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 빼려면 이것부터! 내가 살 찌는 이유 5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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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이 많다.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는 뭘까? 바로 습관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살을 빼지 못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보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습관들로 가득하다.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기초적인 습관을 바꾸지 못하면 살을 빼기 어렵다. 이에 살이 찌는 습관을 소개한다. 체중감량을 하고 싶다면 이 다섯 가지만은 피하자.

     

    ▶ 밥을 굶으면 안돼요

     

     

    체중감량을 위해 끼니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굶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굶기 보다는 일정량을 꾸준히 먹어 활발한 신진대사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는 꾸준한 식습관은 물론 물을 많이 마시거나 비타민 C 등을 함께 섭취하면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다.

     

    ▶ 밥 먹을 때는 밥에 집중하자!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으면서 TV나 인터넷을 한다. 이는 식사의 집중도는 낮추는 방해 요소들이다. 뇌는 적당한 양이 몸 속에 들어오면 포만감을 느끼면서 그만 먹도록 행동을 제어하는데, TV나 인터넷을 하며 식사를 하게 되면 뇌가 산만해져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식사시간만큼은 가족, 동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먹자.

     

    ▶ 높을수록 위험한 하이힐

     

     

    높은 구두는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도록 하는 여성들의 필수템 중 하나다. 그러나 굽이 높은 구두는 신체 균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신체 균형이 어긋나면 혈류가 막혀 하체비만이 되기 싶다.

    또한 킬힐은 골반이 앞으로 쏠려 어긋나고 허리 통증까지 유발한다. 힐은 신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나 꼭 신어야 한다면 3~6cm 굽을 신는 것이 가장 좋다. 

     

    ▶ 잠이 사치라고?

     

    잠이 보약이란 말이 있듯 잠은 생활, 건강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수면시간이 짧으면 식욕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이 급증한다.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공복 호르몬’이라 불린다. 

     

    적당한 하루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7~8시간 만큼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뇌는 에너지가 부족하다 느껴 식욕을 불러 일으키며 다음 날 피로와 스트레스까지 연결되기 쉽다.

     

    ▶ 펑퍼짐한 옷은 피할 것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있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이 들어가면 근육이 긴장하기 때문에 지방 축적이 느려진다. 이는 옷도 마찬가지다. 체형이 드러나지 않은 편한 옷을 입으면 긴장을 놓치게 된다.

     

    또한 평소보다 많이 먹어도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식사량 조절이 어렵다. 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옷을 입어 생기는 적당한 긴장은 다이어트를 돕기 때문에 체형이 드러나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출처: 제니스뉴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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