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수, 제품 구입 시 할로윈 잇(it) 아이템 ‘박쥐 타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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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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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 날, 유령이나 좀비 등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코스튬을 입고 즐기는 할로윈 축제가 국내에서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컬리수에서 아이들을 위한 할로윈 아이템을 준비했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제품 구매 시 할로윈 코스튬 용품을 증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컬리수에서 마련한 할로윈 선물은 리본 형태의 보타이를 변형하여 박쥐 모양으로 디자인한 아동용 타이 제품이다. 여아는 머리에 꽂아 리본과 같은 효가를 낼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할로윈 분위기를 내는 코스튬의 대표적인 아이템이자, 베이직한 의상에 포인트로도 제격이라 아이들 할로윈 파티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쥐 타이 증정 행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전국 컬리수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박쥐 타이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려 눈길을 끈다. 먼저,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컬리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하고 경량 점퍼, 웰론 점퍼, 발열 내의 중 2종 이상의 제품을 구입할 경우 20%의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어, 월동 준비와 할로윈 코스튬 용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10월 24일부터 컬리수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댓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박쥐 타이와 기프티콘도 선물할 예정이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오는 10월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자녀의 할로윈 파티로 인해 복장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하고 있어 할로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컬리수에서 마련한 할로윈 선물 이벤트를 통해 학부모들은 아이들 의상 고민을 덜고, 아이들은 파티를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컬리수는 오는 10월 25일, 미리 즐기는 할로윈을 컨셉으로 ‘제3회 프렌치 아뜰리에’를 개최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박쥐 타이와 페이스 페인팅으로 할로윈 분장을 지원하고 다같이 프랑스 동화책 ‘우리 집 유령은 내 친구’를 읽으며 할로윈 파티에 참석할 유령 친구 인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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