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캐시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마이크론 MX500 활용하자

    • 아리마팡팡

    • 2018-08-15

    • 조회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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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마이크론에서 출시한 MX500 입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이제는 MX 시리즈 단일로 가면서 안정적으로 제품을 이어나가고 있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전세계에서 단독으로 NAND칩을 생산하는 회사중에 하나로 수직화된 구조는 제품의 안정성과 성능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번 MX500 시리즈도 마찬가지일듯 한는데요 국내에서는 대원 CTS에서 정식으로 유통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통 제품군은 꼬옥 이렇게 정품 인증 스티커가 필요로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시리얼을 통한 조회도 가능 합니다.


     

    이제는 딱히 단촐하네요 본품만 있으면 되니까요


     

    7mm인 MX500 SSD을 9mm 로 높이를 맞추어주는 가이드가 내용물의 전부이다.


     

    현재 사용하는 크루셜 MX500 M.2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그 시너지가 더 커지겠죠
    둘이 인터페이스만 다르지 내용물은 동일 합니다.


     

    온도는 최대 쓰기 진행시에도 50도를 넘지 않는다. SATA SSD니까요!!
    그리고 3D NAND을 사용하면 수명은 한단계 더 높여 놓았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서 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까지 증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겠죠


     

    실리콘 모션으로 SM2258 칩을 마이크론에서 새롭게 커스텀을 통해서 성능을 높여 놓았다.


     

    TLC SSD지만 3D NAND 칩 사용으로 인해서 수명에 대한 불신은 사라졌지만, 범퍼 사이즈에 따라서 최대 속도가 나오는 구간의 용량은 약 32GB 정도이다. 결론적으로 32GB 내에서는 최대 속도를 유지하다가 그 이후의 용량에 대해서는 속도가 줄어들게 된다. 

    단 이 조건은 파일 쓰기를 지속적으로 할때에 일어나는 상황으로 실제 사용 과정에서는 범퍼가 회복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게임이라든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행한다고 해서 성능이 급격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실제 32GB 넘는 파일을 대량 복사 하게 된다면 어느 시점에서 떨어질까


     

    약 35GB 이후부터 성능 하락이 이루어진다. 즉 MX500 SSD가 쓰기 성능을 지속적으로 회복할려고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성능하락분은 없다고 보아도 된다. 

    단 앞서 말한대로 동시에 32GB보다도 많은 파일을 쓰기를 진행할시에는 살짝 부담이 올 수 있죠


     

    앞서 말한대로 성능적인 부분은 SATA 인터페이스를 육박하는 속도를 보여준다. 
    AS SSD 벤치를 통해서도 본 점수도 1200점에 가까운 점수를 중상급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크리스탈 마크가 점수가 좀더 나오는군요


     

    기본적으로 SSD을 추천할시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S사 제품은 가격대가 비싸다는 점이 우선 걸리고 그렇다고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SSD가 성능이 마구 떨어지지 않는 시점에서 추천할만한 SSD로 고려 조건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3D NAND을 사용하느냐와 컨트롤러를 제조사가 커스텀이 가능하냐 여부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몇 군대 없겠죠 국내에서는 대원 CTS을 통해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마이크론 제품을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인듯 하다. 

    5년 동안 품질 보증을 한다. !!
     

     

     

    어차피 MX500에는 너무나도 많은 후기가 있다. 그중에서도 게임과 관련된 내용들도 많은데 굳이 내가 또 게임에 대해서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드보다는 무조건 빠르다....그리고 이미 인터페이스의 대역폭을 다가설 만큼의 성능도 가지고 있다. 워런티도 5년으로 빠방 프로그램 및 게임 실행에 있어서 범퍼를 넘어가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과연 MX500의 SSD의 호환성과 사용처~~
    첫번째 아이맥 업그레이드 용도...요즘 참 많이 사용하더군요
    두번째 플레이스테이션의 하드디스크를 대처할만큼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MX500
    세번째 NAS에서 SSD캐시를 통한 성능 향상

    단순하게 외장 SSD만 아니더라도 활용처는 무궁하다. 그중에 전 세번째


     

    마이크론 MX500 SSD을 구입하게 되면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는 필수적으로 모멘텀 캐시같은 램 캐시 설정도 할수는 있지만, 드라이브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로 한다.

     

     

    특히 라이브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해주는 마이크론 제품군이다. !! 필수다 필수


     

    무료로 백업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초기에 마이크론 SSD에는 시리얼을 발행했지만, 이제는 마이크론 SSD가 설치된 PC라면 자동적으로 인증이 되고 사용 가능하게 된다.


     

    왜 필요로 하느냐 바로 기존 사용하던 시스템을 그대로 복제 하거나 아니면 게임을 위한 하드 및 SSD을 그대로 복제를 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신규로 재설치할 필요 없이 오직 파일 복사 시간만으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즉 게임 플레이를 일일이 다운 받을 필요가 없다. 요즘 게임이 50기가도 우습게 보는 용량이 아니던가.


     

    활용성 과연 현재 사용하는 NAS와 호환성을 제대로 보여줄 것인가


     

    결론적으로는 정상적으로 인식 가능
    여유가 된다면 SSD자체만으로도 스토리지를 구성하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마이크론이라 하더라도 1TB가격이 장난이 아니다. 그러기에 SSD을 보조적인 스토리지나 기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대한 주요 데이터에 대해서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캐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NAS운영체제가 많이 바뀌어 가는 추세이다.


     

    일반 데스크탑에서 인텔의 옵테인 메모리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 하면 된다.


     

    차이점은 있다. 처음 파일들이 외부로 읽어서 네트웍을 통해 나가거나 내부의 앱을 실행하거나 할때는 MX500에 보조적으로 캐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쓰기 성능은 최대 네트웍 대역폭에 육박하는 1Gbps로 나오지만 실제 네트웍으로 나가는 데이터는 그 절반에 불과하다..

    하지만 캐시 이후의 파일에 대해서는 디스크의 읽기 성능과 네트웍의 데이터 입출력 속도가 동일하게 된다. 그 차이점은 동시에 여러 유저들이 NAS에 접속시 하드디스크에서 동일한 파일을 가져갈때 성능 하락분을 SSD가 커버한다는 뜻이다.


     

    뭐 끝^^
    게임 테스트야 워낙 많은 유저들이 해왔기에 저는 별도로 진행안했습니다. 하드보다는 무조건 빠르니까 용량과 철저한 사후관리 해주는 정품 마이크론 MX500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더라도 큰 불만 없을것 같네요 

     

     

     

    - 본 포스팅은 대원CTS을 통해 물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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