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사용하기에 좋은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 뿌곰

    • 2017-09-29

    • 조회 : 62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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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P-C60 
    더블링 블루투스 이어폰

    이전 생활보다 훨씬 더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생활 속에서 간편하고 편리함을
    더해줄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스마트폰이 생활과 밀접해지다 보니 이어폰도
    자주 사용하게 됐어요
    예전엔 음악을 듣는 위주로 많이 썼는데 이젠
    게임부터 영화까지 많이 이용하죠~
    이번에 사용해 본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패키지는 여전히 깔끔하네요.
    한 10년 전쯤? 클릭스라고 기억하실지..
    mp3를 처음 접했던건 아이리버 클릭스였어요
    한참 헬스장 다니고 운동하면서 정말 자주 사용했죠
    그러다 액정화면 옆 버튼이 고장 나서 
    수리하고 그 뒤로도 자주 사용했었는데 그때도
    디자인이 블랙으로 세련되고 예뻤던 걸로 기억해요 

     


     

    처음에 열어보면 까만 콩 두 개가 딱!
    더블링 이어폰이 바로 보여요
    움직이지 않게 잘 고정되어 있어요 

     





    이어폰과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
    여분의 이어폰 캡, 휴대할 때 담아 다닐 작은 파우치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이어캡은 3번 정도 바꿔 사용할 수 있는데 육안으로
    봤을 때 크기 차이가 나는 거 같진 않았어요
    사이즈가 한 가지인 듯.. 아닌가... 

     

     

     


    알루미늄 소재의 하우징, 6mm의
    다이나믹 유닛을 채택하여 뛰어난 음질을 제공

    방향 표시는 눈에 확 보이게 되어 있어요
    음각화는 아니고 살짝 코팅된 것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자석처럼 이어폰이 붙어요.. 영상에도 있지만
    목에 걸었을 때 한쪽으로 당겨지거나 하지 않고
    붙여서 사용하니 이동 중에도 사용하기 편했죠
    잃어버리지도 않을 테고 말이죠...

     

     




    이어 마이크와 결합 된 리모컨입니다.
    이 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리모컨보다
    훨씬 아담한 크기의 리모컨이더군요
    전체가 이어폰 선 재질과 비슷해서 플라스틱처럼
    작동 중에 미끄러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재생, 일시정지 또는 다음 곡 볼륨 조절 등 
    조작이 가능하고
    통화 수신과 발신 종료도 사용할 수 있어요




    micro 5pin USB 케이블 / 5V 1A
    저는 그냥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에 연결해서
    충전하여 사용 중입니다. 

    충전을 할 때는 붉은빛이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파란빛이 생겨요
    충전 부분에서 아쉬운 건 충전 핀 꼽는 부위 덮개라고
    해야 하나.. 그 부분이 아직은 사용이 많지 않아서
    케이블 꼽을 때마다 앞쪽에 걸리네요..
    고무 재질 연결 부분이 나중에 헐거워지진 않을까 
    살짝 걱정되긴 해요
    하지만 전 물건을 조심히 다루는 편이기에...

     


    더블링 이어폰도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멀티 페어링으로 2대까지
    가능하다고 해요. 

     

    차음이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주변 소음이 많이
    새어 들어오거나 하지 않아요..
    저는 소리를 크게 듣지 않기 때문에
    어차피 주변 소리도 함께 듣긴 해요

    저음이 강조된 음색을 좋아하는 편인데 제가 좋아할 정도의
    아주 낮은 음이 강한 건 아니고 
    음악에 따라 느껴짐이 조금씩 달랐어요
    저음과 고음 사이에서 선택하라면 제 귀에는 중고음 쪽이
    더 깔끔하게 잘 들리는 편이더라구요
    물론 각각 스트리밍 앱 설정에서 이퀄라이징 하면
    자신에게 맞게 들을 수 있겠죠
    역시 음악은 mp3로 듣는 게 저는 좋네요~

     

    제가 사용 중이던 제품과 비교해서 더블링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이어폰 헤드 부분인데
    이유가 크기가 작아요.. 일반적인 이어폰 사이즈인데
    사용 중이던 건 조금 큰 편이라 눈에 잘 띄긴 했었거든요
    그리고 포인트가 은은하게 빛나서 예쁨
    이어팁 부분이 조금 아쉬운게 마찰이 어느정도 있거나
    사이즈가 반크기 정도 작은 리필용이 있었으면해요
    제 귀에서는 자꾸 미끄러져서 빠질때가 있었어요
    귀에 자극을 크게 주지는 않으나 어느정도 고정력도
    필요해 보이기도해요
     

    이동 중에 사용해봤을 때 가장 좋은 건 끊김입니다.
    이전 사용했던 두 개 제품들은 두 가지다 크로스백을
    사용하거나 했을 때 몸을 통과하지 못하는 건지
    자주 끊김이 있었어요 그래서 양손을 쫙 편 거리만큼도
    스마트폰을 떨어트려 놓지 않았어요
    적어도 더블링 이어폰은 크로스백을 사용할 때 
    가방 안쪽 깊숙하게 스마트폰을 넣어도 끊김이
    전혀 없었어요. 
    저에겐 끊김 없는 게 음색만큼이나 중요한데
    그 점은 참 마음에 들어요

    음식 맛 만큼이나 듣는 귀에도 각자의 호불호가 있죠
    아주 낮고 웅장한 저음을 마음에 둔다면 만족스럽지
    않을지 몰라도 부드러운 중고음이
    듣는 귀를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라 조금 더 오래
    착용해도 귀에 피로감이 적게 느껴진 이어폰 후기였어요~

     

     

    조금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로~

    http://blog.naver.com/ppugom09/22110681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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