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X230TX OMEN 15

    • sky2c

    • 2017-08-16

    • 조회 :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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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소식을 듣고는 뜬금없이 20년전의 열정이 살아나면서 갑자기 게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배틀필드4라는 것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은 서피스 프로 4 2016년 i5라서 게임이 돌아가기는 돌아가는데 너무 힘들게 돌아가서 이렇게 재미없는 게임을 어떻게 하나하고 검색을 해 보던중에 그래픽 카드가 내장이면 왠만한 게임이 원활히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게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컴퓨터를 찾기 위한 여정에 올랐습니다. 

    일단 데스크탑은 너무 크고 이동이 쉽지가 않으므로 선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들이 게이밍에 적합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브랜드에서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것을 내 놓는데 선택의 폭이 넓다 보니 도대체 어느것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인터넷 동호회에 추천을 바란다는 글을 올렸는데 거기서 오멘 15"를 소개 시켜 주어 오멘을 중심으로 검색을 하여 보았습니다.

    일단 가격면에서는 HP라는 브랜드를 달고 있고 성능도 왠만한 게임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적정한 가격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40중후반이라 다른 게이밍 노트북의 디자인은 왠지 약간의 덕후스러움이 느껴져서 게이밍 노트북이지만 업무용 노트북처럼 볻이는 것이 선택에 한 몫을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게이밍 노트북보다 월등히 가벼운 2Kg이라 불의의 사태에 쉽게 가지고 이동할 수 있어 이것 또한 선택을 하는데 두번째 역활을 하였습니다.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SSD와 HDD를 동시에 넣어서 빠른 부팅은 SSD를 통해서 하고 용량이 많은 게임들은 1TB HDD에 저장하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이것이 진정한 게이밍 노트북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양이 좋다 보니 업무를 하는데도 좀 더 일의 능률이 올라간 느낌(?)을 받아 더욱 만족하였습니다.

    또한 키보드에 들어오는 강렬한 붉은 빛의 키패드 LED는 좀 더 게임에 불타오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노트북이 오기전에 배틀그라운드를 사 놓고 오자마자 깔아서 실행하여 보았는데 뱅앤올슨에서 튜닝한 사운드라 그런지 게임을 하면서 총에 맞아 죽을때에는 실제 총을 맞는것 처럼 심장을 쫄깃하게 하였습니다.

    세상이 좋아지다보니 이정도의 가격에 그리고 브랜드에 이런 좋은 컴퓨터를 구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향후 2~3년간은 오멘과 함께 즐거운 게임라이프와 업무를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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