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카 프리미엄 후크 VM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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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 조회 :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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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주로 혼자 타다 보면, 보조석에 가방이라던가 지니고 있던 물건들을 놓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주행을 하다가 급정거를 하게 될때면 보조석에 놓아둔 물건들이 쏟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은근히 불편했던게 사실이었는데요. 급정거시 보조석에 놓아둔 물건이 쏟아지는 불편함을 해결해준다고 하는 VMH-100이라는 제품 있기에 사용해봤습니다 

     

     

    제품박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제품박스 전면은 투명한 재질로 처리가 되어 실제 제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박스 후면에는 제품이 장착된 모습과 동부화재 책임보험1억원에 가입이 되어 있다는걸 알려 줍니다. 

     

     

    제품박스 좌측면에는 제품의 모앙과 설치 방법을 직관적으로 파악할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박스 우측면에는 제품의 주요기능이 무엇인지 심벌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품박스 오픈. 

     

     


    이부분만 잡아 당기면 박스 오픈이 손쉽게 됩니다. 

     

     


    구성품은 이것이 전부 

     

     

    구성품은 위 사진과 같이 VMH-100 1쌍이 전부입니다. 가입되어 있다는 동부화재 책임보험 1억원과 길이조절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매뉴얼이 동봉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건 전혀 없었고 제품 자체만 들어 있었습니다. 제품사용에 있어 필요로 하는 내용이 남긴 작은 메뉴얼이 동봉 되었다면 더 좋았을꺼 같네요. 

     

     


    톱니 같은 홈의 마찰력으로 길이 조절&고정이 됩니다. 

     

     

    처음 이제품을 받고 박스에서 길이 조절이 된다는걸 보고, 버튼 같은게 별도로 있어, 버튼을 누르면 락이 풀려 길이가 늘어나고 버튼을 떼면 락이 잠겨 늘어난 길이가 고정이 되는 그런 구조를 생각 했었는데, 그런구조가 아닌 위와 같은 톱니에 반쯤 걸리는 마찰력(?)에 의존해 길이가 늘어나기도 하고 고정도 되는 그런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잡아땡기면 길이는 조절됩니다. 

     

     

    따로 락 버튼 같은게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이 무작정 땡기거나 밀어 넣어서 길이 조절을 합니다. 톱니에 반쯤 걸려 있는 마찰력으로 고정이 되는 구조인데 거기에 힘을 더 줘서 땡기거나 밀어 넣기 때문에 힘도 좀 많이 들어가고, 그때마다 끼리륵~끼리륵~ 거리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소리가 납니다. 따라서 섬세한 길이 조절도 좀 힘들고요. 단가가 좀 더 들더라도 버튼식 고정방식으로 이루어졌다면 길이 조절의 편의성이나 조절된 길이의 고정력이 더 뛰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VMH-100 장착. 

     

     


    보조석 뒷부분에 VMH-100을 장착한 모습 

     

     


    남은 한개는 보조석 앞부분에 장착하고 백팩을 걸어봤습니다. 

     

     

    1쌍을 전부 보조석 뒷부분에 장착해도 되고, 저처럼 하나는 뒷부분, 나머지 하나는 앞부분에 장착해도 됩니다. 장착방식은 사용자의 선택이지만 제가 사용을 해보니 1쌍 전부를 보조석 뒷부분에 장착하는것보다는 각각 보조석의 앞,뒤부분으로 나눠서 장착하는게 일반적으로는 좀 더 활용도가 높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보조석 앞부분에 VMH-100 제품을 장착후, 물건을 걸어놓는게 아닌 동승자가 탑승을 해도 동승자의 목이나 어깨에 VMH-100이 닿는 이물감을 전혀 느낄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즉 보조석 앞부분에 해당 제품을 한번 설치 해두면, 그뒤로는 보조석에 사람의 탑승 유/무에 관계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점이 이제품을 실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방지턱을 지날경우 맞춰둔 길이가 풀려 버릴수 있습니다. 

     

     

     


    방지턱 지나기전.... 

     

     


    방지턱 지나고 난뒤... 

     

     

    주행중에 방지턱을 넘게 되니 갑자기 끼리릭~ 거리는 소리가 나서 순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VMH-100은 스펙상 20kg의 하중까지 견딘다고 제품설명에 나옵니다. 그런데 제품 고정방식이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버튼식 락이 아닌 톱니에 반쯤 걸려 있는 마찰력을 이용한 방식이라 다소 무거운 물건을 걸어 놓은채 방지턱 같은곳을 지나게 되면 조절된 길이의 고정을 위해 톱니에 반쯤 걸려 있던 마찰력 이상의 하중이 VMH-100에 들어가게 되서 끼리릭~ 거리는 소리와 함께 길이가 최대치로 늘어나게 됩니다. 다행스러운건 길이가 이렇게 최대로 늘어난채 걸어 두어도 보조석의 탑승자가 아무런 이물감을 느낄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VMH-100 사용후기를 끝내면서... 

     

     

    지금까지 VMH-100제품을 사용해보고 느낀바를 적어봤습니다. 이제품을 사용하기전까지는 비닐봉지나 백팩 같은것을 차량에 안전하게 걸어둘만한 공간이 없어 항상 차량 바닥에 두곤 했습니다. 차량 바닥에 두어도 급정거시 쏠리기 때문에 백팩안에 충격에 약한 물건이 있을 경우 불안했던것도 사실이고, 특히 국물이 포함된 야식을 가지고 가는경우, 급정거시 차량 바닥에 국물이 넘쳐버리는 경우가 있어 상당히 곤란했었는데 VMH-100 덕분에 이제 그런 불안감에서 해방되어 안심하고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고정 방식만 현재의 방식이 아닌 버튼식 락 방식으로 바뀐다면 길이 조절의 편의성&고정력이 훨씬 더 좋아질꺼 같네요. 저처럼 주행중 급정거시 보조석에 둔 물건이 쏟아진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개인 블로그 체험단 리뷰 URL

    http://blog.naver.com/flatron2000/2211593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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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빌카, #멀티후크, #차량용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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