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돈 생리대 '오늘습관' 안전한 수치로 확인, 손해배상 법적 대응 vs 검출된 자체를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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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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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16일 '오늘습관' 생리대에서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라돈이 기준치의 10배 넘게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오늘습관' 생리대는 제올라이트라는 광물을 이용한 특허패치를 사용해 악취를 제거하고 세균 걱정을 덜었다고 광고하며 주문폭주로 1시간만에 품절 신화를 이뤄내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습관' 생리대 라돈 측정 확인결과 흡수층에 있는 제올라이트 패치에서 기준치 148Bq의 10배가 넘는 1619Bp의 라돈이 검출됐다.

     

    [출처=JTBC 뉴스화면 캡처]

    이에 라돈 생리대로 논란이 일자 '오늘습관' 측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법적 대응하겠다"라며 "국가기관 시험 결과 '오늘습관' 생리대는 "안전기준 수치보다 훨씬 안전한 수치로 확인됐다"고 반박했다.

     

    또한,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정정보도를 요청할 것이며, 이로인한 손해배상에 법적대응할 예정이다"이라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받은 방사능 검출 시험 결과서를 공개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방사능문제가 아니라 해당 제품에 사용된 특허 물질이 '제올라이트인지 모나이트인지'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혀달라", "낮은 수치라도 검출된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쏟아내고 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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