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men -15 AX230TX 개봉기

    • kanghun2000

    • 2017-08-30

    • 조회 :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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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쓰던  한성 보스몬스터 x54k가 메인보드 사망으로 새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보스몬스터도 사양이 괜찮았고 그때당시(2014)년 120만원 정도였죠(SSD포함), 

    그런데 4년이 지나 그때와 비슷한 사양을 같은 120만원대에 사면서도(물가가 올랐음에도) 더 높은 사양과 좋은 음향(온쿄에서 뱅앤올룹슨으로) 그리고 더욱 슬림하고 가벼워 졌네요.  

    충전 어뎁터는 크기는 비슷하나 좀더 얇네요. 

    게이밍 노트북은 디자인이나 무게는 버리고 성능만  중요시 한다고 생각했는데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흡족하며(카본무늬가 맘에듬, 남자는 블랙), 무게도 기존의 2.8키로 정도에 비하면 엄청나게 가벼움. 

    키보드 백라이트가 빨간색뿐인점, 방향키가 위아래가 붙어있는점, 배터리 탈부착이 불가능한점등이 불편한 사항이지만, 집에서 모니터와 키보드를 연결해쓰는 저한테는 전혀 불편하지 않고, 거의 전원을 연결해쓰기 때문에 문제 될것이 없고, 게다가 배터리 사용 시간이 제법 되네요.  

    밤에 와이프몰래 겜하느라 들고 나갔는데 전원없이 배터리로 오버워치를 2시간 이상돌리고도 배터리가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까페에 들고가도 예전 무식한 게이밍 노트북 보다는 디자인도 좋고 가벼워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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