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여름과 가을의 경계’ 지금 시기 딱! 화제의 네일 5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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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기세등등하던 폭염이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여름을 공략했던 쿨 네일이 부담스럽다면, 이번 기획을 주목해보자.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 선 지금 하기 딱 좋은 화제의 네일 디자인 5종을 모았다.

     

    1. 파스텔 컬러로 로맨틱하게

     

     

    마냥 시원해 보이는 컬러는 가라. 여름과 가을의 경계인 지금 날씨에는 따뜻함과 시원함이 공존할 수 있는 네일 디자인이 인기다. 파스텔 컬러와 시스루가 조화를 이룬 네일이라면 러블리하면서 로맨틱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2. 깔끔, 심플, 라인네일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세련된 포인트를 얹어 완성한 라인네일. 큐티클을 정리한 맨 손톱이나 누드톤 컬러를 바른 손톱 위에 라인 테이프를 붙여 디자인하면 끝이다. 곳곳에 글리터와 팟츠를 더해 심심함을 덜 수 있다. 

     

     

    3. 블링블링 대박유행 매직필름네일

     

     

    더위가 한풀 꺽인 지금 한 발 앞서 블랙 컬러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대신 포인트로 대박 유행템 매직필름을 얹는거다. 롤에 말려있는 매직필름을 디자인에 맞게 잘라 손 위에 얹어주면 완성. 각도와 손 움직임에 따라 반짝이는 네일아트가 탄생한다. 

     

     

    4. 매직필름 패디버전, 영롱하고 화려해

     

     

    아직 패디를 포기하기엔 이른 8월이기에 가을 디자인을 가미한 패디 디자인을 추천한다. 핑크와 블루 매직 테이프를 가늘고 길게 잘라 반반 붙이면 그라데이션 한 듯 자연스러운 패디큐어가 완성된다. 여기에 스팽클을 포인트로 몇 개만 얹어주면 더욱 영롱하고 화려해진다. 

     

     

    5. 여리여리 파스텔이 조화로워

     

     

    마블네일의 인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여름에는 블루 계열의 조화로 시원하게 디자인 했다면, 가을이 다가오는 지금 시점에는 파스텔 컬러로 더욱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별 모양 스티커와 포인트 팟츠를 얹어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 보자.

     

    사진=네일프롬디(nail_from.d) SNS


    경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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