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XTILL TRON G610K PRO 사용기

    • helix8904

    • 2018-09-02

    • 조회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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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MAXTILL TRON G610K PRO(이하 G610K)는 G610K G610K NEXT LEVEL, G610K V2등 유저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하게 출시가 되고있고 최근 수요에 맞춰 '지센'으로 발음이 되는 "JIXIAN"의 광 스위치를 장착한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위 광축이라 보이는 스위치의 외형만 보자면 기계식 키보드의 그것과 유사하나 무접점 스위치라 보는게 맞을것입니다. 물론 보통 무접점이라 표현하는 토프레나 NAPPOO의 정전용량 방식과는 다르죠

    마치 과거 스파이 영화등에서 볼수있는, 적외선 레이저가 있고 슬라이드가 내려가면 레이저를 차단 키의 입력이 되는 뭐 그런원리입니다.

    초기의 제품들은 내구성이나 소위 말하는 키씹힘이 심했다고 하는데 최근 짧은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어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G610K를 베이스로 스위치의 종류가 바뀌는것이기에....음....벌써 G610K 라는 제품만 3번째 만져보는것이기에....마치 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를 보는것같은 기분이 복잡미묘하기도 합니다.

     

    패키지 및 제품 외형




    ▲ G610K의 초기버전이 출시된지도 제법 오래되었고,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가 되어 패키지에서 눈여겨볼 점은 지센 2세대 광축 스위치가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방수방진이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 심플한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스위치 교체를 위해 스위치 리무버가 추가로 동봉되어있습니다.


    ▲ 필자가 제품을 뜯어 가장 먼저 확인을 한것이 바로 지센 스위치의 모습입니다.

    오렌지색의 방진스위치라 불리는 그것의 슬라이더형태를 가지고있습니다.


    ▲ 제 카메라가 미천하여 사진으로 자세히 볼 순 없지만 일반적인 스위치교체형과는 다르게 핀을 연결할 필요가 없이 플라스틱지지대만 있습니다. 스위치를 교체할때 잘못된 장착으로 스위치를 버리는 일이 없어졌다 고 볼수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요즘 기성품제품들의 경우 저렇게 기판에 부착된 LED를 많이 사용하는데 스위치 상부뚜껑의 형태는 기존에서 벗어나지못하는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 제품 하단에는 1단 틸트와 스위치 리무버가 구성되어있습니다

    틸트에도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 패킹이 있습니다.


    ▲ 케이블은 3방향으로 전개할수있는 홀이 구성되어있습니다.


    ▲ 또한 방수방진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배수구멍이 존재합니다.

    방수방진은 가혹한 환경에서 사용도 되지만 음료등을 쏟을때 빠른 키보드를 분해하지않고 빠른 청소를 위해 사용된다고 보면 될거같습니다. 세척, 건조후 사용을 잊지맙시다 재수없으면 쇼트나 PC도 날려먹을수 있어용~


    ▲ 스테빌라이저는 기존의 그것 입니다. 솔직히 이 방식이 체리식 스테빌라이저에 비해 나은 점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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