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 팀 데스매치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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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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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비전의 총싸움(FPS) 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이하 ‘블랙옵스4’)가 12일 전 세계에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첫날 액티비전의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하고 있다. 한국 PC 버전 판매와 PC방 서비스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담당한다. PC방 순위집계 서비스 ‘게토’에서는 14일 기준으로 11위에 올랐다.

     

    ‘블랙 옵스4’에는 전통적으로 포함되어 있던 싱글플레이(캠페인)가 없다. 대신 PVP, 배틀로얄 모드 '블랙아웃’, 좀비 모드 등의 충실한 멀티플레이 콘텐츠가 준비됐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콘텐츠는 PVP다.

     

    PVP는 5 대 5 혹은 6 대 6으로 진행되며, ‘팀 데스매치’, 개인전, 점령전, 거점전 등 7가지 모드가 있다. 유저는 자신의 ‘스페셜리스트’(병과, 주특기)를 선택해서 전투에 돌입한다. 총 10종의 ‘스페셜리스트’가 준비되어있고, 각 ‘스페셜리스트’마다 고유 장비와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다르다. 메인 메뉴에 있는 ‘스페셜리스트 본부’를 선택하면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법과 각 ‘스페셜리스트’의 특징-기술을 익힐 수 있다. 

     

     

     

    ‘스페셜리스트 본부’에서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마지막 단계에서 ‘팀 데스매치’ 방식으로 연습 게임이 진행된다. 5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를 처치하고, 목표 점수에 먼저 도달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다. 제한 시간이 경과하면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한다.

     

     

     

    PVP에서는 전작들과 달리 체력이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별도의 체력 회복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죽지 않고 다수의 적을 처치하면 ‘연속 처치 보너스’를 얻는데,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점수를 얻으면 헬기 지원 사격, 원격 조종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런 지원 요소가 꽤 강력하기 때문이다.

     

    꽤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는 헬기 지원
    원격 조종 미사일을 사용하면 잠시 화면이 전환된다
    이런 화면을 보면서 적을 잘 조준해야 한다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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