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Review

    • yespick0402

    • 2017-08-23

    • 조회 :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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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버라하면, 필자에게 어렸을때 MP3 Player로 굉장히 많이 보았던 회사이다. 

    이제는 MP3 Player자체가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이 되면서부터 필요 없어져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드는 회사로 바뀌었다.

    이번에 리뷰할 BEP-C60은 다양한 제품 중 하나인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기존에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었으나, 운동중에 넥밴드가 목에서 위아래로 춤(?)을 추느라 뛰는걸 집중할 수 없었다.

    이번 BEP-C60은 그런점을 감안해서 사용할 제품이다.


    제품박스 옆면을 보면, 크게 8가지를 설명한다. 

    1. 생활 방수 기능 IPX4

    2. 블루투스 V4.1 버전

    3. High Quality Sound System(CSR apt-X)

    4. 통화 + 음악감상

    5. 10g의 중량

    6. 자석 이어폰헤드

    7. 110mAh 코인배터리

    8. 리모컨 컨트롤

    이에 따른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자!


    제품 보증기간은 1년이며, 고객상담실(1577-5557)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에 고객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제품박스를 열면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있다. 

    케이스 하단에 선명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CSR Apt-X라는 코덱을 쓴다.

    이 코덱의 장점은 기존의 다른 코덱에 비해 압축 효율성이 좋아 그만큼 고음질을 구현하고 배터리 런타임을 크게 늘릴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4.1v을 사용하여서 더 안정적이면서 저전력으로 운용이 가능해져 여기서 또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었다.

    그래서 110mAh 배터리에서도 한번 충전에 약 400시간의 대기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되었다.


    넥밴드가 없어서 10g의 매우 가벼운 중량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필자가 뛰면서 운동하더라도 목에서 흔들림이 없을 것이란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다. 

    또한 IPX4의 생활방수기능이 내장되어있는데, 4등급이면 스프레이정도의 압으로 제품에 물을 분사해도 괜찮다는 정도이다.

    실생활에서 운동하면서 땀이 난다거나, 가랑비정도의 비라면 맞으면서 해도 괜찮을 방수 능력이다.

    그렇다고해서 소나기가 오는 와중에 뛴다면, 그건 아마... 안될 거같다..


    제품을 꺼내서 측면에 상자 열듯이 열면 이어폰을 분리할 수 있다.


    박스에서 다 꺼내어 보면, 충전케이블, 파우치, 이어폰, 사이즈별 폼팁, 제품사용설명서 로 이루어져있다. 

    이어폰을 보면 두개가 붙어있는데, 이는 이어폰헤드에 자석이 있어 안쓸때나 목에 두었을 때 자석으로 붙여놓을 수 있다.

    또한 멀티페어링이 가능한데, 멀티페어링이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2개의 스마트기기와 동시에 연결이 가능해서 매번 연결을 해지하고 다시 연결하는 불편함 없이 원하는 기기를 선택해서 연결만 해주면 된다.

    사용방법은

    1. 이어폰과 연결된 스마트기기의 블루투스 설정창을 연다.

    2. 설정창에 연결된 이어폰을 클릭하여 연결을 헤재한다.

    3. 이어폰 전원을 끄고, 다시 페어링 모드(6초가 MFB 버튼을 누름) 상태를 만든다.

    4. 페어링이 안된 스마트기기의 블루투스 장치를 켜고, 블루투스 설정창에서 장치 검색을 통해 이어폰과 페어링을 한다.

    5. 처음에 연결된 스마트기기의 블루투스 설정창에서 연결 해제된 모델명을 선택하여 다시 연결한다.

    그렇게하면 2대의 스마트기기와 이어폰이 연결된다.

    필자는 맥북과 아이폰을 사용을 하기때문에, 두개의 스마트기기에 멀티 페어링을 해두었다.


    또한 편리함을 위해 리모컨 컨트롤을 두었다. 

    바로 전 통화내역으로 재다이얼을 한다거나 노래를 들으면서 이전곡 다음곡, 볼륨 업 다운이 가능하다.

    사용해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중 하나가 리모컨에 있다. 리모컨이 있다는건 너무 좋다. (없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한다면 곡을 바꾸거나 볼륨을 조정할 때 계속 핸드폰을 꺼내야한다.... 이건 최악..!)

    하지만, 리모컨의 버튼이 너무너무너무나도 뻑뻑하다.

    필자가 남성이고 손 아귀힘이 약하지 않은데 꽤나 쎄게 눌러야 작동을 한다.

    뭐 뛰면서  오작동을 방지하게 할려고 했나 라는생각이 들지만 그정도의 압이 아닌 정말 강하게 눌러야 된다.

    (혹 양산품이기 때문에 제껏만 강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옆에 있는 자그마한 화살표가 충전포트이다 굉장히 작아서 처음에는 어디로 충전하나 했는데, 제품이 작은만큼 아기자기하게 잘 숨겨놓은(?) 거 같다. 

    또한 켜놓고 사용하지 5분동안 페어링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서 잘못된 전원온으로 배터리가 방전될 일은 없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때는 배터리 잔량체크도 가능하며, 출퇴근과 운동하면서 들었는데도 배터리의 잔량이 달지 않아서 사용시간이 오래 될 것으로 예측된다.

     

    마지막으로 여러음악을 들어보고 테스트해본결과 음질면에서도 만족하고, 운동중이더라도 이전 넥밴드에서 느꼈던 불편함이 없어서 좋다.

    인이어기 때문에 뛰게되면 귀속에서 살짝살짝 이어폰이 움직이는 소리들이 들리긴 하지만, 인이어에서 이걸 없앨 순 없으니 가만하고 듣는다.

    좋은가격에 이정도 사양이라면 비싼 소니나 젠하이저에서 내려와 가성비로 아이리버 BEP-C60을 생각하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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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리뷰)는 조건없이 필자의 느낀대로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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