드럽게 따라오는 팬트랙 모드와 빠른 영상을 담아낼때 반응속도가 좋은 옴니트랙모드, 이건 어떤환경에서 촬영하느냐에 각기 다르게 적용될 일종의 옵션이라고 보면 된다. 정 모르겠다면 일단 락모드 방식으로 서서히 익숙해지는 방향으로 사용해보자.





    세팅창이 있어서 크게 들여다볼건 없다. 아니....들여다 볼 필요가 없다. 간혹 블루투스 의 연결 부분이 문제될때만 한번 확인체크, 짐좀더 디테일하게 짐벌을 세팅하고자 할때만 확인, 그 외에는 크게 건드릴 필요는 없다. (물론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달라지는 무게값의 변화가 있을수 있기때문에 이부분은 조금 고민하길 권하는 바이다.)





    삼각대를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부분, 나름 이건 생각보다 유용하게 활용의 빈도가 높다고 볼수 있다.







    조금 큰 삼각대를 이용해 다양한 구도로 촬영을 진행할수 있다는것, 나름 1인 미디어에 관심이 많다면 이러한 응용방법도 나쁘지 않으며, 필자처럼 어떠한 제품들을 리뷰할때 영상촬영 조건으로는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장점까지 지니고 있다. 실제 이러한 개인 스튜디오 형태의 사용기는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금 언급하도록 하겠다.





    가로모드만 지원하는게 아니다.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헤드부분은 360도 회전 되기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구도를 바꿔줄수 있다. 스마트폰을 잡고 세로로 세운후 약 2초정도 고정시켜주면 자동으로 세로모드 촬영환경으로 전환된다. 가로모드로 돌아가기위해서는 마찬가지로 역숙으로 진행해주면 된다.






    실제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을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손잡이 부분은 무광처리를 적용시켰기때문에 지문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롭고, 450g+스마트폰무게 를 고려하더라도 잡았을때 핸들링이나 무게감은 크게 느끼기 힘들정도로 우수한 그립감을 선사해준다.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담한 스틱 형태라 나름 괜찮다. 꼭 파우치가 있어야 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그래도 제품의 보관적인 측면과 다른 기기와의 충격을 고려해보면 어느정도 쿠션처리 되어 있는 파우치&케이스에 담아 휴대하고 다니는게 좋아보인다.






    USB케이블로 충전하는 방식이기때문에 보조배터리만 있으면 야외에서도 오래토록 사용하기 좋다는게 장점이다. 즉, 충전하기 위해 배터리를 탈거할 필요가 없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랄까? 1050mAh 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는건 어느정도 사용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준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 예로 실제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고프로 용 짐벌만 예를 들자면 배터리 소모도 빠르고, 충전할때마다 배터리를 탈거해야하는 불편함때문에 사용빈도가 갈수록 떨어지곤 하는데...스노파 M1 은 그런점에서 자유롭다는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내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다. 물론 어떤 스마트폰을 장착하고 촬영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듯 하지만...기본적으로 필자가 보유한 G6,갤럭시S8 등의 아담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적용시켰을때 꽤 좋은 영상을 담아낼수 있었다. 아이폰에..큰 사이즈의 스마트폰은 어떨지...이것 역시 차후 좀더 디테일하게 언급하는게 좋을것 같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이것역시 차후 논의 하는걸로....





    다른건 몰라도 일단 간편하다.그리고 간단하고 누구나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다. 이러한 부분은 실제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장점중 하나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작동하는 환경 자체가 번거로우면 사용빈도가 떨어지는걸 감안할때, 이건 많이..자주 사용하고 싶게 만들었다. 물론 TV에서나 봤을 부드러움을 결정체인 5축에 비해서는 영상의 부드러움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수도 있다.

    하지만 축이 많아질수록 무게는 증가한다는걸 감안해야할때, 스마트폰 짐벌로 3축이라는 요소는 가장 적합한 환경적 기준이라고 보여진다. 기술의 발전은 빠르기 때문에 차후 다음 버전으로 더 좋은 기능을 선보일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과 바램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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