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단1기 ABKO SUITEMASTER 730AL매력 터지는 빅타워 케이스 사용기

    • 아리마팡팡

    • 2017-10-15

    • 조회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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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ko 730AL제품을 소개해 봅니다. ^^

    그 동안 ITX케이스에 빠져서 돈지랄 하면서 부품을 줄이고 일부 기능도 포기하가면서 시스템 줄일려고 난리 치고 했었는데 이제는 다시 대형 시스템으로 가야 하는 생각을 이 케이스 사용해보면서 느껴지네요!!

     

    Abko 제품중에서도 대형 제품군으로 들어가는 제품으로 듀얼링팬 적용등으로 가격 자체가 고가에 형성되어 있다. 듀얼 RGB링팬만 4개가 기본 설치되어 있어서 팬 가격만 8만원 정도 될정도로 케이스 가격이 고가에 형성되어 있는 제품이다. 

     

    한번 확인해 보죠...저도 abko suitemaster 501시리즈 이후에 관련 Suitemaster 제품은 오랜만이기는 하네요 

     

     

    크기 자체는 빅타워 케이스보다는 작고 미들 타워보다는 크다. Abko 내부적으로 빅타워 제품군으로 분류한다. 내부 새시 구조 변경등에 이유가 있겠지만, E-ATX 메인보드를 사용 가능할 정도로 확장성을 보여준다. 아쉬운 점 스펙상 보았듯이 스토리지 구성에 있어서 3.5인치 하드디스크 최대 장착 숫자가 2개라는점은 아쉽다.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모두다 담았다고 좌/우측면 모두다 내열 강화유리를 스모크 처리 했다.

    상단부터 전면까지 내려오는 라인을 알루미늄으로 마감하면서 튼튼하면서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헤어라인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샤시 두께와 강화유리의 두께가 두꺼운 만큼 묵직함이 느껴진다. 

     

     

     

     

    일반 메인보드를 장착하더라도 Abko Halo 듀얼팬의 RGB값을 자체적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상단에 2개의 USB3.0 포트와 2개의 일반 포트를 제공한다. 빅타워 제품군이 책상밑에 보통 설치가 되는 만큼 버튼 위치는 좋네요 

     

     

     

    전면과 상단 부분을 모두다 알루미늄 마감 처리한만큼 발열이 불안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디자인 자체를 볼륨있게 처리하면서 공기 순환 구역을 만들어 놓았다. 디자인과 기능적인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다. 

     

     

     

    제품의 소매가 하락과 조립의 편리성 구성 파트에 대한 수리의 용이성등으로 인해서 알루미늄 파트가 일체형으로 밴딩되어 있지 않다. 살짝 단차가 발생한다. 이 부분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쉽네요 물론 알루미늄 판재 자체를 한번에 구부리면 더 좋겠지만,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죠^^ 눈에 보일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고성능 빅타워 케이스인만큼 상단의 2열 라디 설치가 가능 합니다. 

     

     

     

     

     

    2열 라디을 설치하든지 Abko 헤일로 듀얼팬을 설치하든 그것은 사용자의 자유겠죠 컨트롤 유닛 부분의 여유 포트는 존재 합니다. 

     

     

     

    우와 언제부터인가 듀얼 링팬이 인기네요 !! 저도 Abko 헤일로 팬을 직접적으로 사용한것은 처음이네요 

     

     

     

    보드 자체는 E-ATX까지 확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테스트는 ATX 메인보드로 설치후 배선 작업을 위한 공간이 어느정도까지 나오는지 확인해 보죠 최근에 나오는 PC케이스는 파워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다시 노출하고 공간을 여유롭게 쓰는군요!!

     

    파워 자체적으로 RGB팬이 적용이 되면서 보는 즐거움이 커진데 따른 이유가 아닐까도 합니다. 

     

     

     

     

    바닥면은 파워 흡기 부분의 먼지 필터 부분은 교체 및 청소가 손쉽다. 

     

     

     

     

     

    헤일로 더블링은 전면 3개 후면 1개 120mm 제품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대략 팬 가격만 7-8만원 정도 하게 된다. 케이스 가격에 그대로 반영이 되었으니 향후 일반 버전도 출시가 되지 않을까도 합니다. <혹시 출시가 되었나요 하하하>

     

     

     

     

     

    스토리 장착은 후면에 5개가 장착이 가능하고 전면 부분에 3개 스토리지 추가 장착이 가능하다. 

    아쉬운점은 역시 3.5인치 하드디스크 설치 베이가 2개만 지원한다는 점이 아쉽다. 물론 SSD사용이 많아서 큰 불편함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빅타워 자체의 특성상 많은 수의 하드디스크 사용이 많은 유저가 있는 만큼 이 부분을 고려해서 구입해야 할듯 하다. 

     

     

     

    헤일로 듀얼 링팬의 RGB컨트롤러이다. 여유 포트가 4개가 더 있는 만큼 상단 부분에 2개 설치하고 바닥 쪽에 추가 설치해도 될 정도로 넉넉한 편이다. 

     

     

     

    여기까지가 abko suitemaster 730AL 소개 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요즘 트랜드를 그대로 반영한 빅타워 케이스라고 하겠다. 다른 점은 고급형 제품 답게 외관 재질과 더불어서 좌우측면 내열유리의 두께가 더 짱짱하다는 점이 일반 제품과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 듀얼링팬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소개하지 않는 만큼 다음 포스팅에서 제품에 직접적으로 시스템을 설치해 보고 확인해 보겠습니다. 

     

     

     

    ABKO SUITEMASTER 730AL 빅타워 케이스 직접 조립해 보았습니다. 라이젠 시스템으로 진행해볼려고 했지만 ITX메인보드라서 케이스의 공간감을 제대로 확인할수 없을듯 하다. 제온 메인보드를 이용해서 730AL케이스에 조립하고 헤일로 듀얼링팬이 적용되면 시스템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선 작업을 해야 하는 부분에 하드디스크 설치를 해보죠 툴 프리 방식의 가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볼트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2.5인치 3.5인치 스토리지 모두다 이렇게 가이드에 끼우기만 하면된다. 고무 파킹으로 스토리지를 잡아두기 때문에 떨림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벨크로 찍찍이를 이용해서 배선 정리를 편하게 스토리지가 지나가는곳 모두 다 배선 구멍이 있다. 작업이 편리해지게 되죠

     

     

     

    일반 비들타워와 빅타워의 차이점은 여기에도 있다. 메인보드 보조 전원을 뒷면에서 여유롭게가져 올 수 있다.  보통은 미들타워 제품군은 있으나 마나한 구멍이였죠

     

     

     

    ATX보드 설치 후에도 여유롭게 조립할 정도로 공간이 넓다. 스토리지 자체도 모두 반대편에 조립한다면 실제적으로 좌측에 보이는 공간에서는 전원 케이블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된다. 

     

     

     

    파워 바로 옆에 있는 배선 구멍인만큼 가장 크게 디자인되어 있다. 

     

     

     

    여유로운 구조등으로 인해 배선 작업으로 인해서 측면 공간이 좁아질것으로 생각했지만 강화유리를 누르지 않더라도 볼트가 잠길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ABKO SUITEMASTER 730AL 케이스의 장점은 좌/우측 모두 스모크 내열 유리를 사용하면서 오는 고급스러움이 아닐까 한다. 

     

     

     

    빅타워 크기와 내열 유리가 두꺼운 3.831mm이기 때문에 보통 4곳의 볼트를 체결한것에 비해서 2개가 더 많은 6개의 볼트를 체결해야 한다. 

     

     

     

    유리의 투명도는 이정도라고 보면 될듯 하다. 

     

     

     

    한참 작은 케이스와 시스템 미쳐서 집에 있는 시스템 2개를 모두다 작게 만들었더니 확장성을 포기 했어야 했다. 불편함이냐 확장성이냐는 유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유로운 배선 구조와 넓은 구조는 발열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이번 사용기의 하이라이트라면 할 수 있는 Abko 듀얼링팬을 확인해 보았어요

    메인보드에서 RGB헤더를 지원하지 않더라도 케이스 자체적으로 지원하기에 일반 메인보드 사용자들도 게이밍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기능등을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LED변화는 좌측에 있는 LED변환 버튼을 이용해서 전환 할 수 있다. 

     

     

     

     

     

    Abko의 듀얼링팬 없었다면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듯한 케이스인듯 하다. ^^

    게이밍 메인보드가 일반 메인보드보다도 고가인데다가 지원 팬도 제한이 있는 만큼 일반 메인보드 사용자와 빅타워 케이스 선택시 손쉽운 설치 편리성을 원하는 유저라면 추천해 봅니다. 

    팬 가격과 좌/우측 내열 유리 빅타워 케이스만의 새시 짱장함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네요 아쉬움은 역시 3.5인치 하드디스크 설치 개수가 아닐까도 하네요 !!

     

     

     

     

    - 본 사용기는 Abko의 공식 프로슈머 해커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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