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 햄·두부·밀가루↓ 콜라·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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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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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나성훈 기자]

     

    지난달 가공식품의 가격이 내려간 한편, 콜라와 시리얼, 오렌지주스 등의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뉴시스]

    17일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9월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12개가 오르고 18개는 내리거나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달보다 가격이 오른 품목으로는 콜라가 6.2% 상승했고, 시리얼이 4.4%, 오렌지 주스가 3.9% 가격이 뛴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이 하락한 품목으로는 햄이 4.5% 내렸고, 두부가 4.4%, 밀가루가 4.1% 가격이 떨어졌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의 구매비용은 대형마트가 평균 11만 6천215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 11만 8천821원, 기업형 슈퍼마켓이 12만 2천 239원 등이 뒤를 이었다.

     

    /나성훈기자 naa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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