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파이 음질의 아이폰용 초소형 DAC & 미니엠프 : 넥슘 아쿠아

    • sectoyd

    • 2018-09-18

    • 조회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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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눈을 뜨면 음악을 틀고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가방을 들고 출근을 합니다. 문을 나서면서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을 귀에 꼽고 회사까지 가는 2시간여 동안 음악을 듣습니다. 출근길에 가정 먼저 듣는 음악에 따라 그날의 기분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해서도 이어폰은 쉽사리 귀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주변 소리에 따라 일에 쉽사리 집중을 하지 못하는 터라 일을 하는 동안에는 주로 연주 음악을 듣습니다. 그리고 퇴근하는 동안에는 다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음악을 듣곤 합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결혼하기도 전부터 몸에 배어 있던 것으로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이렇게 다양한 음향기기를 접하면서 조심스럽게 입문을 하기 전에도 음악은 저의 생활 그 자체였습니다. 음향기기에도 이토록 깊이 있는 세계가 있음을 모르던 때에도 듣는다는 행위에 대한 소심한 욕심은 있었습니다. 언제나 형편이 넉넉지 않은 관계로 원하는 것을 일일이 살 수는 없었지만 여유가 된다면 지금 보다 조금 더 좋은 소리를 들려줄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몇 년에 하나 정도 구입하여 정말 오랫동안 사용하곤 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지금의 DAP(Digital Audio Player)에 해당하는 MP3 플레이어나 CDP 또는 MDP를 들고 다니곤 했습니다. 첫 시작은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께서 사주신 카세트테이프가 들어가는 아이와 워크맨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CDP에서 MDP 그리고 MP3가 나오면서 여러 MP3 플레이어를 거치고 아이폰이 나오면서 최종적으로는 스마트폰으로 듣는다는 것을 모두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개인적인 듣기의 역사는 30년이 넘을 만큼 길지만 소리에 대한 욕심이 크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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