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크기에 모바일 출력까지 지원하는 고품질 흑백 레이저 프린터 HP lagerjet M1

    • rabeca

    • 2018-08-22

    • 조회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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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레이저젯 프로 M15w 흑백 레이저 프린터 스마트한 성능과 크기로 놀라다

     

    프린터 없는 분들은 없을 듯한데 프린터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죠 잉크젯과 레이저 방식 기존에는 염료승화나 리본카트리지 등 다른 방식도 개인이 사용하는 분들이 있긴 했었지만 이제 일반유저들은 잉크젯과 레이저 2가지 내에서 선택할 듯합니다. 잉크젯은 인쇄 품질이 좋지만 관리가 아주 어렵죠. 출력을 수시로 해줘야하고 잉크가 막히지 않게 해야하는데, 쉽지 않은 관리과정입니다. 레이저는 프린터 관리가 거의 필요없을 정도로 막혀서 출력이 안 되거나 이런 일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라면 굳이 잉크젯을 사용할 필요없이 레이저를 사용하는게 오히려 절약됩니다. 물론 토너는 한번 교체할 때 교체 비용이 좀 크긴 하겠지만 말이죠. 

     

    관리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프린터 중 저렴한 가격대에 성능 좋고 작은 크기의 프린터인 HP 프린터는 컬러가 꼭 필요한 분이 아니라면? 이런 관리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작은 크기에, 어디에 놓아도 편리한 모바일 출력 가능 HP Lagerjet M15w 흑백레이저 프린터를 한번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패키지도 제품 크기가 작은 것 처럼 크지 않고 제품에 대한 특징이 여러 언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출력이 가능해서 인지 모바일 사진도 같이 포함되어 있내요. HP의 노란색 로고는 원래 HP의 색인지는 모르겠지만 패키지와 따로 노는 듯한 색이긴 하지만 로고에서 정해진 색채라면 아무래도 지정된 색상을 사용하는게 맞을 듯합니다.

     

     

     


     

    맥과 윈도우즈 모두 사용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사용 가능한 버전이 있죠? 윈도우즈 7까지는 지원한다고 써있습니다 윈도우즈 10에서 사용해 보니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잘 인식이 되더군요. 그리고 패키지 보면 HP에서 가장 작고 저렴한 레이저 프린터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단 흑백으로 114000원이 가장 저렴하다고 네이버에는 나오내요. 잉크젯이 아닌 이상 레이저 중에는 이 제품이 가장 저렴한 제품인 듯합니다.

     

     

     


     

    구성품은 전원 케이블 3가지로 여러나라에 동시에 수출되는 제품인 듯한데 국가별로 구분하여 불필요한 전선은 없어도 될 듯합니다. 비용 상승이기도 하지만 받는 사람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아지거던요. 다만 HP에서 케이블 3가지가 다 들어 있는게, 국가별로 구분하는 것보다 저렴하니까 만든 것이긴 하겠죠. 기업인데 일부러 3개의 케이블을 줄리는 없을테고 말이죠. 그 외에 USB 2.0의 케이블과 설명서와 CD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면 제품 보호를 위해서 스티커랑 제품 열어서 설치하기 전 필요한 과정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 불필요한 스티커를 제거하고 토너도 사용방법에 의해서 설치합니다. 48A는 기본적으로 1000매 카트리지입니다. 1000매라면 일반 사용자들은 몇년 걸릴 지 모르죠. 물론 학생들이라면 레포트 출력 때문에 일년이면 다 사용하겠지만 말이죠. 

     

    저렴하다고 혹시라도? 잉크젯 프린터 구매하시는 분들은 잠깐만 안 써도 잉크가 굳어서 출력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레이저 프린터가 출력량이 많지 않은 분들에게는 최고인 것 아시죠? 예를 들어 회사에서 사용하거나 직업 상 출력을 매일 몇장씩 해야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몇일만 프린팅을 안 해도 잉크젯은 굳어서 수리비가 많이 들거나 새로 구매해야하는 정도의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조금 더 초기비용이 들더라도 잉크젯 보다는 레이저 프린터를 구매하라고 추천합니다. 그런데 이 프린터라면? 흑백이긴 하지만 가격도 관리면에서도 매우 유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잉크젯 #프린터 #레이저 #프린터추천 #잉크막힘 

     

     

     


     

    프린터에 종이를 삽입하려면 앞에 뚜껑을 열거 하단부에 넣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출력되면 위쪽 검정 부분으로 나오게 됩니다.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고 디자인은 심플하여  좋내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작은크기로 종이 삽지는 노출이 되긴 하지만 크기가 작으니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로폭은 약 34cm가 조금 넘고요 깊이?는대략 19cm, 높이는 15.5cm정도 됩니다. 앞쪽은 조금 낮아서 13cm 정도 됩니다.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이즈는 제품에 대한 설명에 포함되어 있긴 한데 346mm 189mm 159mm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건 종이를 넣는 부분을 열어 놓은 상태는 아닙니다.

     

     

     


     

    종이를 넣기 위해서 앞 커버를 열어 놓은 상태로 대략 19cm가 튀어 나와서 전체 길이가 36cm정도 길이가 됩니다. 제품 내에 종이가 들어가는게 아니라서 꼭 이부분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프린터 내부에 토너도 장착한 모습입니다. 토너 없는 부분 사진 찍었는데 머 설명할 것도 없고 빼버렸내요. 토너를 보면 레이저젯 48A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레이저젯 1300을 가지고 있고 13A토너 정품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48A로 바꿔주면 1300은 이제 폐기해야할 나이가 지난 제품인데 안타깝지만 고장날 때까지는 사용해야할텐데 중요한 문서는 M15w를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종이를 넣는 부분은 아래쪽이고 150매정도 들어갑니다만 종이 두께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나겠죠? 

     

    출력이 된 종이는 위쪽으로 나오는데 역시 여기에도 받침이 없으면 아래로 떨어져 버리니 위쪽에는 종이를 받칠 수 있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가이드는 3단으로 되어 있는데 약간 약해 보이긴 합니다. 탄성이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불안해 보이긴 합니다. 실제로 튼튼하게 되어 있더라도 눈으로 보기에 약해 보이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개선되면 좋을 듯합니다. 

     

    디자인적으로 말이죠. 출력은 100장 정도 출력된 곳에 놓일 수 있다고 하는데 레이저 프린터는 열이 있어서 얇은 종이는 살짝 말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단점이나 고장이 아니고 종이가 얇은데 레이저의 열 때문에 살짝 그런거라 출력물이 식고 종이를 잘 정리해두면 다시 펴지는데 출력물이 나오는 바로는 이런 부분 때문에 출력물이 정리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야기드렸듯이 이건 단점이 아니라 종이가 얇은 경우 출력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건 모든 레이저 프린터가 비슷한데, 출력물이 나오는 공간이 좀 깊이가 있으면 저절로 눌려서 좀 덜하긴 합니다. 잉크젯 프린터가 얇은 종이 넣으면 젖은 듯 출력되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라 단점은 아니고 특성이라 생각하셔야합니다.

     

     

     


     

    아래쪽 급지부분은 커버를 열어도 길이가 좀 짧기 때문에 다시 한단 열어서 길이를 맞출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종이른 넣고 빼고 하는게 관리에는 좋을 듯합니다. 작은 크기 때문에 별도의 급지 트레이가 있는게 아니라서 사용 안 할 때는 커버를 닫고 보관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프린터의 PC와 통신은 USB 2.0 방식입니다. 그런데 저 케이블 방식이 type A - type B 입니다. a - b 방식이라고도 하죠. 아래쪽에 전원이고 위쪽에 Type B 가 되어 있는데 프린터는 타입 B 가 많이 되어 있죠? HP도 역시 같은 방식을 사용하내요 왜 프린터는 저 방식을 사용하는 지는 모르겠내요. 레이저젯도 다르지 않습니다.

     

     

     


     

    전원 OFF의 경우는 전력이 흐르지 않내요. 0.0 W라서 코드 안 빼도 대기전력 소모는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전원을 켠 상태에서는 0.8KW 정도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 차단 모드로 간다고 하는데 일단 전원이 켜져도 전력소모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다 해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 끄고 전원케이블도 차단해 놓는게 좋긴 하겠죠.

     

     

     


     

    책꽂이에 살짝 놓아 보았는데 책의 크기와 비슷한 정도라 책꽂이에도 쏙 들어갑니다. 지금 책꽂이로 보이는건 직접 짠 걸로 약 20cm가 조금 넘는 폭을 가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서는 123.hp.com 으로 접속을 합니다. 접속을 하면 프린터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한 화면으로 이동이 됩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되는데 이 때 실행을 눌러 주시면 설치가 진행됩니다. 저장 후에 나중에 할 경우 저장을 누르면 되겠죠. 윈도우즈 10의 경우에서는 자동으로 드라이버가 설치되기 때문에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긴 합니다.

     

     

     


     

    전 HP Smart 로 설치를 하여 활용해 보았습니다. 앞에서 이야기드렸듯이 자동 설치되는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만 관리를 위해서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좋겠죠? 일반 소프트웨어도 있지만 윈도우즈 10에서는 마켓형태를 제공하죠? 8부터이긴 했지만 HP 스마트는 윈도우즈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가 됩니다. 마켓을 통하지 않을 경우는 스마트가 아닌 다른 걸 선택하셔야 합니다.

     

     

     


     

    HP 스마트가 설치되어 작동된 화면인데 기존에서 보던 프린터 설정창과는 많이 다르고 크기도 크고 사용자 편의성도 고려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프린터 설정 화면을 보여드릴 수는 없고 프린터 정보만 보여드립니다. 언어나 사용 국가 설정도 있내요 전 한국에 영어로 설정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초기에 미국, 영어로 되어 있더라고요. 

     

     

     

     

     

    출력을 해볼까요? 11.6 mb의 PDF 문서인데 학술논문 자료로 이미지나 도표도 꽤 많은 문서로 로딩에 일반 텍스트로만 구성된 문서보다는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텍스트 문서보다는 일반적인 출력 상황 특히 향후 사용 많이 될 PDF 형식으로 출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이 프린터의 속도는 18ppm으로 1분당 18페이지가 출력이 가능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9초 위치에서 출력버튼을 클릭했고 이 출력은 윈도우즈 10에서 자동 설정된 드라이버를 사용하였습니다. 16초 위치에서 출력이 시작되내요 약 7초의 로딩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로딩은 프린터뿐만 아니라 컴퓨터에도 영향을 받으니 동일 문서라 해도 시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6초 위치에서 첫 급지가 되는 소리가 들리내요. 실제 첫 급지까지는 17초 정도가 소요된 것으로 판단 가능합니다.

     

    첫 출력 완성은 29초로 20초면 첫장 출력이 모두 완료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8페이지 쯤 출력되고 약간의 로딩이 있었고 1분 13초 위치에서 출력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첫 급지부터 시작하여 12장의 출력이 완성된 것은 첫 급지 시작부터 기준으로 보면 47초가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로딩만 없었다면 분당 18페이지는 가능했으리라 보입니다.

     

    출력시 전력 소모도 흐릿하지만 보이죠? 350-400W 사이로 출력 중에 전력소모가 됩니다. 출력 중에만 발생되는 것이라 이 부분 참고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HP의 Laserjet M15w는 모바일 프린팅이 가능한 WiFi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이 필요하며 플레이 스토어에서 HP Smart 로 접속하거나 필요에 따라서 사이트를 통하거나 아이폰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하고 나면 좌측 화면과 같은 인터페이스로 윈도우즈의 메트로 UI형태를 유지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배려로 보입니다. 

    필요에 따라서 사진을 직접 앱을 통하여 촬영하고 출력이 가능하기도 하고 원하는 기능을 메인 화면에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토너 구매도 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8페이지를 출력해 보았습니다. 출력은 다운로드 받은 문서를 HP Smart 앱에서 불러와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조금 불편한 듯하지만 바로 프린터를 접속할 방법이 앱에서는 마땅치 않으니 조금 불편하지만 좋은 기능입니다. 그럼 출력을 영상으로도 확인해 볼까요? 

     

     

     

     

    모바일로 출력한 테스트입니다. 모바일 프린터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같은 와이파이 망에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방법은 공유기의 WPS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그렇지 않다면? 어쩔 수 없이 수동연결이 필요하겠죠. 연결 방법은 HP 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으로 하고 별도의 설명을 추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출력을 해본 상태입니다. HP의 구형 흑백 레이저젯과 비교를 하였는데 당연히 구형보다는 좋은 성능을 보이겠지만 비교해 보이겠습니다. 우선 출력물은 논문으로 논문 제목 출력하여 스캔 받은건 제목이니 괜찮겠죠? 구형 프린터에서 약간 확대되어 출력이 되었는데 어떤 설정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출력을 한 상태를 보면 글자의 가로줄이 조금씩 구형 레이저 프린터에서는 얇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비교해 본 출력물 비교이지만 머가 차이나~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M15w는 가로방향이던 세로방향이던 균등하게 출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출력 품질도 우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별 필요없다, 빠른 속도나 저렴한 유지비가 필요하다면 정말 추천해 볼만한 프린터가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HP에서 체험제품 레이저젯 프로 M15w 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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