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이(5may) ALS200 :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 데자니

    • 2018-09-11

    • 조회 :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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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오메이(5may) ALS200 :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는 책상에 노트북을 펼쳐 놓고, 타이핑에 좋은 각도를 제공하는 정도로 많이 사용을 하게 되는데 노트북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큰 사이즈의 모니터와 별도의 키보드를 연결 사용하는 유저라면 펼쳐진 노트북은 자리만 차지해 불편하다. 이번에 소개하는 오메이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ALS200은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의 역할과 노트북의 보관 또는 접어 놓은 채로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의 역할 두 가지를 해주는 2in1 제품. 



     

    깔끔한 스타일의 패키지 박스. 전후면으로 제품의 주요 특징인 2in1 스타일의 사진을 담았고, 제품명 및 특징들을 아이콘과 함께 안내를 하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니 만큼 패키지 박스 안쪽으로 제품 위아래로 PET 재질의 커버를 사용해 안전하게 수납했다.  


     

    패키지는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인 오메이(5may) ALS200 본체와 사용설명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100% 고품질 알루미늄 합금 2in1 노트북 스탠드"

     

    100% 고품질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해 600g으로 무게감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고, 사이즈는 180 x 180 x 60mm로 바 형태의 일반적인 스탠드에 비해서 다소 사이즈가 작은 편이지만 전체적인 외형이 패널로 되어 있어 오히려 더 탄탄하게 지지해 준다.  



     

    오메이(5may) ALS200가 다른 노트북 스탠드와 다른 점은 눕혀서는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의 역할을 하다가 세워 놓으면 노트북 보관용 거치대가 된다는 것. 


     


     

    노트북이 닿는 모든 부분이 실리콘으로 마감이 되어 있다. 


     

    역시 바닥에도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각 모서리에 큼직하게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로"

     

    넓은 패널 부분을 바닥에 눕혀 놓은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로서의 역할을 해준다. 13인치 노트북까지는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반 바 형태의 스탠드에 비해 노트북을 지지하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좁기 때문에 15인치 노트북은 살짝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15인치 이하 기기 호환이라고 안내가 되어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지지는 제대로 해준다.  


     

    중간에 볼트를 풀게 되면 사이가 열리면서 스탠드의 높이 조절을 최대 2cm까지 할 수 있게 된다. 2cm가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지만 오래 타이핑을 해야 하는 유저라면 높이의 미세한 차이로 피로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미세조절의 역할이라 보면 될 듯... 



     

     

     

     

     

     

     

     



     

     

    필자의 경우 노트북을 메인 PC로 바꾼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아서 노트북 키보드가 불편한 편이라 작업실이나 집 등 실내에서는 별도의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는 편이지만 오메이(5may) ALS200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해 보니 각도는 얼추 편안하게 나오는데 키보드 쪽이 바닥에 붙어 있어 다소 아쉽다. 바 타입의 스탠드처럼 높이가 좀 올라오도록 디자인되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다.  

     

     

     

     

     

     

     



     

    "보관 & 데스크탑 본체처럼 사용을 위한 거치대"

     

    위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필자이 경우 실내에서는 노트북 화면을 열어 사용하는 것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연결하고,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 데스트탑 본체처럼 활용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일반적인 노트북 스탠드의 경우 데스크의 공간을 많이 차지해 버리기 마련이다. 오메이(5may) ALS200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는 수직으로 세워 노트북을 접은 상태로 거치해 보관 또는 화면을 닫은 채로 PC 본체로써 활용을 하면서도 데스크 위를 깔끔하고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필자의 작업대 데스크의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노트북은 바짝 일어나서 좁은 공간에 안정감 있게 서서 깔끔하게 거치되어 있다.  



     

    참고로 노트북 화면을 닫은 상태에도 전원이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넘어가지 않는 설정을 알려 준다. Windows 8 이상에서 제공이 되는데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전원 옵션 > 시스템 설정으로 들어가 '덮개를 닫을 때' 목록을 [아무것도 안 함]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오메이(5may) ALS200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덕분에 안 그래도 복잡한 작업실 데스크가 혼돈에 빠지지 않게 된 듯... 

     

    유튜브 소개 영상 : https://youtu.be/HH722BDc3YA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오메이(5may) ALS200 : 2in1 알루미늄 스탠드 노트북 거치대 

    넓적한 판 형태를 취하고 있고, 사이즈가 다소 좁은 편으로 안정감이 살짝  아쉽고, 바 형태의 일반적인 스탠드에 비해 통기성은 상대적으로 다소 떨어지지만  단순히 노트북을 세워서 보관하는 목적뿐만 아니라 노트북을 접어 놓은 채로  모니터나 키보드를 연결해 데스크탑 본체처럼 사용하는 유저에게 적절하게  노트북을 한쪽 편에 볼품없지 않게 거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오메이 AL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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